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목차
들어가며 Nice to meet you Chapter 1. 밸런스게임 난이도 최상 01 생활물가: 작년에도, 올해도 가장 중요한 것 02 주식: 나만의 기준을 찾아간다 Interview 자산 배분으로의 움직임, 이미 시작됐습니다 -쿼터백자산운용 조홍래 대표 Chapter 2. 비대면 세상의 뉴노멀 04 온라인쇼핑: ‘스마트 플레이어’의 출현 05 OTT: 투자자의 눈으로 감상한다 06 배달서비스: 배부른 ‘더귀한분’에서 벗어나고 싶어 Chapter 3. 가상 더하기 가상은 찐현실 07 가상화폐: 아직 내 일은 아니지만, 더 이상 남의 일만은 아니다 Interview P2E 게임과 NFT, 그리고 DAO 실험 -업라이즈 이충엽 대표 000p 08 메타버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라탄다 Interview 메타버스, 변곡점은 ‘콘텐츠’예요 -벌스워크 윤영근 대표 Chapter 4. 더 이상 선택이 아닌 09 사이드잡: 경제적 자유를 위한 새로운 파이프라인 Interview 모든 사람이 사이드잡을 하게 될 거예요 ―유튜브 ‘신사임당’ 주언규 대표 10 친환경: 소비와 투자의 새로운 기준 Interview 새로운 친환경 키워드는 ‘NFT’와 ‘이커머스’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 나가며 See you again |
박진영의 다른 상품
김정인의 다른 상품
|
어피티 제너레이션이란, MZ세대 중에서도 스스로 '경제적 자유'를 정의하고, 이를 위해 어피티 [머니레터]를 구독하는 등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며 적극적으로 경제생활을 해나가는 자기주도적 경제주체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 p.2 세간의 편견과 일반화에 가려져 있을 뿐, 부지런하고 성실한 것은 물론이고, 전에 없던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제생활을 해나가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의 존재를 제대로 알려보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 p.12 2021년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피티 머니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 대대적인 설문조사는 어피티 제너레이션이 만들어가고 있는 ‘진짜 트렌드’를 포착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 p.14 어피티 제너레이션은 2022년에도 생활물가를 예의주시하고 있어요. 2021년 중요도 기준 전체 1위를 차지한 생활물가는 2022년에도 압도적인 수치로 중요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96.3%가 ‘2022년에 나의 경제생활에 중요한 키워드일 것’이라고 응답했어요. --- p.35 ‘주식 투자금을 전보다 늘렸다’는 응답은 17.7%(486명), ‘주식 투자 정보에 전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는 응답은 16.4%(450명)로 보다 적극적으로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된 어피티제너레이션이 많아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 p.46 설문결과는 예상과 달랐습니다. (중략) 전세대란은 상관없는 사람에게는 전혀 상관없지만, 중요한 사람에게는 정말 중요했다는 뜻이에요. --- p.73 일단 새로운 이슈가 던져지면 신중하게 분석하고 공부해서 ‘모르는 상태’로 무모하게 뛰어드는 일이 드문 어피티 제너레이션은 대부분의 키워드에서 뉴스를 통해 우선적으로 정보를 수집합니다. --- p.104 트위터는 복수 선택 객관식 문항에서 5위에 머물렀지만, 주관식 문항에서는 구체적인 이용방법과 함께 자주 등장했습니다. --- p.127 어피티 제너레이션은 투자의 승률을 냉정하게 판단한 뒤, ‘내가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면 함부로 시작하지 않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이유에서 ‘가상화폐 투자를 잘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가 2순위로 14.1%(299명)를 차지했어요. --- p.161 2021년에 ‘사이드잡을 시작했다’라고 한 응답자는 695명으로 전체의 18.9%였지만, 2022년에 들어서면서 ‘사이드잡을 시작할 계획이다’라고 한 응답자는 1,571명으로 전체의 42.6%를 차지했습니다. 여러모로 2022년 응답 속에서 사이드잡에 대한 의지가 좀 더 일반화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어요. --- p.238 |
|
“웰컴 투 어피티 제너레이션”
어피티는 사회초년생들이 돈 앞에서 오만할 정도로 당당한(UPPITY) 태도를 갖게 하는 것을 목표로 탄생한 경제 미디어다. 그 어떤 세대보다 배움과 경험이 풍부한 세대가 유독 돈과 경제에 관한 이야기 앞에서 작아지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했던 어피티 박진영 대표는 자칭 ‘금융맹’에서 ‘금융덕후’로 거듭나 과거 자신과 같은 2030 세대를 위한 ‘솔루션 저널리즘’ 행보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어피티 [머니레터]와 2018년부터 함께하며 성장해 온, 돈을 공부하고, 그래서 돈 앞에 당당하며, 언제나 돈에 진심인 MZ세대가 바로 ‘어피티 제너레이션’이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책은 2022년에 대한 전망을 말하기에 앞서 2021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연초에 발표되는 각종 통계자료와 22만 구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결합하여 거시적 현상과 미시적 특성을 모두 담아냈다. 실제로 어티피 제너레이션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를 묻기에 앞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근거와 정보를 원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런 그들의 경제생활 트렌드와 전망을 논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역시 무슨 일이 일어났고, 그에 대한 행동과 결과는 무었이었는가 살펴보는 일이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 ‘N포 세대’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는 밀레니얼 이후 세대의 경제 상황을 묘사하는 대표적인 프레임이다. 그러나 그러한 일반화 뒤에 가려져 있던 어피티 제너레이션은 돈을 버는 목적이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자유’임을 선포하고, 그 경제적 자유의 의미 또한 스스로 끊임없이 재정의해 나갈 수 있음을 깨달은 돈 앞에 당당하고 자유로운 세대다. 돈을 벌고 쓰는 존재, 즉 경제주체로서 그들에게 지난 한 해 무엇이 가장 중요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그들은 어떤 행동을 했는지 돌아보고, 그것들이 그들의 경제생활에 어떤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지 안다면 앞으로 그들이 바꿔 나갈 대한민국 경제를 미리 엿볼 수도 있을 것이다. |
|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아야 한다는 공포 마케팅을 접고, '진짜 우리의 이야기'로 정면승부하는 책. 구독자 수천 명의 응답을 담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MZ세대의 진짜 경제 이야기를 담았다. - 이지현 (널위한문화예술 대표)
|
|
단순한 세대 분석과는 다른, MZ세대 어피티 독자들의 리얼한 '돈'에 대한 관점을 제시한다 - 효라클(김성효) (돈키미디어 대표)
|
|
[머니레터]를 구독하며 함께 성장한 소위 ‘어피티 세대‘가 지닌 경제적 가치관을 통계와 함께 상세하게 기록했다. 한 세대의 경제관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결코 이 책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 이성규 (미디어스피어 대표)
어피티 제너레이션의 세계관은 곧 미래의 실제가 될 것입니다. 지금의 그들을 이해해야, 내일의 세계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 이충엽 (업라이즈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