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미술을 공부했으며, 그래픽 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케임브리지 스쿨 오브 아트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Snow>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에 올랐고, 인디펜던트지의 ‘4-7세를 위한 베스트 도서 11’ 목록에 선정되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날아라, 빙키!> 등이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사학과 졸업 후 미국 마켓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런던의 마지막 서점』, 『기네스 세계 기록 2025』,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