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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가 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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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4

원저그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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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Grimm, Wilhelm Grimm,야콥 그림, 빌헬름 그림

야콥 Jacob Grimm (1785-1863), 동생, 빌헬름 Wil-helm Grimm (1786-1859) 독일 문학자·언어학자. 그림 형제는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 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야콥 Jacob Grimm (1785-1863), 동생, 빌헬름 Wil-helm Grimm (1786-1859) 독일 문학자·언어학자.

그림 형제는 유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중편 소설 작가이다. 형은 야콥 그림이고 동생은 빌헬름 그림이다. 독일 하나우 출생으로 연년생으로 태어나 형제가 모두 대학에서는 법률을 배웠고, 도서관에서 근무한 후 1830년 괴팅겐대학의 초청을 받아 교수가 되었다. 경력 뿐만 아니라, 전문분야도 똑같이 언어학이다. 그들의 전문 분야인 언어학의 영역에서는 형 야콥이 보다 큰 업적을 남겼으나 『그림동화』를 만드는 데는 동생 빌헬름이 더 큰 역할을 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 『독일전설』, 『독일어 사전』 등이 있다.
독일에 구전되던 동화를 수집하여 『아동과 가정을 위한 동화Kinder-und Hausmarchen』라는 책으로 출판하였다. 그림 형제는 언어, 법률, 전설 등과 같은 독일 민족의 문화유산을 수집하였는데, 그중에서도 동화 수집과 출판 활동이 가장 중요한 업적으로 여겨진다. 유로화가 사용되기 전 독일 마르크화 최고액권(1,000 마르크)의 초상 인물이 그림 형제였다는 사실이 그들의 위상을 단적으로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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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스톡턴온티스에서 자랐고, 바스 스파 대학교에서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첫 번째 소설인 <아빠, 울지 마세요>로 워터스톤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고, 가디언 어린이 문학상과 코스타 어린이 도서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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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사는 줄리아 사르다는 디즈니 픽사의 출판 제품에 컬러리스트로 참여했으며, 비디오 게임 콘셉트 작품에서부터 그림책 삽화까지 다양한 종류의 그림을 그립니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오즈의 마법사》,《찰리와 초콜릿 공장》등 여러 고전 작품의 삽화를 맡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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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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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40g | 187*256*10mm
ISBN13
97911933750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대부가 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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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7*10*256mm | 34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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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누구를 대부로 선택할 것인가?

태어난 아들에게 세례 선물조차 줄 수 없는 가난한 어부가 있었다. 어부는 아이에게 대부만큼은 제대로 구해 주고 싶어 길을 떠난다. 어부는 처음에 하느님을 만난다. 하느님은 자신이야말로 대부로 딱이라고 외치지만, 어부는 거절한다. 어떤 이는 가난하고, 어떤 이는 부자로 사는 불공평한 현실을 만든 이가 바로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어부는 무엇이든 다 주겠다며 달콤하게 유혹하는 악마를 만나지만 역시 거절한다. 이 세상에서 존재했던 이들 가운데 가장 교활하고 악명 높은 악마를 대부로 삼을 정도로 멍청이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침내 무시무시한 ‘죽음, 데스’를 만난다. 데스는 온몸이 덜덜 떨릴 정도로 두려운 존재이지만 누구에게든 공평하게 죽음을 전하고, 타협하지도 않는, 유일하게 정직한 존재였다. 결국 어부는 데스를 선택한다. 이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전혀 모른 채 말이다.

목숨이 위험한 순간, 또 한 번의 선택

데스의 세례 선물 덕분에 어부는 금방 유명해지고 부유해지지만 왕이 아프자 모든 상황이 달라진다. 왕을 살리지 못하면 자신이 죽게 될 절체절명의 순간,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아이들은 ‘내가 어부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데스와의 약속을 지키고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아니면 어부처럼 데스를 속일 것인가. 쉽지 않은 선택이지만, 선택에 따른 책임은 각자의 몫이다. 결국 이야기 속 어부처럼 아이들 역시 죽음을 속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면 약속의 소중함과 선택의 무거움, 욕심에 대한 경계심의 교훈을 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걸작으로 재탄생된 그림 형제의 ‘대부가 된 죽음’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 중에서 ‘대부가 된 죽음’은 꾸준히 애니메이션으로 변하거나 다른 이야기로 재탄생되어 왔다. 그만큼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다는 반증일 것이다. 글 작가 샐리 니콜스는 이야기의 뼈대를 가져오면서도, 뼈밖에 없는 데스가 음식을 먹는다거나 왈츠를 추는 등 특유의 유머를 잊지 않았다. 원작과 달리 아버지를 주인공으로 하면서 결말의 비극을 극대화시킨 것도 매력적이다. 또 그림 작가 줄리아 사르다는 색다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다. 판화를 연상시키는 그림과 곳곳에 자리한 아이콘들은 그림 보는 재미를 준다. 두 작가의 콜라보가 또 하나의 걸작을 완성시켰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도 단숨에 사로잡을 작품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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