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mp3
마술연필소복이 그림
보물창고 2020.09.16.
가격
12,800
11,520 12,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겨울 숲
지리산에 반달이 뜨면

봄 바다
돌고래 마을의 전설

여름 늪
엄마, 난 ‘괴물사람’이 무서워요!

가을, 인간의 길에서
고라니 재판, 인간을 고발합니다!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마술연필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으로 다양한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중 『우 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1학년 전래동화』는 교사용 지도서에 각각 실렸다. 지은 책으로 『어 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달케 이크』 『우리들의 작은 땅』 『깡충거미는 점프 선수야』 『데이비드 호크니, 보고 또 보고 그리다』 등이 있다.

마술연필의 다른 상품

그림소복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작가. 독특하면서도 서정적인 그림과 글로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년의 마음』으로 부천 만화 대상 어린이 만화상(2017)을 수상했으며,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 출판 콘텐츠(2021)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백오 상담소』, 『왜 우니?』,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구백구 상담소』 등을 쓰고 그렸다.

소복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319.03MB
ISBN13
9788961707886
KC인증

출판사 리뷰

반달곰, 남방큰돌고래, 뉴트리아, 고라니……
우리 땅의 생명들이 인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멸종’은 공룡이 사라졌던 시대의 화석 같은 사멸의 단어가 아니다. 지금도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바로 멸종이며, 인간도 예외일 수 없다. 지금 지구상엔 인간 말고도 다양한 생명들이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들이 늘 말하는 ‘조화로운 삶’이란 생태계를 무너뜨리지 않고 생명들이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다. 또한 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 자연의 완벽한 체계는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다른 나머지도 무너지게 되어 있다. 그래서 더불어 살아야 하는 까닭은 우리 인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목숨을 붙이고 살아가는 생명들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예의, 한 번쯤 그 생명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 개미 한 마리, 꽃 한 송이를 하찮게 여기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이것이 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유산일 것이다. 이러한 유산을 남겨 주지 않는다면, 우리 인간은 아마도 ‘마음의 멸종’이란 또 다른 위협적인 삶을 대물림할 것이다.

그럼, 생명과 마음의 멸종을 막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선 주변 생명들을 돌아보고 그 생명들이 어떤 상태에 놓여 있는지 알아야 한다. 바다에서, 숲에서, 땅속에서 수많은 생명들이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우리 땅의 생명들이 인간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지 이제는 귀 담아 들어야 한다.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바로 이런 지점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다. 인간이 아닌, 우리 주변 생명들의 입장이 되어서 왜 점점 주변 생명들이 사라지고 있고,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으며, 왜 인간이 만든 길에서 죽어 가고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화로 풀어냈지만, 여기에 실린 이야기들은 만들거나 꾸민 것이 아니다. 지금,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살뜰히 담아 동물들 입장에서 들려주고 있다.

* 우리 땅에 사는 생명들은 행복할까?
얼마 전, 제주 앞바다로 돌아간 제돌이 이야기는 말 그대로 ‘기적’적인 일이었다. 사람들 손에 붙잡혀 돌고래 쇼를 했던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는 여러 단체와 사람들의 도움으로 고향인 제주 앞바다로 돌아가게 되었다. 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이용당했지만, 사람들에게서 다시금 ‘희망’을 보게 된 영화와 같은 일이었다.

소개된 반달곰, 남방큰돌고래, 뉴트리아, 고라니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다 보면, 어느새 우리 땅의 생명에 대한 소중함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은 행복할까?”라고 말이다. 지금껏 인간들만의 행복과 편의를 위해 다른 생명들을 아프게 했다면, 이제는 우리 땅의 생명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마음과 귀를 열 때이다. 『우리 땅의 생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마음으로 읽으면서 한 걸음씩 생명 발자국을 찍는 일에 동참해 보길 바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