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월요일 오전 8:15 미술 시간월요일 오전 10:30 체육 시간화요일 오전 7:45 조회 시간화요일 오전 10:45 체육 시간수요일 오전 7:45 조회 시간수요일 오전 10:40 체육 시간목요일 오전 10:45 체육 시간목요일 오전 11:20 체육 시간금요일 오전 7:45 조회 시간금요일 오전 10:45 체육 시간금요일 오후 4:30 차 안금요일 오후 4:40 학교 현관금요일 오후 5:30 ‘쓰러질 때까지 춤추기’ 행사금요일 5분 후, 노르웨이 장애물 코스
|
마커스 에머슨의 다른 상품
최린의 다른 상품
|
■ 폭력 앞에서 당당해질 용기를 길러 주는 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기르지 못한 채, 외톨이가 되는 게 두려워 불의에 휩쓸리고 마는 아이들이 많다. 학교 폭력은 여러 유형으로 나타나지만, 우리 사회는 폭력에 맞서는 사람에게 힘을 실어 주기보다는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가르치고 있지 않나 되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비록 내 편이 아무도 없다고 해도 뒷걸음치지 않는 단단한 마음 근육을 기르게 한다. “세상 모든 사람이 같은 길을 따라간다 해도, 너만은 자신의 길을 가는 힘을 가져야 해.”라는 책 속 한마디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아울러 악에 맞서 외로운 싸움을 벌이는 친구가 있다면, 기꺼이 그 친구의 편이 되어 주는 옳다는 걸 깨닫게 한다. 함께 했을 때 힘은 더 커지고, 힘든 싸움을 함께한 기억은 세상을 살아가며 장애물 앞에서 움츠러들 때마다 자기만의 비밀 기술을 발휘하게 만든다.■ 코로나에 빼앗긴 학교생활의 재미를 경험하게 하는 책 다시 돌아오지 않을 우리 아이들의 학창 시절이 코로나19의 유행 탓에 사라지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전면 등교를 하지 못한 채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다 보니 학교생활의 스릴과 즐거움은 옛말이 되고 말았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무리 지어 생활하며 경험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활동과 친구들 사이의 깊은 교류가 그립기만 하다. 이 책은 학교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친구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심 가득한 에피소드를 담아 코로나 시대의 아이들이 누리지 못하는 학교생활의 재미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아울러 머지않아 학교가 정상화되는 날, 아이들이 창의력과 패기를 가지고 그간 꿈꿔 온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내공을 다지게 한다.■ 평소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활짝 여는 책 이 책의 저자인 마커스 에머슨은 어렸을 때 선생님이 추천하신 책보다 만화책을 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6학년 복면 클럽」 시리즈 안에는 교훈적인 이야기뿐 아니라, 아이들이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평소에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독서에 습관을 들이도록 배려한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원서인 『Diary of a 6th Grade Ninja』는 미국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도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았다. 이런 인기는 한국에까지 퍼져, 초등 학부모들의 ‘영어 원서 읽기 책’으로 선택되어 소개된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