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즬리에뜨 라그랑주의 다른 상품
박선주의 다른 상품
|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22-04-13
나는 하늘을 맘껏 들이마셨다.
머리와 가슴과 두 귀를 활짝 열고서.
고요 속에서 할아버지의 얘기를 들었다. 아무 말씀도 안 하셨지만 말이다. 별들의 얘기도 듣고, 숲의 얘기도 들었다.
오늘은 금요일이니까
가브리엘 본문 중에서
도시에 사는 우리들에게 금요일은 가장 힘든 날이자 치유를 해야 하는 날입니다.
가브리엘은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의 중요성, 그리고 가족의 힘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학교를 파하고 시골로 떠나는 가브리엘과 엄마의 여정을 지켜보며 우리 모두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그림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독자의 마음에 치유가 되기를 바랍니다.
|
|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프랑스의 Le monde(르몽드)에서 극찬한 감동 도서!
『그들의 삶이 조금 넘친다는 것을 발견한 모든 이에게 : 도시에서의 일주일은 모든 소란, 관리해야 할 문제, 그리고 극복해야 할 장소입니다. 요컨대, 이 책은 모든 부모에게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당신의 아이도 고민은 넘쳐납니다. 예를 들어, 이 어린 소년은 금요일 저녁 파리의 생마르텔 운하 유역에 있는 학교 앞에서 엄마를 찾습니다. “시 한 편, 노래 세 곡, 구구단. 머리에 여유가 별로 없어요.” 차 안에서 아이는 고요함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서두르고, 운전자들은 초조해지기 시작합니다. 금요일입니다.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 댁에 도착하면 그들은 다시 평온함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을 하는 동안 우리는 쥘리에뜨 라그랑주의 빛나는 그림 덕분에 비가와도, 소음이 밀려와도 도시의 놀라운 아름다움에 대해 명상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보도자료 번역 : 바이시클 출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