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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부르심
놀라운 꿈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초청
이찬수
규장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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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01
가슴 뛰는 꿈으로 부르시다
“너는 복이 될지라”


01 새로운 출발
02 새로운 것을 추구하라
03 하나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스토리
04 꿈꾸게 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PART 02
꿈에 이르도록 훈련시키시다
“눈을 들어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05 내 멋대로 하다가 망한다
06 실패와 수치의 자리에서 건지시다
07 믿음의 사람은 정확한 대안을 제시한다
08 약속의 말씀으로 얻는 안목과 통찰력
09 복의 사람이 피해야 할 탐욕

PART 03
언약 안에서 기다림으로 두려움을 이기다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10 부르심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는 기쁨
11 불투명한 미래로 두려울 때
12 절박함이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다
13 믿음의 다른 말은 기다림이다
14 하나님은 약자의 눈물을 보신다

저자 소개 1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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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54g | 145*210*20mm
ISBN13
9791165043131

책 속으로

지금 목적지는 가나안이다. 그런데 도중에 엉뚱한 데로 샜다. 가나안으로 가야 하는데 하란에 머물며 거기서 허송세월하다가 인생을 끝내버린 역사가 데라의 족보이다. 이것이 혹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
--- p.22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의 “가라”라는 말씀대로 가나안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현재에 안주하면 안 된다. 우리가 안주하던 그곳, 옛사람의 습관을 끊어버리는 능력이 지금부터 나타나게 될 줄로 믿는다.
--- p.44

예수를 믿으니 복 달라고, 이제 편안한 길만 가게 해달라고, 실패가 없게 해달라고 구하는 것은 뭘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과 폭우도 만나보고, 웅덩이에 빠져보기도 하고, 어떻게 건져주시는지도 경험해보는 이 모든 게 다 스토리다.
--- p.63

꿈꾸는 자들이 거쳐야만 하는 것이 연단이다. 왜 이렇게 하시는가? 꿈꾸는 사람이 누리는 혜택 중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꿈꾸는 만큼 연단하여 성장시켜주신다는 것이다. 내가 그것을 지난 세월 내내 경험했다.
--- p.81

아브라함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보자. 만약에 아브라함이 자기 힘으로 풀 수 없는 큰 문제를 만났을 때 그것을 자기 생각이나 계획대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는 방식을 취했더라면 아브라함에겐 절대로 두려움이 엄습하지 않았을 것이다.
--- p.107

우리가 하나님의 영역을 이탈하면 아무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라 할지라도 세상 사람 바로에게 꾸지람을 듣고, 그 앞에서 유구무언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선지자라 할지라도 하나님 안 믿는 선장이 ‘기도도 안 하고 뭐 하느냐’라고 추궁할 때 변명조차 할 수 없는 수치에 빠지게 된다.
--- p.125

아브라함은 이 대인관계 테스트에서 너무나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얻어야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가? 우리가 충만함을 가지고 꼭 기억하고 이뤄야 하는 것이 대인관계에서 오는 시험들을 성숙함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것이다.
--- p.140

롯이 모르는 게 하나 있었다. 자기 눈에 탐나는 땅이면 그곳은 탐욕에 찌든 사람이 다 노리는 땅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측면에서 롯이 포로로 잡혀간 사건은 탐욕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볼 줄 몰랐던 롯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라고 분석하면 정확하다.
--- p.177

비록 처음에는 미숙하고 연약한 모습을 보였다 할지라도 과정적이고 지향적인 존재로서 목표를 향하여 또 성숙을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모습이 아브라함의 진면목이다.
--- p.197

아브라함 내면에 불신이 싹튼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그 사실을 하나님께 토해놓은 것은 잘한 일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교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삶 가운데 우리의 잘못된 생각과 판단이 교정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깊이 돌아보고 생각해보라.
--- p.221

우리는 삶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신앙에 대해 이런 절박함이 있는가? 하나님에 대해 알려고 절박하게 매달려봐야 할 것 아닌가? 우리 영혼이 달린 문제인데.
--- p.236

흑암으로 두려워하는 아브라함을 위하여 횃불로 임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쪼갠 짐승 사이를 지나시면서 “내 존재를 걸고 너에게 약속하마”라고 위로해주신다. 믿음의 다른 말은 기다림이다. 이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 p.263

보잘것없는 한 인생의 눈물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지금 우연히 하갈과 마주친 게 아니다. 광야 샘물 곁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을 만났다고 할 때 이 만남은 하나님께서 온 마음을 기울여 만나주신 만남이었다.

--- p.274

출판사 리뷰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는 것이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따져볼 것 없이!


수없이 많은 문제와 난관을 겪으며 살아가는 우리의 머릿속은 너무 복잡하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이것저것 따지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에게 복 주기 위해서, 복으로 살라고 부르시는 가슴 뛰는 부르심이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떠난 아브라함이 탄탄대로의 길을 걸어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그가 겪는 시련과 시험을 깊이 있게 묵상하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꿈을 품은 자는 연단과 시험을 통해 그 꿈에 걸맞은 자로 성장시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지금 앞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고 두렵다면, 지금이야말로 나를 성장시키시고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목도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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