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래도 사랑해
김승희노영주 그림
이을출판사 2022.04.15.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2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2

생물학과 유아교육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서로 다른 생명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조화를 이루듯, 아이들도 각자의 빛깔을 존중받으며 자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창의·인성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에는 겉모습이나 피부색, 말과 문화가 달라도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창의·인성 그림책 《잘난 척 대장 찰스》, 《그래도 사랑해》, 《마음통
생물학과 유아교육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서로 다른 생명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조화를 이루듯, 아이들도 각자의 빛깔을 존중받으며 자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창의·인성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에는 겉모습이나 피부색, 말과 문화가 달라도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창의·인성 그림책 《잘난 척 대장 찰스》, 《그래도 사랑해》, 《마음통 축구공》, 《휴대폰 나라의 왕》과 에세이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어른이 행복한 아이를 기른다》, 유아 인성교육 관련 저서 등이 있습니다.

김승희의 다른 상품

그림노영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으로 여행하고 이야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북아티스트입니다. 미국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 TV 닉켈로디언Nickelodeon의 수수께끼 블루 팀Blue’s Clues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집 진돗개 쎈』, 『욜로 홀로 도쿄』, 『북아트+일러스트레이션』, 『치과 가긴 정말 싫어!』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잘난 척 대장 찰스』, 『그래도 사랑해』, 『1919 무내미 아이들』, 『남이의 징검다리』, 『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 『안녕! 프랑스』,
그림으로 여행하고 이야기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북아티스트입니다. 미국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 TV 닉켈로디언Nickelodeon의 수수께끼 블루 팀Blue’s Clues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집 진돗개 쎈』, 『욜로 홀로 도쿄』, 『북아트+일러스트레이션』, 『치과 가긴 정말 싫어!』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잘난 척 대장 찰스』, 『그래도 사랑해』, 『1919 무내미 아이들』, 『남이의 징검다리』, 『감자는 약속을 지켰을까?』, 『안녕! 프랑스』, 『안녕! 이탈리아』 등이 있습니다.

노영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965528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사랑’이라는 개념이나 정의, 그리고 그 유형이나 표현양식도 많이 달라진 요즘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다정이 할머니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라는 말은 긍정할 수 있어도, ‘진정한 사랑은 다정이 할머니의 사랑이다.’라는 말은 부정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내용 중 참 놀라운 것은, 치매에 걸려서 정신이 온전하지 않으신 할머니의 상태임에도 가족들의 이상한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할머니가 가족들의 안위와 번영을 위해 정성스러운 기도를 하시는 모습입니다. 그 마음에 얼마나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이 고여있길래 할머니의 상황에도 관계없이 그 사랑이 표현될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마도 이 책의 제목 ‘그래도 사랑해’를 탄생시키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어린이들은 ‘사랑’을 누구에게서 배울까요? 아마도 가족이 아닐까 하고 감히 자신 있게 말씀드려 봅니다. 할머니가 병중이라도 보여주신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 다정이는 건강한 사랑을 하는 어른이 되겠지요. 『그래도 사랑해』를 읽는 우리 어린이 독자들도 건강한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