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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내 물건 좀 찾아 주세요!
툭하면 물건을 잃어버리는 어린이를 위한 생활동화 EPUB
팜파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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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엄마의 폭풍 잔소리
소중한 티라노 우산
억울한 가위바위보
으악! 절대 못 참아
누가 진짜 주인일까?
이름, 찾았다!
내 물건은 내가 지킨다

저자 소개 2

아이들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걸 좋아하는지, 언제 제일 신이 나는지,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지 늘 궁금한 어른입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스마트폰 감시자》 《나의 베프, 로봇 젠가》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백 점 먹는 햄스터》 《악플러 임명장》 《나, 생일 바꿀래!》 《방귀 교실》 《코딱지 바이러스》 《세기의 대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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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아(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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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따듯한 물 한잔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일에 설렘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가족은 나의 힘』, 『된장국과 크루아상』, 『바다로 간 빨대』,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 『용기가 사라진 날에』, 『비 오는 날 생긴 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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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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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8.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만자, 약 0.5만 단어, A4 약 10쪽 ?
ISBN13
9791170264637

출판사 리뷰

“동준아, 잘 다녀왔니? 그런데 너 잠바는?”
책가방, 연필, 옷까지! 자기 물건을 자꾸 잃어버리는 어린이를 위한 생활동화


어린이 친구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것들이 많다. 하나하나 선생님과 엄마가 챙겨주던 유치원 시기와는 달리 자기 스스로 제 일을 도맡아 해야 한다. 또한 처음 보는 친구들과 한 교실에서 어울려서 단체 생활을 해 나가야 한다. 그렇다 보니 이것저것 실수도 많고 놓치는 일도 많다. 자기 물건을 잃어버리는 아이들도 많고, 다른 아이의 물건을 가져오는 아이들도 많다. 그렇다 보니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입학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소지품에 이름을 쓰는 것일 거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기 물건을 잘 관리하고 소중히 다루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럿이 함께 지내는 단체 생활 속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의 영역을 구분할 줄 알고, 자기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태도는 자기 관리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이제 초등학생이 된 어린이 친구들에게 남과 자기 소유물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자기 물건을 잘 관리하는 태도를 길러주는 생활 동화책이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기 물건을 스스로 관리하고 챙길 줄 아는 태도를 길러주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함부로 쓰면 안 되는 단체 생활의 규율을 일깨워준다. 더 나아가 물건으로 인해 말미암아 일어나는 갈등 앞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제 ‘학교’라는 커다란 사회생활에 들어선 어린이 친구들은 생활 속 작은 영역이지만 자기 물건을 스스로 챙기는 습관을 길러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바른 생활과 자기 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자기 물건 챙기기에서 시작되는 정리 습관, 그리고 자기 관리 능력!
자기 효능감이 높은 어린이로 자라는 물건 챙기기 습관의 소중함!


자기 물건을 스스로 챙기다보면 저절로 생기는 것이 있다. 바로 정리 능력이다. 자기 물건을 잘 챙기기 위해서는 자리 물건이 평소 어디에 놓여 있는지, 어느 때 자주 찾는지를 알아야 한다. 매번 물건을 찾느라 온 집안을 뒤진다면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에 평소 물건을 찾기 쉽게 정리하는 습관이 들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물건을 잘 챙기고 정리하는 습관은 자연스럽게 자기 관리 능력으로 발전해 나간다. 작은 노력과 습관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자기 생활을 스스로 잘 해낼 수 있다는 ‘효능감’을 맛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건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 초등학생이 되어 싫다고 투덜대던 동준이는 동생들의 물건을 찾아주며 초등학생이 되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동준이는 물건에 붙일 이름표를 쓰며 “작은 것이 힘이 세!”라고 이야기한다. 이처럼 별거 아닌 노력과 습관이 “자기 효능감”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선사하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기 물건 챙기기에서 시작된 습관의 힘을 이야기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자기 물건을 정리하고, 잘 챙기면서 맛보는 ‘자기 효능감’에 대해 보여준다.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자기 물건을 잘 챙김으로써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고 또 자기 일을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기쁨을 알게 될 것이다.

나에게 중요한 물건은 나를 도와주기도 하고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도 해요. 나의 학교생활을 도와주는 공책, 연필, 지우개, 색연필, 필통, 가방. 누군가에게 선물 받은 많은 것들이 모두 그렇지요. 그러니 오랫동안 소중하게 함께해야 하잖아요. 자기 물건을 스스로 챙길 줄 아는 마음은 중요해요. 물건뿐만이 아니라 나와 내 주변의 모든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생기거든요. - 「작가의 말」에서

리뷰/한줄평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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