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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도입부 1부 공포는 당신의 머릿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1장 사는 게 전쟁인가? 2장 어떤 승리를 추구하는가? 3장 성공에 관해 어떤 믿음을 갖고 있는가? 4장 공포로 가득한 환경에서 사는가? 5장 공포 문화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2부 공포에 대비하라 6장 인간의 뇌는 어떻게, 왜 공포를 만들어 내는가? 7장 순간의 공포를 통제하는 법 3부 공포는 왜곡된다 8장 부족함에 대한 공포와 마주하는 법 9장 왜곡된 공포: 거리 두기 10장 왜곡된 공포: 질투심 11장 왜곡된 공포: 완벽주의 12장 왜곡된 공포: 자기비판 13장 진창 속으로 걸어 들어가라 4부 부족함에 대한 공포를 다른 것으로 대체하라 14장 공포를 새로운 이야기로 대체하라 15장 공포를 목적의식으로 대체하라 16장 공포를 항복으로 대체하라 17장 공포를 꿈과 욕구로 대체하라 18장 공포를 진정한 유대감으로 대체하라 19장 고통을 열정으로 대체하라 20장 공포를 웃음으로 대체하라 결론 대담 성명서 감사의 글 참고문헌 참고자료 주석 |
Pippa G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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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세상은 전쟁터인가? 아니면 누군가를 짓밟고 경쟁하는 장소인가?
저자의 친구는 일곱 살 아들이 들어갈 새로운 하키팀을 찾았다. 저자가 예전 팀에 문제가 있었느냐고 친구에게 묻자 친구가 대답했다. “같은 팀에 있는 애 아빠가 코치였는데, 그가 문제였지. 중간 휴식 시간에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나왔어. 코치가 아이들을 격려하기 시작했지. 그런데 그게 아주 최악이었어. ‘계속 싸우는 거야, 얘들아! 끝까지 밀어붙여. 상대 팀에 밀리고 있잖니. 걔들을 짓밟아 버려. 우린 이기려고 여기에 온 거야!’ 맙소사. 일곱 살짜리 아이들에게 그게 할 소리냐고.” 그의 말을 듣고 저자는 그 코치가 어떤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을지 짐작할 수 있었다. 그는 세상을 전쟁터이자, 누군가를 짓밟고 경쟁하는 곳으로 보고 있다.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세계관을 지니고 있는가? 혹시 이야기에 나오는 예전 코치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가? 아니면 내면의 만족을 가져오는 진정한 승리를 추구하는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은 인간의 뇌가 어떻게, 왜 공포를 만들어 내는지 알려주어 공포의 실체를 파악하게 한다. 저자는 공포를 만들어내는 문화를 바꿔 진정한 승리와 변화를 이루는 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더는 공포에 사로잡히지 말고 공포를 제대로 다루어 정신적 자유를 얻으라고 조언한다. 공포가 왜곡되어 사람들과 거리를 두거나, 질투하고, 완벽주의에 빠지며, 자기비판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이들을 소개하면서 감정을 제대로 바라보고, 대면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그렇게 마주한 공포를 새로운 이야기, 목적의식, 항복, 꿈과 욕구, 유대감, 열정, 웃음으로 대체하라고 말한다. 그럴 때 공포에서 벗어나 더 나은 내가 되는 법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더는 공포에 발목 잡히지 않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우리의 무의식 저편에 자리 잡은 공포의 근원을 제대로 살펴볼 때 감정적 자유를 얻고, 두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지난 세기를 통틀어 가장 단단했다는 평을 듣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처럼 우리도 공포와 대면하여 자유롭고 성취감이 가득한 삶을 살 수 있다. 진정한 자기표현과 기쁨, 성공을 원한다면 피파 그레인지 박사의 공포 극복 지침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을 꼭 읽어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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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고의 지침서!” - 마이클 캘빈 (『갈 곳 없는 사람들과 현재 상황(The Nowhere Men and State of Play)』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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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포츠 심리학자 피파 그레인지가 공포와 마주하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최고의 선수들과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자신의 혜안을 들려주는 책이다.” - 애덤 그랜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싱크 어게인』 『오리지널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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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공포의 근원을 살펴보라고 격려한다.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감정적인 자유를 누리게 도와준다. 이 책을 추천한다.” - 줄리아 사무엘 (『애도 작업과 이 또한 지나가리니(Grief Works and This Too Shall Pass)』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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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그레인지 박사가 날카롭게 진단했다. 공포는 내면 깊숙한 곳에서 자기표현과 기쁨,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다. 피파 그레인지 박사는 낙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공포를 극복하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 가보 마테 (『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 당신의 감정은 어떻게 병이 되는가(When the Body Says No : Understanding the Stress-Disease Connection)』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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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고 강렬하며 심오하다. 피파 그레인지는 공포가 더는 당신의 발목을 잡지 않게 한다.” - 제임스 케르 (『흑인의 유산(Legacy: What the All Blacks Can Teach Us About the Business of Life)』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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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울 정도로 개인적이고 강력한 책이다. 피파 그레인지는 우리가 공포와 대면하여 자유롭고 성취감이 가득한 삶을 사는 방법을 들려주며 아무도 모르는 사실을 폭로한다.” - 펀 코튼 (TV 호스트 겸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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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자극을 주는 책. 우리는 모두 공포를 이해하고 용감한 사람이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읽을 가치가 있는 훌륭한 책이다!” - 에디 존스 (전 NBA 농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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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피파 그레인지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완전히 바꿀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가 합류하면서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더 좋은 팀이 됐다.” -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 왕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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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대단하다. ··· 그녀가 말을 하면, 모두가 귀를 기울인다.” - 델리 알리 (토트넘 홋스퍼 FC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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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세기를 통틀어서 가장 단단했다. 모든 것이 심리학자 피파 그레인지 덕분이다.” - [더 가디언(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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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페널티 킥의 기적 뒤에 있었던 여인.” - [데일리 메일(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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