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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자녀에게 올바른 믿음과 비전을 전수하는 김동호 목사의 자녀교육 개정판
김동호
규장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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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PART 1 부모노릇, 발상을 전환하라

Chapter 1 노력 없이 좋은 부모 될 수 없다
Chapter 2 버릇없는 부모가 버릇없는 자식 만든다
Chapter 3 자녀교육 3계(誡)

PART 2 자녀교육에서 성공하는 부모

Chapter 4 이해하되 삶의 원칙에는 엄격한 부모
Chapter 5 진정한 교육적 권위를 갖춘 부모

PART 3 포기할 수 없는 자녀교육의 목표

Chapter 6 신앙인격의 기초를 다져라
Chapter 7 신앙인격의 내실을 다져라
총정리 l 성도가 성자(성공하는 자녀)를 만든다

PART 4 부모를 위한 프리칭

Chapter 8 자식에게 예의를 지키는 부모
Chapter 9 자식의 효도를 돕는 부모
Chapter 10 사철에 봄바람 부는 가정

부록

저자 소개 1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이 왜 용서하시나요’ 같은 신앙의 궁금증부터 ‘아픈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나요?’ 같은 삶의 무게에 대한 질문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저자는 정성껏 대답해준다. 이 책은 그 질문과 답 중에 비슷한 질문과 의문을 안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엮었다.

그의 답변은 늘 신앙 원칙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위로나 차가운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깊은 공감과 격려 가득한 그의 답변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혜로 반짝인다. 평생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통찰력과 말씀에서 캐낸 기막힌 은혜가 가득한 덕분이다.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섬겼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 재단 이사장과 에스겔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깨끗한 부자》,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 날마다 기막힌 새벽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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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44g | 135*195*20mm
ISBN13
9791165043292

책 속으로

여기서 우리는 단순하지만 매우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가정이 없다면 에덴도 아무 의미가 없다, 가정은 에덴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정이 있어야 에덴도 에덴이 될 수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가정은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 p.27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면서 자세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부모들의 교육자세가 잘못된 경우가 많다. 많은 부모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헌신에도 불구하고 자녀교육에 실패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 잘못된 교육자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p.40

많은 자식들이 부모의 은혜를 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식의 은혜를 모른다. 내가 내 자식의 은혜를 알아주었더니 자식은 부모의 은혜를 생각해주었다. 부모의 은혜만 강조하며 폭력적으로 효도를 권해서는 안 된다.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
--- p.49

자신의 부족함을 미안해할 줄 아는 마음은 자녀교육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자세가 된다. 일단 그런 자세가 되면 교육은 누구나 가능하고 언제나 가능하고 어디서나 가능하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자신의 실수를 솔직하게 사과할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
--- p.66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정말 원칙에 벗어나고 진리에 벗어나는 것이라면 안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은 이해하고 양보해야 한다. 어른과 부모들이 그와 같은 지엽적인 문제를 과감하게 이해하고 양보해주면 자녀들과 청년들도 부모와 어른을 이해하고 양보하려 할 것이다.
--- p.79

아이들은 자기 아버지가 비겁한 사람이 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부끄러워한다. 자식에게 용기 없고 비겁한 아버지로 비쳐지면 교육은 그것으로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절대 자식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적인 권위를 가질 수 없게 되는 것이다.
--- p.90

꾀와 요령으로 혹여 자리와 돈을 얻을 수는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부모의 교육적인 권위는 얻을 수 없다. 그러므로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부모가 되려면 작은 일 하나도 꾀부리지 말고 성실하게 땀흘리며 살아야 한다. 성실함으로 인정받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 p.102

자녀를 성공적으로 교육하려면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사랑하는 마음에 더하여 구체적이고도 완벽한 설계도를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 내 자녀를 어떠한 자녀로 키우겠다는 목표와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기도해야 한다.
--- p.121

근면성과 성실성을 심어주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아이들을 깊이 사랑하는 일이다. 부모의 사랑으로 아이에게는 세상과 사람과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는 기본적인 신뢰감이 형성된다. 기본적인 신뢰감은 아이가 자율성을 갖도록 돕는다.
--- p.152

우리는 우리 자녀들에게 친밀성이 생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을 목표로 교육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쓸데없는 경쟁심만 심어주어 사람들을 친구로 여기지 않고 모두를 경쟁상대 심지어 적으로 인식하는 살벌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어리석은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된다.
--- p.172~173

물질에 대한 욕심 때문에 정직한 십일조 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서 삶의 진정한 용기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자신의 자녀가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정직한 십일조 생활부터 훈련시켜야 할 것이다.
--- p.194

그러나 많은 자녀들이 바로 부모들의 무례함 때문에 상처입고 고통받습니다. 그 상처와 고통 때문에 자녀들이 잘못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합니다.
--- p.207

하나님께서 가장 마지막으로 창조하신 것은 가정입니다. 아담을 위해 하와를 그리고 하와를 위해 아담을 창조하심으로써 하나님은 가정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가장 귀한 창조는 에덴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 p.228

출판사 리뷰

무지한 자식사랑이 자식 잡는다!
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선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세상에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부모는 자기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 그만큼 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 그런데도 자녀들에게 가장 고통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일등이 아마 부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 때문에 행복한 자녀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뜻밖에 이 세상에는 부모 때문에 고통받는 자녀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이 자식을 사랑하는데도 자녀에게 원치 않는 고통과 불행을 주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식과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식 없는 사랑이 때때로 생사람을 잡기 때문이다.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정말 사랑한다면 공부해야 한다.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배워야 한다. 무지한 사랑은 흔히 무례한 사랑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리고 그러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마련이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모든 부모들은 자녀교육과 자녀사랑을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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