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PART 1 신앙과 돈 chapter 1 돈은 복이 아니다 chapter 2 악성 가난 chapter 3 돈은 악이 아니다 PART 2 돈에 대한 성경적 자세 chapter 4 소유가치와 존재가치를 균형 있게 대하라 chapter 5 물질적 안정과 부함에 대하여 자유하라 chapter 6 더해주시는 복을 사모하라 PART 3 돈지갑의 회개 chapter 7 하늘에 쌓을 수 있는 돈과 없는 돈 chapter 8 돈에 대한 바른 몫 가르기(하나님 몫) chapter 9 돈에 대한 바른 몫 가르기(다른 사람 몫) PART 4 청부(淸富)의 길 chapter 10 하늘에 보물을 쌓는 부자가 되라 chapter 11 세상의 불평등을 치유하는 부자가 되라 chapter 12 하나님을 위하는 부자가 되라 chapter 13 하나님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부자가 되라 |
김동호의 다른 상품
|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도 가난한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들 중에도 부자가 있다는 것은, 물질이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궁극적인 것도 아님을 의미한다.
--- p.18 하나님의 방식과 법대로 돈을 벌어도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쓰지 않으면 그 돈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돈이 되고 만다. 하나님의 방식과 법대로 버는 일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쓰는 일은 더 중요하다. --- p.30 돈과 세상에 대해 바르고 반듯한 신앙과 사상,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돈이 무조건 복인 줄 알고 기독교 신앙까지 기복적으로 변질시켜가며 사는 것도 문제지만, 돈을 무조건 죄악시하여 천하고 부끄럽게 여기는 것도 큰 문제라는 것을 명심하여 돈에 대한 바른 생각과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 p.87 불의한 방법으로 부하게 되기보다는 차라리 의를 고집하다가 가난해지는 것을 선택하면서 살아야 한다. 이런 가난은 오히려 면류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가난의 면류관을 우리 신앙의 궁극적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 거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창조하고 섭리하는 세상은 의롭게 살면 가난해지는 세상이 아니다. --- p.111 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 돈은 우리의 삶을 조금 편안하게 할 수는 있지만 평안하게 할 수는 없으며, 우리를 재미있게 할 수는 있지만 참삶의 기쁨을 맛보게 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돈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사람은 진정한 삶의 기쁨과 평안을 잃어버리고 사는 불행한 사람이다. --- p.177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예수 믿는 사람 중에 그런 부자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의로운 부자가 되기 위한 욕심을 갖고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땅에 살면서도 하늘에 보물을 가득가득 쌓으며 살아가는 의로운 부자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 p.189 나는 부자로 사는 것이 좋다. 나는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이 싫다. 그러나 나는 가난이 무섭지 않다. 가난하게 되는 것이 싫지만 만일 가난하게 되더라도 그 속에서 행복하게, 성공적으로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결국 가난을 극복할 것이다. 나는 정말 그럴 자신이 있다. --- p.196 세상의 부자와 권력자와는 달리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런 부자와 권력자가 될 것이다. 나는 우리 모두 이런 복을 받을 수 있기를 전심으로 바란다. --- p.222 |
|
성경에서 발견한 돈에 대한 근사하고 균형 잡힌 가르침을 배우라
“돈은 복이 아니다.” 돈은 복이 아니라 은사다. 복은 예수를 믿으면 누구나 받으나 은사는 예수 믿는다고 다 받는 것이 아니다(방언의 은사처럼). 은사는 주(主)를 위해 쓰라고 주시는 것이다. 물질도 주를 위하여 바로 쓰라고 하신다. “돈은 악이 아니다.” 돈은 정직하게 벌고 하나님의 뜻대로 바로 쓰면 선이 되고 복이 된다. 그러나 정직하게 벌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쓰지 않으면 악이 되고 화가 된다. 악과 선, 화와 복은 사람에게 달렸지 돈 자체에 달린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의 물질생활의 목표는 청빈(淸貧)이 아니라 청부(淸富)다. 하나님의 은혜와 상급으로 주시는 부가 있다(마 6:33). 그 부는 부끄러운 부가 아니다. 더러운 부가 아니다. 깨끗한 부, 곧 청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