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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기새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김동호
규장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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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기막힌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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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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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날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기막힌 은혜와 지혜를 캐내는 말씀 보물찾기의 대가. 그는 그 보물을 유튜브에서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신앙생활 하다 보면 누구에게 물어보기 곤란한 궁금증들도 많고 현실과 믿음이 충돌하여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 헷갈릴 때도 많다. 잘 믿어보고 싶은데 현실이 너무 힘들고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 언제든, 누구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저자는 유튜브에 그 장을 열어두었다. 매주 토요일 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는 ‘안녕하세요 목사님’이 그것이다.

질문은 각양각색이다. ‘하나님은 왜 사탄을 없애지 않으시나요?’, ‘내가 용서하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이 왜 용서하시나요’ 같은 신앙의 궁금증부터 ‘아픈 아이를 어떤 마음으로 키워야 하나요?’ 같은 삶의 무게에 대한 질문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저자는 정성껏 대답해준다. 이 책은 그 질문과 답 중에 비슷한 질문과 의문을 안고 살아가는 크리스천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엮었다.

그의 답변은 늘 신앙 원칙이 분명하다. 그렇다고 틀에 박힌 위로나 차가운 정답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깊은 공감과 격려 가득한 그의 답변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지혜로 반짝인다. 평생 목회 현장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통찰력과 말씀에서 캐낸 기막힌 은혜가 가득한 덕분이다.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로 섬겼으며, 은퇴 후 사단법인 PPL 재단 이사장과 에스겔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깨끗한 부자》, 《날기새3: 예수님 식대로 살기》, 《날기새2: 엑소더스, 엑소더스, 엑소더스》, 《날기새1: 힘든 세상에서 천국 살기》, 《자식의 은혜를 아는 부모》, 《크리스천 베이직》 등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dongho222
유튜브 김동호 목사 아카이브 / 날마다 기막힌 새벽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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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472g | 132*210*25mm
ISBN13
9791165040963

책 속으로

암에 걸려보니 진짜 암에 ‘걸린’ 게 맞다. 짐승이 덫에 걸리듯 사람이 암에 걸려든다. 마음도 걸리고, 생각도 걸리고, 정신도 걸린다. 신앙도 걸리고. 암이 충만해서, 온종일 암에 충만해서 꼼짝 못 하게 된다는 걸 알았다. 숨이 막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암 환자들과 보호자들의 숨이 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하나님의 숨이 생각났다.
---p.8

하나님께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우리가 아무리 한계가 많고 빈틈이 많다 할지라도 ‘다’를 말씀하실 수 있는, “다 내가 만들었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가서 붙으면 우리는 살 수 있다. 붙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다.
---p.26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면 왜 죽고 망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가 우리 삶의 주인이 되어 우리 생각, 우리 마음, 우리 욕심대로 살아도 잘 살 수 있으려면 우리가 전지전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무지무능하지 않은가? 무지무능한 존재가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 제 마음대로 살 테니까 간섭하지 마세요. 전 제 생각대로 살래요”라고 하면 결과는 뻔하다.
---p.34

하나님의 손을 잡으면 통과할 수 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십자가의 능력으로, 부활의 능력으로 뚫고 나갈 수 있다.
---p.42

오늘 하루 살아갈 때 힘든 일이 있을지 모른다. 힘든 일이 계속되면 ‘하나님이 나를 잊으셨나? 나를 버리셨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그럴 리가 있나. 우리가 수고하고 어려운 일을 할 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하나님이 다 갚아주신다. 그러니 괜히 맥 빠져 있을 것 없다. 우린 그저 신나게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을 하면서 살아가면 된다.
---p.103

우리는 대부분 그 사방, 동서남북이 우리 삶의 전부인 줄 안다. 땅만 쳐다보고 사니까. 그런데 위가 뚫렸다. 하늘이 뚫렸다는 것을 우리는 잘 모른다. 사방이 막혔을 때는 위를 보면 된다. 사방은 종종 막히지만, 위는 창세 이후로 한 번도 막힌 적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부하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p.238

좁은 길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눈앞에 보이는 성공 때문에 죄지으면 안 된다. 눈앞에 보이는 유혹 때문에 함부로 넓은 길로 가면 안 된다. 그것은 덫이다. 덫에는 반드시 미끼가 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 같고, 부자 되는 것 같고, 성공하는 것 같고, 출세하는 것 같아 보이는 것은 다 사탄의 미끼이다.
---p.332

“궁궐에 살면 좋지. 안 될 거 뭐 있어. 나도 궁궐에 살면 좋지. 그런데 초막에 살아도 난 좋더라.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다 천국이거든.”
---p.338

하나님의 때가 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손에 다 맡기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잊으신 것이 아니라 다음 때를 기다리고 계신 것이다. 이 기회를 곱절, 열 배, 백 배 더 효과적으로 쓸 때를 위해서 패스하시는 것이다.

---p.344 중에서

출판사 리뷰

“힘든 세상에서도 천국 삶은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 어디든 하늘나라라고 고백하는
김동호 목사의 창세기 이야기

지난해 저자는 폐암 선고라는 눈앞이 깜깜한 상황을 겪으며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중에 창세기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하나님을 주로 고백할 때 진정한 자유와 평안이 펼쳐진다고 말한다. 인간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천지 만물을 창조해주신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그 어떤 순간에도 우리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으로 인해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나에게도 복이 되고 남에게도 복이 되는 삶이 이루어진다.
요셉처럼 우리의 인생도 구덩이에 빠져 죽을 뻔하고 종노릇하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일들의 연속이지 않았는가? 하지만 지금껏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단지 운이 좋아서일까? 하나님이 늘 옆에 계셨기에 암에 걸린 지난해가 가장 행복한 한 해였다는 저자의 고백이 저마다 아프고 힘든 현실 속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을 천국 살기로 힘 있게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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