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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01 | 분별 02 | 교리 03 | 성령 훼방 죄 04 | 열매 05 | 순종과 불순종 06 | 선과 악 07 | 질서와 평등 08 | 자유와 자율 09 | 사랑 10 | 연합 11 | 선택 12 | 소명 13 | 견인 14 | 중생 15 | 회심 16 | 의 17 | 양자 18 | 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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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할 점은 개념이 다른 것을 같은 용어로 부르는 것이다. 같은 용어를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게 될 때, 옳고 그름이나 참과 거짓에 혼돈이 야기된다. 사탄은 어느 시대든지 이런 식으로 우리의 신앙을 혼란스럽게 흔들어 타락시켰다. 종교개혁의 역사가 이를 잘 말해준다. 종교개혁은 로마 가톨릭이 왜곡시킨 용어를 다시 회복한 역사이며, 이 용어의 회복을 통해 개혁이 일어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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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에 관한 저자의 강력한 외침은 내게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그러나 저자는 충격으로 끝나는 것은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이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할 때까지 묵상과 기도와 실천을 쉬지 말라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표이다.” - 이연화 사모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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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투에서 분별은 기독교인으로서 반드시 소유해야 하는 덕목이다. 이 책은 성도들로 하여금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용어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도록 한다. 독자들이여! 전쟁을 미루지 말라!” - 길정국 전도사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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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각각의 달란트를 가진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성경적 목적을 제시해 주는 나침판과 같은 책이다.” - 고두현 집사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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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매일 가깝게 경험하는 목회자의 경건의 능력과 한국교회와 성도를 향한 사랑이 본서의 기저에 짙게 깔려있다. 혼란이 만연한 때에 올바른 신학적 관점 가운데 '분별'을 갖추고 싶은 모든 성도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 김성원 간사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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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과 통찰 없이 자유인이 될 수 없다. 분별은 중요함을 넘어 분별이 전부다. 자유는 분별하는 자들과 통찰하는 자들의 몫이다!” - 김연표 집사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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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없이 혼탁한 현실 속에서 실제적인 개념의 변화는 우리의 삶을 개혁하는 거룩한 전쟁의 시작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속히 책을 집어 들고 읽기를 추천한다.” - 윤민호 집사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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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미혹과 혼돈이 가득하고 전제가 빼앗겨져 가는 세대에 그리스도인의 안목이 열려 빼앗긴 신앙의 전제(용어의 개념)를 되찾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 - 이건협 집사 (회복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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