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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01 | 예배 02 | 찬양 03 | 기도 04 | 말씀 05 | 희생 06 | 묵상 07 | 세례 08 | 성만찬 09 | 경외 10 | 부흥 11 | 구약의 복 12 | 신약의 복 13 | 죄 14 | 십자가 15 | 부활 16 | 은혜 17 | 십일조 18 | 성전, 교회, 그리고 천국 19 | 예정과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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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할 점은 개념이 다른 것을 같은 용어로 부르는 것이다. 같은 용어를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게 될 때, 옳고 그름이나 참과 거짓에 혼돈이 야기된다. 사탄은 어느 시대든지 이런 식으로 우리의 신앙을 혼란스럽게 흔들어 타락시켰다. 종교개혁의 역사가 이를 잘 말해준다. 종교개혁은 로마 가톨릭이 왜곡시킨 용어를 다시 회복한 역사이며, 이 용어의 회복을 통해 개혁이 일어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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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배의 회복과 예배자로서의 삶이 어둠에 빠진 세상을 향한 빛임을 저자는 역설합니다. 그의 음성은 잠든 신부를 깨우는 망루에서의 외침으로 들립니다. 교회된 그리스도인들이 그 외침에 우선적으로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 황학만 (예수린교회 목사, 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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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에서 이런 말이 있다. 저자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그를 위해 기도하고 권면하고 홍보하는 게 전부가 아니다. 개념이 있는 독자라면 무조건 사서 주위에 전도용으로 돌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이 위의 추천사보다 더욱 공감이 있길 바랄 뿐이다. 이 책은 탁월한 맛이 있다. 바로 우리를 무개념에서 개념으로 진입하게 하는 진리의 맛이다. 바로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예배하는 그분, 바로 신(神)맛이다.” - 최형만 (전 개그맨, 인천 동춘교회 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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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회복이 성도의 경건을 살리고, 자녀들을 살리고, 조국교회를 살린다. 한 번 예배를 드려도 생의 마지막 예배를 드리는 것처럼 마음과 정성과 힘과 지혜를 다해 드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간결한 문체와 쉬운 문장이지만 선명하고 강한 울림이 있다.”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명이비인후과, 의사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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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사회는 단어의 의미마저 각자의 소견에 옳은 대로 정의하여 표준을 흔들어버리는 시대다. 이 혼란 속에서 신앙의 핵심이 되는 용어들의 의미를 성경의 정의대로 명확히 하는 작업은 어문학에서 사전편찬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이것이 이 책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올 개념 시리즈의 책들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 류현모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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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회복은 가정과 공동체, 그리고 국가의 회복을 보장한다. 왜냐하면 인간됨의 본질은 다름 아닌 예배함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개인과 공동체와 나라를 살리는 그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길 간절히 바란다.” - 조평세 (트루스포럼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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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해서, 본서를 통해 우리가 반드시 영혼 깊이 새겨야 할 성경적 정의들을 하나씩 마주할 때, 독자들은 적잖은 충격과 함께 성경적인 목적을 위해 성경적인 방법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김성원 (정치평론가, Ground C, BURK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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