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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01 | 여호와의 이름 02 | 하나님의 영광 03 | 임재 04 | 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05 | 복음 06 | 믿음 07 | 실족 08 | 구원과 구원의 확신 09 | 온전 10 | 안식 11 | 영생 12 | 천국과 지옥 13 | 표징 14 | 섬김 15 | 겸손 16 | 거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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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할 점은 개념이 다른 것을 같은 용어로 부르는 것이다. 같은 용어를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게 될 때, 옳고 그름이나 참과 거짓에 혼돈이 야기된다. 사탄은 어느 시대든지 이런 식으로 우리의 신앙을 혼란스럽게 흔들어 타락시켰다. 종교개혁의 역사가 이를 잘 말해준다. 종교개혁은 로마 가톨릭이 왜곡시킨 용어를 다시 회복한 역사이며, 이 용어의 회복을 통해 개혁이 일어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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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말이 중독되고 용어가 혼합되어버린 오늘날 지식 정보 및 해체주의 시대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신앙의 용어들을 개혁신학의 바탕 위에서 그 올바른 내용과 의미를 밝히는 중요한 공헌을 하고 있다. 책 제목처럼 기독교 신앙은 개념이 바로 서야만 그 정체성과 순수성을 보존할 수 있다는 가치를 충분히 설명해 준다.” -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한국개혁신학회 초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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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자들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핵심 주제들을 열여섯 가지로 선정하여 신앙의 기초를 튼실히 세우도록 돕는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김민호 목사님은 각 주제별로 열심히 연구하되, 먼저 성경적인 개념을 잘 제시한 점은 특별하다. 또한 신학자들의 논쟁이나 이론적인 해석에 매달리지 않고, 매우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해설을 제시한다. 신앙의 기초를 세워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영광을 위해 헌신하고자 소망하는 갈한 심령에 영혼의 샘물로서 목마름을 채워주리라 확신한다. - 김재성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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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안팎에서 위기를 맞고 있다. 외적으로는 세속화된 세상으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변증해야 한다. 내적으로는 성경이 제시하는 신앙을 이탈해서 왜곡된 믿음의 형태들이 교회를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기독교 신앙을 사회적 성취의 도구, 심리적 안정의 방편, 기득권 유지의 수단, 그리고 좌든 우든 하나의 이데올로기로 전락시키는 것이다. 이런 영적 혼돈과 위기의 시대에 본서는 기독교 신앙이란 어떤 것인지 그 의미를 16개의 목록으로 명확하게 정리해 주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기중심적인 제한된 신앙의 이해를 벗어나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 안인섭 (총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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