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책 『책임지는 용기, 징비록』
2. 책 『명량, 죽을힘을 다해 싸우다』 3. 보드게임 『임진왜란 온 더 보드』 (구성: 보드판 1개, 카드 107장, 뜯어 쓰는 말 1개, 게임 설명서) |
최지운의 다른 상품
서강석의 다른 상품
고상한 보드게임 연구소의 다른 상품
조윤주의 다른 상품
조준의 다른 상품
|
징비록 속 인물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하는 임진왜란 유성룡은 조선 선조 때의 명재상으로, 당파와 신분을 가리지 않고 인재를 등용했으며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국난을 헤쳐나갔던 인물이다. ‘징비록’은 임진왜란이 끝난 뒤 유성룡이 쓴 책이다. 유성룡은 징비록에서 임진왜란을 생생하게 그려 냈는데, 책에는 전쟁이 일어난 배경과 상황, 같은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할 일 등을 정리돼 있다. 또한, 주요 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돼 있다. 『책임지는 용기, 징비록』은 임진왜란의 주요 인물들이 겪은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한 명, 한 명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임진왜란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우리 역사상 가장 극적인 반전, 명량 대첩을 말하다 『명량, 죽을힘을 다해 싸우다』는 명량 대첩 승리의 함성 뒤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정유재란의 참혹한 상황 속에서 선조는 왜 이순신을 투옥시켰을까? 이순신은 임명장만 있는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받고 어떻게 전투 준비를 했을까? 누가 보아도 패배가 정해진 이 전투의 승전 비결은 무엇일까?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오류와 왜곡을 바로 잡았다. 조류를 누가 어떻게 이용했는지, 수중철쇄는 과연 있었는지, 거북선은 명량에 참전하였던 것이 사실인지, 진실을 찾는다.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많은 부분을 짧은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 정도로 실감 나게 묘사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격변기,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무언가가 생겨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이 어떤 것일지 상상하고 준비해야만 한다. 최악의 조건 속에서 이룬 반전의 역사적 기록과 이순신 장군이 위기에 대처한 전략 이야기는 우리가 절망적인 문제를 만났을 때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줄 것이다. 임진왜란이 보드판 위에서 일어나다! 모두 한 팀이 되어 싸우는 전략 보드게임 임진왜란을 읽었다면 이제 게임으로 완성할 차례다. 『임진왜란 온 더 보드』는 보드판 위에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는 설정 하에, ‘조선 카드 점수 VS 일본 카드 점수’ 대결을 펼쳐 한반도에 침략한 일본군을 몰아내는 전략 보드게임이다. 다소 무겁게 느낄 수도 있는 주제를 픽셀 아트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 방법은 간단하다. 모든 플레이어는 조선군 역할로 한 팀이 된다. 일본군 말이 1부터 24까지 보드판에 적힌 숫자 순서대로 한반도에 올라온다. 일본군 말 16개가 한반도에 놓이면 게임에서 패배하기 때문에, 조선군 말을 이동시켜 전투를 벌여야 한다. 전투는 ‘조선 카드 점수 VS 일본 카드 점수’ 대결로 이뤄진다. 당연히 카드 점수가 높은 쪽이 승리! 일본 더미 카드가 다 떨어지거나 마지막 24 지역 전투에서 이기면 플레이어의 승리로 게임 종료된다. 보드판 뒷면에 임진왜란에서 일어난 여러 전투가 설명되어 있어 임진왜란 역사도 공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