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지선의 다른 상품
|
《엄마와 함께 기적의 글쓰기 100일 작전》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와 엄마가 주고받는 일상적인 대화, 하루에 대한 엄마의 감상 에세이, 아이가 직접 쓴 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와 함께 글을 쓸 때 주의할 점이나 도움 될 글쓰기 팁은 작전 10단계로 덧붙였다. 아이와 엄마가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 글쓰기로 이어지는지, 특별한 상황을 아이는 글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100일 동안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글쓰기를 싫어하던 아이의 마음이 어떻게 변하는지 변화의 과정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솔직한 표현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엄마는 아이와 함께 글쓰기를 하면서 일어난 기적을 더 많은 엄마들과 나누고 싶어 출간 전부터 ‘작가 노트’를 만들어 학교와 도서관 등에서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글쓰기 숙제로 고민하던 엄마들은 물론 학교 선생님들의 반응이 더 뜨겁다.
“정말 꼭 필요한 글쓰기 책!” “아이가 실제로 글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에게도 필요한 글쓰기 비법 전수 책!” 넘쳐나는 문자와 이미지,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글은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과제가 쓰기 형태이고, 자기 소개서, SNS 글쓰기, 블로그 활동 등 글을 써야 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미디어가 발달할수록 글쓰기의 중요성이 오히려 더 강조되고 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팬데믹은 산업 전반에 걸쳐 큰 변화를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직접 대면해서 소통할 수 없고, 온라인상으로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하면서 글쓰기는 의사소통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글쓰기는 습관이 중요하다. 《엄마와 함께 기적의 글쓰기 100일 작전》은 100일 동안 세 줄 쓰기를 통해 ‘쓰기 습관’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모든 교육이 그렇듯 아이가 스스로 글쓰기 습관을 만들어 가는 동안 엄마는 아이의 마음을 살펴주고,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고, 아이가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뿐이다. 엄마와 함께 100일 쓰기를 마친 뒤 아이는 자신에게 남은 세 가지를 작가의 말에 남겼다. 글쓰기가 만만해졌다는 것, 엄마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 엄마와 대화를 하는 시간이 참 감사하다는 것이다. 이런 마음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지 않을까. 우리 아이가 글쓰기를 만만하게 생각하길 바란다면, 지금 당장 《엄마와 함께 기적의 글쓰기 100일 작전》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 〈추천사〉 계속 찾고, 기다리던 글쓰기 책이 나와서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친구들과 즐겁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_초등학교 6학년 교사, 안수지 엄마와 서원이의 일상 속 대화, 서원이의 생각 표현이 너무나 예쁘고 따뜻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이렇게 표현할까 싶은 통통 튀는 표현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서원이의 글에도 혼자 보기 아까운 표현들이 많았어요. 책을 읽다 보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세 줄 정도는 너끈히 써볼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 줄 것만 같아 우리 반 아이들과 함께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_초등학교 4학년 교사, 문지현 글쓰기를 싫어하던 서원이가 점점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함께 응원하고, 나도 하루 육아에 좋은 팁을 잔뜩 얻었다. 오늘부터 아이들과 글쓰기 100일 작전을 시작해야겠다. _규노, 효서 엄마 아이들이 글쓰기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좋을까?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이지요. 매번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형식적인 글쓰기는 너무 딱딱하고 정작 글을 쓰는 아이들에게도 그리 즐거운 시간이 아니었기에 곤혹이었어요. 해결책을 찾던 중 《엄마와 함께 기적의 글쓰기 100일 작전》의 쓰기 비법을 알게 되어 너무 반갑고 꼭 필요했던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당장 아이들과 소통하며 소재를 찾아 짧은 글쓰기를 해봤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글을 쓰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 얼굴을 보며 이렇게 쉬운 방법을 여태껏 모르고 학원만 찾아 헤맸던 것을 생각하니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글쓰기에 방향이 잡히고 글을 통해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기회도 생겨서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_예준, 예서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