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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기도의 시작 1강 함께 배우는 기도 :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2강 시간과 장소를 정하면 나타나는 기적 : 기도는 하나님과의 약속이에요 3강 예레미야의 기도노트 : 함께 기록하는 노트의 유익 4강 기도하다가 망한 사람은 없다 : 들을 수록 용기가 생기는 말씀 5강 하루 일곱 번씩 믿음의 고백 : 기도가 달라져요 6강 초보자의 질문으로 배우는 더 깊은 기도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누구를 떠올리며 기도해야 하나요? 응답받는 기도 7강 기도하다가 화가 나고 세상이 더 미워진 사연 : 여리고성 싸움에 입을 다물라고 하신 속 뜻 8강 응답받는 기쁨 : 작정기도 3요소 9강 놀라운 하나님의 음성 : 작정기도 마지막날 들려온 뜻밖의 음성 10강 하나님의 소원 : 응답을 기대하는 믿음 은사 체험 기도 11강 방언기도, 왜 해야 하나요 : 하나님이 주신 명쾌한 답변 12강 방언기도 통역 사례 : 고통의 절규 같던 어떤 집사님의 방언, 그 뜻은… 13강 방언의 은사 바로 받는 방법 : 방언의 은사를 더욱 풍성하게 14강 네가 낫고자 하느냐(치유기도Ⅰ) 15강 상처보다 깊은 은혜(치유기도Ⅱ) 16강 병 낫기를 위한 기도(치유기도Ⅲ) 능력 체험 기도 17강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마세요 : 하나님이 일하실 때까지 기다린 사람 18강 그의 손에 내 손을 : 치유기도는 사랑입니다 19강 약으로만 낫겠니 : 약사가 말하는 기도해야 하는 이유 20강 의외로 강력한 초신자의 기도 : 기도에 적용되는 하나님의 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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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할 것, 아니 어떻게 보면 기도의 전부라고 해도 될 만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본론이 없어도 돼요. 기도의 처음부터 끝까지 채워도 되는 것이 하나님의 이름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만 잘 불러도 그 기도는 이미 완성된 것이나 다름없어요.
--- p.13 나사렛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대답을 듣는 순간, 바디메오는 생각할 것도 없이 있는 힘껏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소리쳤어요. 이 외침이 바로 바디메오의 기도였어요. 우리도 이렇게 기도하면 돼요.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 p.15 저는 10년이 될 때까지도 매번 기도하러 갈 때마다 억지로 제 몸을 그곳에 끌어 다 놓는 기분이었어요. 15년을 해도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20년이 훨씬 넘어 25년 남짓이 되었는데, 이제는 기도가 자연스러워요. 기도를 안 하는 것이 이상할 만큼요. 그것이 바로 훈련인 것 같아요. 내 몸과 마음과 영혼을 훈련시키는 방법은 시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그 자리에 내 몸을 앉혀 놓는 것이에요 --- p.29 이처럼 늘 기도하는 나만의 장소가 있다는 것, 그렇게 기도처를 정한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약속이고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 p.33 이것은 사무엘이 라마나욧이라는 곳에서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일이에요. 정말 하나님과 사람이 지속적으로 교통하는 장소가 있다면 그 장소가 성령으로 충만한 장소가 된다고 확신해요. --- p.35 기도제목을 미리 노트에 적어 놓으면 깊은 기도에 들어가더라도 기도 막바지에 이르러 노트를 보고 그들을 위해 한 마디씩 기도드릴 수 있어 무척 유익해요. --- p.40 자기 심경을 노트에 쓰다 보면 그런 의사에게 상담하는 것보다 비밀스럽고 인격적인 자가 치유가 가능해요. 그래서 하나님께 자신의 말을 올려드릴 때도 아이처럼 떼쓰듯이 말하지 않고 좀 더 성숙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순화돼요. 노트를 기도 형식으로 쓰든, 일기 형식으로 쓰든 다 괜찮아요. 다만, 일기처럼 써도 끝은 기도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아요. 두서없이 쓰다 보면 내 고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거기에 어떤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 고민들이 정리되어 훨씬 더 심도 있게 하나님께 마음을 아뢸 수 있어요. --- p.41~42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계세요. 그분 앞에 기도하면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아요. --- p.64 이렇게 기도 시간을 따로 떼어 놓으면 그 나머지 시간에는 무엇을 할까요? 나머지 시간을 신앙고백으로 채워 보세요. 신앙고백이 예비기도가 돼요. 또 기도할 때도 신앙고백을 기도 속에 포함시켜 반복해서 말해 보세요. 그것이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축복과 기적을 끌어오는 강력한 힘이 됩니다. --- p.68 마귀는 우리가 탄식하는 걸 좋아해요. ‘하나님은 나를 싫어하시는구나’ ‘나는 너무 외로워’ ‘내가 어떻게 살아. 나는 살 수 없어’라는 말을 할 때 마귀는 손뼉을 치면서 좋아해요. 반대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34:10), “주께서 나의 슬픔 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시 30:11) 이런 구절을 시시때때로 반복해 읊조려 보세요. 마귀가 낙심하겠지요. --- p.74 긍정의 신앙고백으로 특별한 기도 시간을 준비하고, 기도 시간에 내 몸을 앉혀서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반응하시는지 한번 체험해 보세요. 이것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실천하는 방법이에요.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신앙고백으로 우리 삶을 점점이 수놓기 때문이에요. --- p.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