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
EPUB
가격
12,000
10,800 12,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기후변화-탄소중립-산림

1. 기후변화 시대
2. 탄소중립 시대
3.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는 산림
4. 산림탄소계정 관리

2장 산림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1. 기후변화가 산림에 미치는 영향
2 산림의 수종 분포 변화
3. 산림재해

3장 탄소를 흡수하는 산림

1. 나무, 숲의 생장과 탄소 흡수
2. 산림 탄소 흡수원 관리
3. ICT 기반 탄소 흡수원 관리

4장. 탄소를 저장하는 산림

1. 생태계 서비스
2. 산림경영활동과 생태계 서비스
3. 목재수확 후 생태계 서비스 변화
4. 목재수확과 생태계 서비스
5. 탄소중립과 생태계 서비스

5장 목재 제품의 대체효과

1. 탄소 순환
2. 산림·임업 여건과 현황
3.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 정책

6장. 산림탄소계정

1. 산림탄소계정과 탄소중립
2. 온실가스 인벤토리와 탄소계정 지침
3. 일본의 산림탄소계정 관리
4. 우리나라의 산림탄소계정 관리
5. 산림탄소계정의 발전 방향

7장. 산림탄소경영을 위한 제언

1. 임업을 통한 산림탄소경영으로 전환
2. 탄소중립을 위한 임업 정책 지원

나가는 글
미주
참고문헌
저자들

저자 소개 11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관리를 추구하는 산림경제학자.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0년 일본 도쿄대학에서 농학(산림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산림 정책 연구를 이어왔다. 주요 연구주제는 임업과 목재 산업, 임산물 시장 분석, 산촌 진흥, 임가 소득증대, 기후변화 대응, 산림 정책 평가 등이다. 이 책의 5장을 집필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에서 산림·목재 산업의 역할이 대체효과에 있음을 서술하고 우리의 생활 문화를 ‘철근·콘크리트’ 중심에서 ‘목재’ 중심으로 바꿀 것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관리를 추구하는 산림경제학자.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0년 일본 도쿄대학에서 농학(산림 정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산림 정책 연구를 이어왔다. 주요 연구주제는 임업과 목재 산업, 임산물 시장 분석, 산촌 진흥, 임가 소득증대, 기후변화 대응, 산림 정책 평가 등이다.

이 책의 5장을 집필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에서 산림·목재 산업의 역할이 대체효과에 있음을 서술하고 우리의 생활 문화를 ‘철근·콘크리트’ 중심에서 ‘목재’ 중심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산림 바이오매스의 지역 에너지 이용 확대 방안〉, 〈산림경영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 〈기후변화에 대응한 목재수급 정책과제〉 등의 연구 보고서를 출간하였고, 산림 정책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 연구원장. 고려대학교와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산림환경계획을 전공했으며, 기술적 학문 영역은 원격 탐사(Remote Sensing)를 통한 환경 조사 및 모니터링, 지리 정보 체계(Geographic Iormation System)에 기반한 환경의 시공간 계획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및 적응 계획, 산불·산사태 등의 재난 위험 경감,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물리적 리스크 평가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환경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과학’ 주제의 중점연구소 책임자로 총 9년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 연구원장. 고려대학교와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산림환경계획을 전공했으며, 기술적 학문 영역은 원격 탐사(Remote Sensing)를 통한 환경 조사 및 모니터링, 지리 정보 체계(Geographic Iormation System)에 기반한 환경의 시공간 계획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 및 적응 계획, 산불·산사태 등의 재난 위험 경감,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물리적 리스크 평가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환경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태계 물질순환 기초과학’ 주제의 중점연구소 책임자로 총 9년간 진행되는 연구를 이끌고 있다.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 《자연기반해법》 등의 도서를 출간하였고, 2023년 현재 139편의 국제학술지, 224편의 국내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산림경영정보학회, 한국기후변화학회, 대한원격탐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우균의 다른 상품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산림경영을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산림과학자. 경희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6년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국립산림과학원에 임용되었으며, 지금은 ‘탄소중립정책연구단’을 맡아 산림 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총괄하면서 우리나라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을 분석·전망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 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의 공동 저자로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 통계 산정을 위한 국제적 지침의 내용을 소개하고, 국내외 산림 온실가스 통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산림경영을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산림과학자.
경희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6년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에서 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국립산림과학원에 임용되었으며, 지금은 ‘탄소중립정책연구단’을 맡아 산림 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총괄하면서 우리나라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을 분석·전망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 정책을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의 공동 저자로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 통계 산정을 위한 국제적 지침의 내용을 소개하고, 국내외 산림 온실가스 통계 산정 체계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다.
〈산림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국내 목재 생산 잠재량 분석〉, 〈신기후체제 대응 산림 부문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이행 방안〉, 〈파리협정에 따른 주요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및 장기 전략〉 등 40여 편의 국립산림과학원 연구 보고서 및 연구 자료집 출간에 참여하였다. 또한 산림경영 및 기후변화 분야에서 20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산림과 인간의 관계, GIS/RS 및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한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모색하는 산림과학자.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1년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 경북대학교 임학과 교수로 임용되었다. 숲과 인간이 서로 공존하며 번영할 수 있도록 사회경제적인 학문부터 GIS/RS 등 첨단 원격탐사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두루 산림경영 분야에 접목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ICT를 활용한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에 대해 제언하였다. 대한민국 산림이
산림과 인간의 관계, GIS/RS 및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한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모색하는 산림과학자.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1년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2년 경북대학교 임학과 교수로 임용되었다. 숲과 인간이 서로 공존하며 번영할 수 있도록 사회경제적인 학문부터 GIS/RS 등 첨단 원격탐사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두루 산림경영 분야에 접목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ICT를 활용한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에 대해 제언하였다. 대한민국 산림이 탄소중립 목표에 발맞춰 나가는 발판이 되길 기대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신고 산림경영학》, 〈산불지도 작성 알고리즘 개발 및 제작기법 연구〉 등 6편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아울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산림탄소 인벤토리, 산불, 산림 GIS/RS 분야에서 12여 편의 영문 논문, 14여 편의 국내 논문을 발표하였다.
독일 함부르크대에서 목재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충북대학교 목재·종이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연륜연대학과 목재해부학이다. 나이테를 이용하여 산림생태 및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연륜연대학자이자, 목재세포를 이용해 수종 식별 및 목재 특성을 연구하는 목재해부학자. 충북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2008년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목재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충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륜연대학과 목재해부학을 가르치면서 나이테를 이용한 기후 및 산림생태 변화와 목재유물에 사용된 목재수종·벌채 연도
독일 함부르크대에서 목재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충북대학교 목재·종이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연륜연대학과 목재해부학이다.

나이테를 이용하여 산림생태 및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연륜연대학자이자, 목재세포를 이용해 수종 식별 및 목재 특성을 연구하는 목재해부학자.

충북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2008년 독일 함부르크대학교에서 목재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부터 충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연륜연대학과 목재해부학을 가르치면서 나이테를 이용한 기후 및 산림생태 변화와 목재유물에 사용된 목재수종·벌채 연도 및 고환경 관련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나이테를 활용하여 숲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생태 변화를 파악하는 연구와 기후가 수목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했다.

연륜연대학 및 목재해부학과 관련된 연구 논문 25여 건을 국제 저널에 발표했으며, 30여 건은 국내 저널에 발표하였다. 〈한국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 2020 (기상청)?고기후 기록에 의한 정보〉와 산림탄소경경의 과학적 근거』(2022), 『전통건축에 쓰이는 우리 목재』(2022), 『목재해부학』(2020), 『Secondary xylem biology: origins, functions, and applications』(2016), 『Cellular aspects of wood formation』(2013)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과 교수. 생태계의 물질 생산과 양분 순환을 연구하는 산림토양학자이자 산림생태학자. 고려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임학을 전공하였고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에서 산림토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산림생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육상생태계의 물질 생산과 탄소를 비롯한 양분순환 그리고 기후변화를 포함한 각종 교란이 이들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산림생태학》, 《산림토양학》, 《보전생물학》 등의 전문 서적을 집필하였고, 산림과 환경 및 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수의 학술 논문을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과 교수. 생태계의 물질 생산과 양분 순환을 연구하는 산림토양학자이자 산림생태학자. 고려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임학을 전공하였고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에서 산림토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산림생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부터 고려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육상생태계의 물질 생산과 탄소를 비롯한 양분순환 그리고 기후변화를 포함한 각종 교란이 이들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산림생태학》, 《산림토양학》, 《보전생물학》 등의 전문 서적을 집필하였고, 산림과 환경 및 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수의 학술 논문을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임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식물생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스트레스 환경에서 수목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등 수목과 식물생리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산불의 역사와 종류를 소개하고 산불 관리를 위한 제언을 정리하였다. 또한 한국산림과학회 25대 회장으로 책의 기획과 집필 활동을 지원하였다.

우수영의 다른 상품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 산림탄소계정을 연구하는 산림자원학자. 서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산림자원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과 배출량을 산정하는 산림 온실가스 인벤토리와 다양한 산림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흡수량 증진 효과를 산정하는 산림탄소계정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19년부터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에서는 산림탄소계정과 관련된 부분을 저술하였다. 이 책이 온실가스 흡수원과 저장고로서 산림과 목재의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이를 활용한 국가, 지자체, 기업 등의 산림탄소중립 활동을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 산림탄소계정을 연구하는 산림자원학자. 서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산림자원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림의 온실가스 흡수량과 배출량을 산정하는 산림 온실가스 인벤토리와 다양한 산림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흡수량 증진 효과를 산정하는 산림탄소계정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2019년부터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에서는 산림탄소계정과 관련된 부분을 저술하였다. 이 책이 온실가스 흡수원과 저장고로서 산림과 목재의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이를 활용한 국가, 지자체, 기업 등의 산림탄소중립 활동을 촉진하고, 그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집필에 참여하였다.

《기후변화와 숲 그리고 인간》, 《한국 주요 수종별 탄소배출계수 및 바이오매스 상대생장식》, 《수확된 목제품(HWP)의 탄소계정 기반 구축 연구》, 《해외 산림탄소상쇄 운영 표준, 도시녹지 온실가스 인벤토리: 서울시를 대상으로》, 그리고 《Post-2012 산림탄소배출권 계정 논의 동향》 등의 저서와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산림자원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충남대학교에서 산림생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9년부터 국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산림 생물다양성 분포 패턴과 제어인자 그리고 생물다양성과 탄소 흡수 기능을 동시에 증진시키기 위한 산림관리기술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 산불에 대한 세간의 오해와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잘못된 정보에 대해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한 객관적 사실을 제공하고 산불의 역사,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산불 연구와 정책 방향에 기여하기를 바라며 이 책을 기획했다.

이창배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과 연구원 토지 기반의 탄소 흡수원 유지 및 관리에 대해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 고려대학교에서 환경 GIS/RS를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국립수목원 코디네이터, 국립산림과학원의 리서치 펠로우 등을 거쳐 탄소 흡수원으로서 산림, 수목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은 온실가스 흡수원 역할을 하는 LULUCF 부문의 토지 이용 변화를 분석하며, 정주지 분야의 온실가스 흡수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후변화와 토지 이용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의 변화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과 연구원
토지 기반의 탄소 흡수원 유지 및 관리에 대해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

고려대학교에서 환경 GIS/RS를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20년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국립수목원 코디네이터, 국립산림과학원의 리서치 펠로우 등을 거쳐 탄소 흡수원으로서 산림, 수목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금은 온실가스 흡수원 역할을 하는 LULUCF 부문의 토지 이용 변화를 분석하며, 정주지 분야의 온실가스 흡수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후변화와 토지 이용 변화에 따른 탄소 흡수원의 변화, 탄소 흡수량 증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현재 산림의 현황을 전하였다. 기후변화와 토지 이용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탄소 흡수량 관리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 집필에 참여하였다.
기후변화와 토지 피복 및 토지 이용 변화, LULUCF 부문의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관하여 국내 논문 8편, 영문 논문 2편을 발표하였다.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교수 산림자원 모니터링 조사를 통한 산림 측정 및 산림생장 분야를 연구하는 산림과학자. 강원대학교에서 산림경영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8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강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기후변화 대응 산림자원 모니터링 센터를 운영하며 우리나라 주요 수종에 대한 입목 및 임분 생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7장 ‘산림탄소경영을 위한 제언’을 정리했으며, 한국산림학회 24대 회장으로 산림탄소중립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였다. 《산림경영학》, 《산림경영의
강원대학교 산림환경과학대학 교수
산림자원 모니터링 조사를 통한 산림 측정 및 산림생장 분야를 연구하는 산림과학자.

강원대학교에서 산림경영학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8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강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기후변화 대응 산림자원 모니터링 센터를 운영하며 우리나라 주요 수종에 대한 입목 및 임분 생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7장 ‘산림탄소경영을 위한 제언’을 정리했으며, 한국산림학회 24대 회장으로 산림탄소중립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였다.

《산림경영학》, 《산림경영의 이해》, 《산림보건》 등의 단행본을 출간하고 산림 측정 및 생장 분야에서 80여 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였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86MB ?
ISBN13
9788993671599

출판사 리뷰

산림과학자들,
갈등 국면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나서다


2021년,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 중 산림 부문의 ‘30억 그루 나무 심기’ 정책이 발표되자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이견이 드러났다. 탄소 흡수원이자 저장고이며, 국민에게는 빼어난 경관을 지닌 휴양지이고, 임업인에게는 경제 활동의 근거지가 되는 산림에 대한 기대와 이해관계가 저마다 다른 탓이었다. 갈등이 이어지자 ㈔한국산림과학회에서는 ‘산림탄소중립위원회’를 구성했다. 산림 분야의 여러 과학자들이 모여 기후변화의 영향과 탄소 흡수, 벌채, 산림관리 정책 등에 대한 국내외의 과학적인 담론을 모아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 보고서를 발간했다.

산림경제학, 산림생태학, 산림자원학, 식물생태학, 목재해부학, 기후변화를 아우르는 산림과학자들은 이후에도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4개월 이상 매주 주말마다 회의를 거듭하며 보고서를 보다 체계적이고 읽기 편하도록 다듬었다.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용어를 따로 정리했고, 다양한 형식의 표와 도표를 활용해 내용의 풍성함을 더했다. 보다 많은 이들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산림을 대하기를 바라며 모은 지식을 담아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시대, 산림탄소경영의 과학적 근거》로 출간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하는 핵심 탄소 흡수원,
산림은 탄소중립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이 책은 최근 몇 년 사이 발생한 국내외의 이상 기상현상에 대한 언급으로 시작된다. 날씨로 체감되는 지구온난화의 흐름을 이해한 후,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된 1992년부터 2021년까지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국내외의 노력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이 도출된 과정과 산림 부문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달성 전략까지 살펴본다.

나무는 광합성으로 탄소를 흡수하고 나무와 땅, 즉 산림에 이를 저장한다. 벌채된 나무 즉 목재는 탄소를 저장한 채 철강이나 콘크리트와 같은 탄소 다배출 제품을 대체한다. 이처럼 산림은 탄소 흡수원이자 저장고이며, 탄소 다배출 제품의 대체제로서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한다.
그렇다면 산림을 오래 유지할수록 탄소중립에 도움이 될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산림도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 고산 침엽수는 쇠퇴일로이고 산불, 산사태, 병해충 피해는 늘고 있다. 산림의 고령화로 나무의 생장은 더디어지고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줄어들고 있으며, 산림생태계의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이 인정한 핵심 탄소 흡수원인 산림 관리의 해법을 임업 순환 즉, 지속가능한 산림탄소경영에서 찾는다. 고령림을 수확해 탄소가 저장된 목재로 활용하고, 그 자리에 어리고 건강한 나무를 심어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 기능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으려면 국제지침에 맞는 산림탄소계정을 갖추어야 함을 강조한다.

현상부터 대안까지 과학적인 시선을 갖추길,
산림연구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후위기에서 예외인 지역도, 자유로운 사람도 없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일상부터 산업까지 대전환이 필요한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근거있는 사실을 알아보는 혜안일 것이다.
저자들은 산림탄소중립 이슈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을 요청한다. 이해관계나 가시적인 현상으로 산림을 이해한다면 탄소중립은 물론 산림의 생태계 서비스마저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여러 연구가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후위기 현상에서 시작해 산림의 탄소 순환에서 임업 순환까지 주제를 좁혀가며 과학적인 사실 중심으로 설명한다.
한편으로 저자들 역시 연구가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한두 해 안에 만들 수도 없고 달라지지도 않는 산림의 특성상, 산림연구는 수십, 수백 년의 통해 결과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이 책을 마중물을 삼아 산림연구가 충실하게 지속되길 희망한다.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만듦새,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제작


이 책은 내용에 걸맞은 만듦새를 위해 친환경적인 제작 방식을 고수했다. 종이 손실이 적은 판형을 선택하고, 잉크를 덜 사용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띠지를 생략하고, 표지 코팅과 같은 후가공도 과감하게 접었다. 대신 코팅을 하지 않아도 책의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는 종이를 선택했다. 표지와 면지는 가장 엄격한 국제 친환경 인증으로 알려진 FSC 인증 종이를 사용했다. FSC 인증 제품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된 나무를 선택해 숲과 야생 동물을 모두 보전하는데 기여한다. 본문 종이는 재생 펄프 함유량이 높은 종이를 사용했다.

겨울을 지낸 산림의 생장이 왕성해지는 4월은 식목일(4월 5일)과 과학의 날(4월 21일)과 지구의 날(4월 22일)을 거친다. 지구의 날을 비롯한 대부분의 환경 기념일은 달력에도 없지만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반드시 기억하는 날이어야 한다. 기억의 출발은 실천일 것이다. 산림탄소중립을 이해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담은 책은 가능한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한 이유이다.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