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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제11주제 : 성서 권위적 규범 1. 권위에 대한 현대의 반항 2. 하나님의 권위와 예언적-사도적 말씀 3. 성서적 권위에 대한 현대의 삭감 4. 하나님의 권위와 성서의 권위 5. 성서가 문자적으로 진실인가 제12주제 : 전달자 그리고 해석자인 성령 6. 영감의 의미 7. 성서의 무오 보충 논문 : 성서에 있는 오류에 대한 바르트의 견해 8. 무오의 의미 보충 논문 : 성서의 무오에 대한 시카고 성명 9. 사본의 무오성 10. 비가류의 의미 11. 성령과 성서 12. 하나님의 조명자이신 성령 보충 논문 : 성령의 조명에 관한 칼빈의 견해 13. 우리는 해석학적 허무주의에 빠져 있는 것인가 14. 석의의 가류성 15. 난제인 문장에 관한 전망 16. 역사적 교회와 성서의 무오성 17. 역사적 비평주의의 활용과 남용 18. 정전에 대한 논쟁 19. 잃어버린 성서의 통일성 보충 논문 : 기능적 권위로 본 성서 20. 성령과 교회의 선포 제13주제 : 성령, 새 생명을 주시는 이 21. 하나님께서 새기신 형상, 구속받은 인류 22. 새로운 인간 그리고 새로운 사회 제14주제 : 새로운 사회인 교회 23. 눌린 자들을 위한 기쁜 소식 24. 마르크스주의자의 성서 석의 25. 마르크스주의자의 인간 개조 제15주제 : 하나님과 모든 종말의 종말 26. 영원성의 두려운 침묵 |
Carl F. H. He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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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월간지 Christianity Today가 2000년 4월에 선정한 20세기의 100권의 책.
“『신, 계시, 권위』는 신앙의 나침반이 없이 등락을 거듭한 지난 한 세기의 신학적 경관에 대한 도전이다. 나의 의도는 영적 영역을 장악한 채로 갈팡질팡하는 자유주의에 맞서는 것이었다. 방향을 잃은 이러한 경관 속에서 회복하자는 탄원의 의미로,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나는 상실한 성경적 유산의 특징을 재고하고 재평가할 것을 촉구했다. 나는 서구 사상의 역사와 현대 신학 모두가 처한 위기를 인식하면서 성경의 계시를 그 자체의 용어로 진술해보려고 진지하게 시도했다.” (저자의 1999년 시리즈 서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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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리더의 필독서” - 빌리 그레이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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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6권의 시리즈는 혼돈의 시대에 맞서 기독교 신앙을 명확하게 확인해주고 훌륭하게 방어해준다.” - 앨버트 몰러 (미국 남침례신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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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계시, 권위』는 기념비적인 대작으로 철저하게 성서적이며, 지적으로 일관성이 있으며, 강력하게 설득력있으며, 순수하게 영적이다.” - 데이비드 웰즈 (고든-콘웰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및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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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그리고 다양한 면을 지닌 복음주의 신학을 아주 확실하게 안내해주는 가이드.” - D.A. 카슨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신약학 연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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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계시, 권위』는 20세기 신학 실험의 바다 속에서 성서적으로 신실한 바위이다.” - 존 파이퍼 (목사, 미국 베들레헴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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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의 대부분 주제를 다루는 대작 『신, 계시, 권위』는 철학적 신학, 윤리, 현대 문화를 깊이있게 다루는데, 1981년 이 책들을 접한 이래, 나의 기독교 세계관의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 - 더글라스 그로타이스 (미국 덴버신학교 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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