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언론정보학을 전공하고 중앙 m&b 무비위크 기자를 거쳐 2006년부터 중앙일보의 조인스닷컴 기자로 입사, 현재 중앙일보 방송본부 보도부문 기자로 대한민국의 사건사고가 있는 곳 어느 곳이든 한걸음에 달려가는 열혈기자로 살고 있다 ---- 1982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경제부·탐사팀 등 각 분야를 두루 거쳤다. 2009년 중앙일보 뉴스방송팀 부장, 2010년 중앙일보 부국장(대우)을 역임하였다. ---- 『대통령의 맛집』 공동저자인 강대석 기자와 함께 대학에서 언론정보학을 전공한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 10여 년 넘게 같은 길에서 함께 ‘업’을 쌓고 있다. 2005년 심 프로덕션을 통해 방송과 처음 연을 맺었으며 2006년 조인스닷컴 영상취재 기자로 입문하여 현재 중앙일보 멀티미디어팀 영상취재 기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