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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제1장 서거 10년, 지금의 테레사는? - 고백 - 궁극적 구원의 길 - 나눔 운동의 진원지 '사랑의 선교회' <2회> 제2장 테레사 수녀의 생애 - 발칸의 소녀, 가난의 땅으로 가다 - 처참한 죽음의 도시 콜카타 - 내면의 울림을 찾아 빈자들 속으로 - 인간답게 삶을 마감할 수 있는 공간을 짓다 <3회> - 버려진 아이들은 다 이곳으로 오라 - 함께 치료하고 함께 일하는 평화의 공동체 - 장기 요양소 '프렘 단'을 열다 - 소녀들을 교도소에서 구출하다 - 국제적인 협력이 시작되다 - 상을 받는다는 것은 - 신의 곁으로 돌아가다 <4회> 제3장 테레사 수녀가 주는 교훈 - Poor is beautiful - 한 사람의 개인이 중요하다 - 종교를 초월한 사랑 - 작은 거인의 희생의 리더십 - 기도하는 삶 - 한 가지 소명에 생애를 바치다 <5회> 제4장 테레사 수녀의 일화들 - 기적의 치유 - 살아 있는 여신 - 인간의 너그러움 - 유일한 조건 - 사랑이란 -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는 사람 <6회> 제5장 테레사 수녀가 남긴 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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