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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살아남다
7명의 수용자 자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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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_ 5
프롤로그 _ 10

01 깰 수 없는 악몽에서 생존하기 _굥 / 17

어둠 속으로의 추락 / 17
적응 / 20
어떤 불행은 나눌 수조차 없다 / 22
깰 수 없는 악몽 / 24
세상과 함께 / 29

02 꿈을 키우며 살아가기 _다피 / 35

평범한 삶에서 / 35
만남과 이별 그리고 자살충동 / 38
나의 20대 시작 / 42
세상과 함께 / 45

03 여우비 _망고 / 47

컬러에서 흑백 / 47
별 하나 없는 암흑 같은 날 / 49
노력 / 50
터닝포인트 / 53
세상과 함께 / 57

04 보배는 질그룻에서 빛난다 _라엘(Lael) / 63

2014년 11월 28일 오후 2시 / 63
2014년 11월 28일 오후 6시 / 64
2014년 11월 28일 오후 8시 / 68
2015년 12월 9일 오후 2시 / 69
2016년 5월 2일 오후 5시 / 72
2017년 9월 13일 오후 2시 / 74
2019년 4월 5일 오후 9시 / 75
2020년 1월 25일 오전 7시 / 76
2020년 1월 25일 오전 8시 / 80
2020년부터 2021년까지 / 80
세상과 함께 / 85

05 내려놓는 과정 _육공이(602) / 89

출렁이는 파도 위의 배 / 89
아버지의 부재 / 92
채워 주심 / 93
인도해 주심 / 95
어떤 가치가 중요한가 / 98
세상과 함께 / 100

06 나는 생존자입니다 _한빛 / 103

철창 없는 감옥 / 103
삶과 죽음의 경계, 죽고 싶었지만 살고 싶었다 / 106
재앙의 시작 / 109
작은 한빛의 SOS / 115
사랑의 결핍 / 116
아직 털어놓지 못한 비밀 / 118
구원의 손길 / 119
화양연화의 시작 / 122
끝맺음 / 127
세상과 함께 / 128

07 기록 _글쓴이 / 133

2020년 3월 / 133
2020년 7월 / 136
2020년 9~10월 / 137
2020년 11~12월 / 139
2021년 1~7월 / 142
2021년 8~11월 / 144
세상과 함께 / 146

에필로그 _ 149

저자 소개 1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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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남아있는 5만여 명의 ‘수용자 자녀가 당당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5년 설립된 아동복지기관이다. 세움은 부모의 수감으로 인해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수용자 자녀가 겪는 다양한 문제와 어려움을 아동중심관점에서 접근하여 아동의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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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32g | 150*210mm
ISBN13
9788999727115

추천평

책에는 이미 일어난 일을 받아들이는 것, 속수무책으로 불행해지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아이였던 이들의 지난날이 담겨 있다. 이들은 있는 힘껏 용기를 냈다. 열어 보는 것 자체가 아픔이었을 그 시간의 자신과 마주했다. 그리고 도무지 정리되지 않을 것 같은 그때의 기억들을 문장으로 풀어내었다. - 이지선 (한동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
자신의 추운 계절을 버텨 내 준 것만으로 잘했다고 응원하고 싶다. 지키고자 했던 비밀의 무게에 눌려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아이들이 큰 용기를 냈다. 상처가 가득했던 시간이 또 다른 상처 입은 자를 살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비밀의 숲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이요셉 (작가)
아픔을 딛고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고귀한 향기가 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이 고백하는 그 희망이라는 향기에 푹 빠졌다. 그러나 동시에 이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에 고개를 숙이고 경의를 표한다. 버텨 내고 살아 낸 이들의 그 과정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들의 삶에 참으로 수고가 많았다고, 너무나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이들에게 앞으로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을 담아 마음을 건넨다. -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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