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양광모
이룸나무 2013.09.2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룸나무 시선집

책소개

목차

제1부 푸르른 날은 푸르게 살고 흐린 날은 힘껏 산다

인생 예찬
멈추지 마라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무료
웃으며 가라
희망
내가 나를 업고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
슬픔이 강물처럼 흐를 때
눈물 흘려도 돼
꽃이 그늘을 아파하랴
술잔 마주 놓고
삶에 지친 날에는
이제야 알았네 그려
인생을 배웁니다
꽃잎이 모여 꽃이 됩니다
인연
레미제라블
아들아, 너는 별이 되어라
어머니, 나는 일몰이 되겠습니다
아버지, 깊고 푸른 바다
그리운 어머니
꽃을 모아 시를 쓰네
우체국으로 가는 길

중년
장생포의 여자
우리에게 없는 것들
나는 배웠다
묘비명

제2부 그래도 사랑입니다

내 일생쯤 너에게
너의 꽃말
섬이 바다를 사랑하여
당신
아내
아침 편지
바다의 교향시
나의 그리움은 밤보다 깊어

그리움이란
당신도 그런가요
그래도 사랑입니다
사랑한다면
그대는 나의 눈물과 어울립니다
사랑
사랑은 물그림자
호수

사랑의 늪
중독
그리움
6월 장미에게 묻는다
사랑이 다시
장미를 건네는 법
내가 사랑을 비처럼 해야 한다면
겨울 이별
어떤 사랑은 눈사람 같아
이별은 꽃잎과 같은 것입니다
겨울비 내리는 날에는
헛사랑
운명 같은 이별
빈 배
백일홍
첫사랑
외사랑
열쇠와 자물쇠
짝사랑에 대한 회고
늦사랑
옛사랑
유혹의 노래

제3부 시는 사랑이라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시 권하는 사회
시는 사랑이라네
시인한다
시인
잠자리
詩 팔 놈
시낭송가를 위한 찬가
나는 노래한다
나의 묘비명

저자 소개

저자 : 양광모
필명 푸른고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시인, 작가,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이다. 머니투데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하철 종합신문 포커스에 [양광모의 출근길 1분 명언]을 연재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 외에 《비상》, 《중요한 것은 소통》, 《만남의 지혜》, 《상처는 나의 힘》, 《마흔 어제와 다르게 살아라》, 《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26쪽 | 210g | 128*188*20mm
ISBN13
9788998790097

리뷰/한줄평1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