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정착, 처음, 대종상과 홍콩 2회 영화 같은 인생, 책, 찌질이 3회 와이키키 브라더스, 강박, 엄마 4회 칠거지, 쉬리, 덕 5회 팀, 동주 6회 잘 듣고 있습니까, 페루, 응답하라 7회 30, 마이너리그, 상 8회 모르는 세상, 4번타자 왕종훈, Untitled
배우. 1987년 충주에서 태어나 가히 모범적이라 할 수 있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 2005년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연기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자퇴를 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몇 편의 단편영화를 거쳐, 2011년 독립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전설의 주먹], [들개], [동주]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투라지] 등의 드라마와 [키사라기 미키짱], [G코드의 탈출] 등의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말로 기쁘게 한다.’는 뜻의 언희(言喜)라는 필명으로 2013년부터 매거진 [topclass]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