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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너를 어쩌면 좋을까
삶이 괜찮지 않을 때, 나를 붙잡아준 말들 mp3
곽세라
쌤앤파커스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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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회 나를 잡아준 첫 번째 말 :"참 오갈 데 없는 아이로구나. 너를 어쩌면 좋을까?"
2회 나를 잡아준 두 번째 말 :"딸이여, 그 모든 순간에 평안하거라."
3회 나를 잡아준 세 번째 말 :"왜 울어? 그까짓게 뭐라고…"
4회 나를 잡아준 네 번째 말 :"마흔 살의 여자란 없는 거야."
5회 나를 잡아준 다섯 번째 말 :"너, 괜찮은 게 아니야."
6회 나를 잡아준 여섯 번째 말 :"아가야, 불행을 조심하렴!"
7회 나를 잡아준 일곱 번째 말 :"너는 기쁨의 아이야."
8회 결국 내 삶을 다시 반짝이게 해준 말 :"꽃피고, 꿈꾸고, 머물다 가거라"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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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23년째 여행하며 몸과 마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삶을 부드럽게 꿰뚫는 시선과 독특한 사유의 힘을 지닌 메시지로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에 고요한 치유를 선사하며 힐링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1999년 느닷없이 인도로 떠났고, 지금껏 세상을 여행하며 보헤미안으로 살고 있다.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영혼의 울림은 오로지 삶을 탐닉하고 사유하기 위해 길 위에 머문 시간들과 예술과 철학, 인문학을 넘나드
23년째 여행하며 몸과 마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삶을 부드럽게 꿰뚫는 시선과 독특한 사유의 힘을 지닌 메시지로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에 고요한 치유를 선사하며 힐링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1999년 느닷없이 인도로 떠났고, 지금껏 세상을 여행하며 보헤미안으로 살고 있다.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영혼의 울림은 오로지 삶을 탐닉하고 사유하기 위해 길 위에 머문 시간들과 예술과 철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그녀의 인생 이력에서 나온다.

지은 책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힐러들의 이야기를 묶은 『인생에 대한 예의』,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너를 어쩌면 좋을까』, 자전적 에세이 『길을 잃지 않는 바람처럼』, 『멋대로 살아라』, 소설집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신은 여자에게 더 친절하다』,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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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5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요약본 | 유경선 낭독 | 총 2시간 1분 55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167.6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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