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을 분석하고 토론하기를 좋아하는 경영전략 마니아다. 경영전략을 분석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분석된 자료를 정리하고 꾸미는 일에 매우 뛰어나다. 전략 MBA를 하면서 방문한 나라만 16개국. 나라마다 다른 문화로 인하여 달라지는 경영전략을 비교하는 것이 그에게는 큰 즐거움이라고 한다. 현재는 러시아에 있는 한 회사에서 일하면서 또 다른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
생각해볼만한 내용이 많은 책이다.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힘으로 학비를 모으고 흔히 선택하지 않는 나라에서 MBA 공부를 한 저자의 열정과 비전이 느껴진다. 김승춘 (삼성탈레스 수석, 광운대학교 겸임교수)
나는 살면서 제일 쉽지 않은 기간 중 한 부분이 MBA시절이었는데 저자는 재미나게도 생활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나도 이런 여유를 갖고 재미있게 생활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었을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수학하는 방법이 여기 있구나 싶다. 박준상 (딜로이트 컨설팅, 시니어 매니저)
절대 책장을 쉽게 넘기지 마라. 이 책의 묘미는 책을 읽다 말고 내용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데에 있다. 유애정 (KT이노에듀,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