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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인터뷰 산문집 일인분의 삶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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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나태주 * 힘겹게 살아가는 젊은 독자들에게
김정민 * 누구나의 삶, 일인분의 몫

1장 인생이라는 계절을 걷는 법
나잇값, 자기 삶의 정점을 사는 일
나이가 요구하는 자연스러운 모습
내 삶에 걸맞은 목표
자리를 비켜주는 것이 노인의 도리
시 - 그것은 실수
정답 없는 인생에서 나만의 해답을 찾는 법
자기 결함을 찾는 것의 중요성
성찰하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
넘어진 그 땅이 바로 당신의 디딤돌
시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배우고, 깨트리고, 나만의 길을 만든다
누구나 가능한 일인분의 삶
시 - 최고의 인생
시 -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시 - 잠들기 전에
시 - 일으켜 세웠다

2장 나와 다정하게 살아내는 법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화양연화다
인생은 1년이 아니라 10년으로 계획해야 한다
인생은 직렬이 아닌 병렬로 살아야 한다
직업이 꿈을 키워줄 수도 있다
당신의 인생에도 오아시스는 흐르고 있다
시 - 누군가의 인생
무엇보다 중요한 건 좋아하는 마음이다
좋아하려면 먼저 결핍이 있어야 한다
시 - 틀렸다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것
우리는 정말 바쁜 걸까
조각 시간이 인생을 만든다
시 - 길을 잃을 때
번아웃, 멈춰야 다시 갈 수 있다
이만하면 충분하다는 용기
열등감을 넘어서는 단 하나의 자부심
시 - 풀꽃
‘나도 그렇다’라는 마법의 주문
자세히 봐주는 마음이 사람을 살린다
자존감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타인의 불편함까지 짊어질 필요는 없다
시 - 떠난 자취
시 - 행복
시 - 이를 닦다가
시 - 어머니로부터

3장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간다
물보다 진한 건 피, 피보다 진한 건 시간이다
멈추고, 바라보고, 느끼고, 생각하라
내가 쓴 돈만 내 돈,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내 사람
시 - 잊지 말아라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사람
피하는 것도 지혜다
나쁜 인연을 바라보는 방법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마음을 지키는 법
시 - 우리가 세상에 없는 날
가족에게도 적정한 거리가 필요하다
좋은 부모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시 - 이 가을엔
나를 놓아야 비로소 시작되는 삶
버리려고 떠났지만 채워서 돌아온 여정
5년을 품어온 약속
텅 빈 마음에 채운 생명의 빛
여행은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다
시 - 버킷리스트 가운데 하나
투자 없는 결실은 없다
남에게 베풀어야 오복이 완성된다
자리이타, 나를 채워 너를 꽃피우는 삶
나눔은 전염된다
시 - 하늘 이별
시 - 네가 있어
시 - 벗을 위하여
시 - 행운의 항목

4장 흔들려도 끝내 살아내는 힘
불안은 모른다는 데서 시작된다
불안은 반드시 그 자리에 선물을 놓고 간다
시 - 천천히 쉬어가면서
자기 착취에서 벗어나 괜찮다고 말하자
명예욕, 가장 내려놓기 힘든 욕망
시 - 그렇게 묻지 말라
무학자였기에 자유로울 수 있었다
지혜는 세상 곳곳에 널려 있다
시 - 지상의 시간
무시당했던 시절이 나를 키웠다
부유할 때 겸손하기가 더 어렵다
마이너를 메이저로 만드는 기다림의 힘
마음의 근력이 인생을 버티게 한다
세상은 징글징글하게도 좋은 곳이다
시 - 자기를 함부로 주지 말아라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결핍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시 - 괜찮아
시 - 바람 부는 날
시 - 이편과 저편
시 - 아침의 명상

5장 사람을 아름답게 하는 태도
거절하지 못하는 이유
사람의 마음을 만나러 갑니다
문해력은 세상을 읽는 힘이다
시 -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작은 이익보다 큰 신의
그날, 정직하기를 참 잘했다
믿음이 사람을 정직하게 만든다
시 - 저녁의 사람
성장을 이끄는 세 가지 힘
나를 세우는 힘, 근면과 검소
좋은 관계는 정직과 겸손에서 시작된다
상대방은 과분한 사람이다
평화는 극대화된 사랑이다
시 - 그가 섭섭하게 대해줄 때
말이라는 것은 그릇과 같다
화를 내서는 득이 될 게 없다
가족이란 서로에게 긴장을 주지 않는 존재
오래된 여자 친구와 함께 늙어간다는 것
시 - 말
태도는 인생의 방향성이다
나를 지키는 삶의 덕목, 근면·검소·겸손
나를 돌보는 것은 이기심이 아닌 공생의 지혜
시 - 사랑받는 사람
주고 나면 잊어야 한다
함부로 대하지 않는 태도
인생은 소심하게, 세심하게, 쩨쩨하게
시 - 주고서 아까와하는 것은
모든 성인의 마음, 측은지심
시가 사람을 살린다
시 - 세상을 사랑하는 법
시 - 우리들 마음
시 - 간단한 일
시 - 못다 이룬 꿈을 아쉬워하지 말자

저자 소개 2

羅泰柱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나태주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사업학을 전공했다. 신문사 기자와 카피라이터를 거쳐 현재 출판사를 운영하며 책을 만들고 있다. 사랑하던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나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이 질문을 누구에게 하여야 할까’라는 고민 속에서 나태주 시인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그 대화는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작은 길잡이가 되었고, 그 경험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아들러의 행복과 긍정 메시지를 따라 쓰는 《오늘, 행복을 쓰다》와 고전 소설의 첫 문장과 명문장을 엮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문장 필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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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35*195*20mm
ISBN13
9791168031647

책 속으로

자기 앞에 닥친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진실하게, 정직하게 대면할 때 비로소 자기 삶의 정점을 살아갈 수 있다고 봅니다.
나잇값을 하며 진짜 어른답게 사는 법은 그 어느 책에도 정답이 없어요. 사람마다 앞에 놓인 인생의 문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를 대면하고 해결하는 방식도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지요.
--- p.18 「나잇값, 자기 삶의 정점을 사는 일」 중에서

지금 눈앞에 오아시스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의 강물까지 잃어버리지는 마세요. 사막 같은 현실의 밑바닥에도 당신을 살게 할 강물은 여전히 흐르고 있습니다.
--- p.60 「당신의 인생에도 오아시스는 흐르고 있다」 중에서

번아웃은 열심히 사는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정신적인 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번아웃을 겪을 때 비웃거나 함부로 하지 말고, 정중하게 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 역시 번아웃이 오면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고요. 방법은 쉬는 것뿐입니다. 짐을 내려놓고 속도를 줄여야 해요. 배터리가 방전되면 충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 p.80 「번아웃, 멈춰야 다시 갈 수 있다」 중에서

열등감은 자신 있게 내세울 수 있는 것 한 가지가 생기면 저절로 해결되는 법입니다. 여러분도 남과 비교하며 작아지지 마세요. 여러분 안에도 분명 스스로를 지켜줄 단 하나의 자부심이 숨어 있을 겁니다.
--- p.88 「열등감을 넘어서는 단 하나의 자부심」 중에서

사실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에 깊이 매몰되어 괴로워하는 것은, 어쩌면 삶이 조금 한가해서일지도 모릅니다. 진짜 바쁘고 힘들게 자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까지 일일이 붙들고 있을 여유가 없거든요.
그러니 너무 그 마음을 붙들고 씨름하지 마세요. 그건 당신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그 사람의 몫으로 남겨두고,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 p.127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마음을 지키는 법」 중에서

불안은 없애려고 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는 불안을 밀어내기보다, 그 곁에 ‘감사의 씨앗’을 하나씩 심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아침에 눈을 뜨고 숨을 쉬는 것, 저녁에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것. 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까. 우리는 그런 일상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만, 사실은 모두 기적 같은 일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씩 키워가다 보면 불안은 그만큼 조금씩 작아질 수 있을 거예요.
--- p.168 「불안은 반드시 그 자리에 선물을 놓고 간다」 중에서

결국 정직이란 나 혼자 도덕적인 척하며 지켜내는 덕목이 아니라, 나를 믿어주는 사람에게 화답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속이지 않겠다는 마음. 그 작은 미안함과 고마움이 모여 비로소 한 사람의 정직한 삶이 완성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 p.227 「믿음이 사람을 정직하게 만든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일인분의 삶을 다하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더 많이 이루고, 더 높은 곳에 오르고, 남들보다 앞서가야 잘 사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나태주 시인이 말하는 ‘일인분의 삶’은 조금 다르다.

대단한 성공을 이루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내 앞에 놓인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제 몫을 다하는 것이다. 나이에 맞는 자리에서 때로는 성장을 위해 한 걸음 내디디고, 때로는 욕심을 내려놓으며 자기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 안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렇게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낼 때, 그 삶은 더는 개인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그 주변으로, 세상으로 자연스럽게 퍼져나간다고 시인은 말한다.

『일인분의 삶』은 단순히 개별 질문과 답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한 가지 질문에서 시작해 다음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삶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독자를 유도한다. 그렇게 나태주 시인의 답을 따라가다 보면 막연했던 삶의 방향도 조금씩 선명해짐을 느낄 수 있다.

일인분의 삶,
타인의 삶이 아닌 내 삶의 기준을 세우는 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미디어와 SNS를 통해 누군가의 성공과 성취, 화려한 일상을 손쉽게 들여다볼 수 있다. 문제는 그 모습이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어버린다는 데 있다. 스스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충분히 탐색하기도 전에 남들의 시선을 좇게 되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은 점점 뒤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 분명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손에 잡히는 것 하나 없이 마음만 점점 더 버거워지는 이유다. 『일인분의 삶』은 바로 그 지점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정작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이는 많지 않다는 것.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찾아가고 있는 청소년기 아이들부터 잘 살고 싶지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막막하거나, 어른이 되어가며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건넨다.

나를 돌아보고, 너를 이해하고,
세상과 더불어 잘 살아가기 위해서!
나태주 시인의 시 40편, 그리고 짧은 편지까지

『일인분의 삶』에는 나태주 시인의 시 40편도 함께 수록됐다.

‘아무리 조금 남은 인생일지라도/그것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생이며/진저리 치도록 감사한 인생입니다’(「그것은 실수」 중에서)
‘누구나 공평하게 허락된 시간/그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써먹느냐가 열쇠다/그리고 선택이다/내 좋은 일, 내 기쁜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고르고 골라/하루나 한 시간, 순간순간을 살아보라’(「틀렸다」 중에서)

수록된 40편의 시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는 작품들로 엄선했다. 여기에 독자에게 건네는 나태주 시인의 편지를 시마다 짧게 실어, 시를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일인분의 삶』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온전한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자, 오늘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한 위로와 용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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