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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너희는 보석같은 존재
청소년 고민 타파 에세이 EPUB
고정욱
책담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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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고민하고 방황하는 소중한 아이들에게
1장. 예쁘고 잘생긴 아이들이 정말 부러워요
2장. 담배와 약물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3장. 공부와 진로가 가장 고민이에요
4장. 친구 문제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5장. 꿈이 뭔지도 모르겠고, 마음이 폭발할 것 같아요
6장. 나도 모르게 왕따, 폭력에 얽히고 말았어요
7장. 마음에 드는 이성 친구 때문에 공부가 안 돼요
8장. 성적인 호기심과 욕구 때문에 괴로워요
9장. 가족 문제로 고민이에요
10장. 몸에 밴 나쁜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자 소개 1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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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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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80.79MB ?
ISBN13
9791170287070

출판사 리뷰

밤하늘의 별보다 반짝이는
보석 같은 아이들에게!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제 꿈이 뭔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어떡하죠?”
“선생님, 작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가 전국을 한 해에 3백 번 가까이 돌며 강의를 하고,
그때마다 만난 너희는 꿈, 사랑, 우정, 공부, 가족 문제 등
여러 가지 고민을 쏟아 내고 질문하더구나.
너희가 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문제를 좀 더
크고 멀리 바라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어.
삶이라는 길고 긴 마라톤에서 실수를 줄이고,
지혜롭게 헤쳐 나가길 바라며 이렇게 말해 주고 싶어.
“너는 온 우주에 하나뿐인 보석 같은 존재야.
아니 너희들 하나하나가 우주란다.
너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
-머리말 중에서

무엇보다 작가는 일방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글을 쓰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과 질문을 날카롭게 잡아내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입말을 살려 글을 썼다. ‘부모님이 오빠와 저를 차별하는 것 같아요.’ ‘전 너무 못생겨서 속상해요.’ 같은 고민부터 ‘부모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거 맞을까요? 저를 혼내거나 꾸짖을 때는 우리 부모님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난 노력한다고 하는데 잘되는 건 별로 없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가 없어요.’ 같은 크고 작은 고민에 대해 장애인으로서, 또는 작가로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겪었던 작가 자신의 인생 경험을 섞어 진솔하게 답변해 주고 있다. 덕분에 아이들의 고민과 생각에 한 발씩 찬찬히 다가가며 아픈 부분, 힘든 부분, 헷갈리는 부분, 화나는 부분 등을 잘 짚어 준다. 때로는 다독이고, 때로는 꾸짖거나 채찍질해 주는 작가의 목소리가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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