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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ACK 들어가는 글 1부 시작 1. 안드로이드는 원래 카메라 운영 체제였다? 2. 인재 양성소 3. 팀 충원 4. 사업 계획 발표 5. 구글에 인수되다 6. 구글에서의 생활 2부 플랫폼 구축 7. 하드웨어와 앱을 잇는 시스템 팀 8. 프로그래밍 언어는 하나만 9. 마구잡이 라이브러리를 핵심 라이브러리로 다듬다 10. 실속 있는 제품 빌드와 테스트 11. 손바닥만 한 화면을 그리는 복잡한 기술 12. '그 벨 소리'는 누가 만들었을까 13. 안드로이드의 뼈대, 프레임워크 14. 시각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툴킷 15. 안드로이드의 얼굴? 16.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디자인 17. 데스크톱 웹을 스마트폰으로 가져오다 18. 런던에서 온 도움 19. 앱이 없으면 무슨 소용? 20. 위스키, 불 붙은 서버, 벽돌 21. 위치 서비스 22. 안드로이드 마켓 23. 통신 24. 개발자들에게 쓸 만한 도구를 제공하라 25. 간결한 코드 26. 오픈 소스 27. 모든 걸 관리하다 28. 세계적으로 규모를 확장하다 29. 제품 대 플랫폼 3부 안드로이드 팀 30. 안드로이드 != 구글 31. 개척 시대 32. 하드웨어 가지고 놀기 33. 로봇 가지고 놀기 34. 우직하게 일하다 35. 베이컨 일요일 36. 바르셀로나에서 온 엽서 4부 출시 37. 아이폰의 등장 38. 한편 쿠퍼티노에서는… 39. SDK 출시 40. 1.0 출시를 앞두고 41.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팝니다! 42. 제품은 실패했지만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43. 숨 돌릴 틈 없었던 연속 출시 44. 초기 기기들 45. 드로이드가 해냈다 46. 삼성과 여러 회사 47. 하키 채 5부 안드로이드가 해낸 이유 48. 팀 49. 결정 50. 시기 51. 성공! 우리는 아직 괜찮다! 부록 A. 용어 해설 부록 B. 관련 콘텐츠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
Chet Ha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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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드로이드 초기 개발 과정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팀이 어땠는지 포착해 낸 강렬한 사진과 같다.” - 다이앤 핵본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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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리딩 후기
쳇 하스가 안드로이드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책으로 내서 너무나도 흥분되었다. 위대한 역사를 만들면서 어떤 논의와 충돌, 그리고 결정이 있었는지 이 책에 답이 있다. 안드로이드가 만들어지던 역동적인 그때 그 장소로 가서 위대한 영웅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 김용욱 (GDG Korea Android 설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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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준비하는 스파르타 병사들을 보는 것 같았다. 사소해 보이는 안드로이드 캐릭터의 색상부터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게 된 이유, 시스템 UI 고려사항, 오픈 소스 등 1.0이 출시되는 과정을 전쟁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몰입감 있게 풀어낸다. - 손종국 (안드로이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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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슈퍼 개발자가 아니라 그냥 평범한 너드들이었다. 여러 실패를 겪었지만 다양한 동료들과 함께 자신들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끝에 아이폰과 함께 이 세상을 바꾼 제품을 만들어냈다. - 오현석 (『한 권으로 읽는 컴퓨터 구조와 프로그래밍』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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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루빈이 안드로이드를 창업할 즈음부터 1.0이 출시될 때까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정에 대해 확실한 레퍼런스로 삼을 수 있는 귀한 자료다. - 차영호 (라인 안드로이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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