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케임브리지에 거주하는 전업 작가입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학위를 마치고 케임브리지와 요크대학교에서 중세 영국-프랑스 문학을 가르치다가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과 어린이를 위해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썼으며,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여름학기 프로그램에서 창조적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진화가 뭐예요?》 《아는 만큼 보이는 우주 500》 《지구가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 250여 권의 책을 출간한 논픽션 작가이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용 교재와 역사 박물관의 방문객을 위한 논픽션 도서 외에 잡지, 신문의 기고자로도 이름을 알려왔다. 영국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책이 대출되는 저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영국 런던에 살며 야생 동물을 보기 위해 자주 여행을 떠난다. 저서로는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공룡이 궁금해』 등이 있다.
스페인의 살라망카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와 작은 캐릭터들을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언제나 상상력을 발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림이 바로 그것들을 꺼낼 수 있는 문이었고, 그림을 그리며 그 속에 담긴 유머와 재미를 사람들에게도 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