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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그녀의 기억
제1장 던전에 낭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제2장 긴 귀와 긴 포신 제3장 운해의 탑 제4장 두 마리의 바하무트 제5장 고독한 바하무트 에필로그 해바라기처럼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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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이라 불리는 몬스터가 인류를 위협하는 세계에서, 고대문명의 유산인 전차를 끌고 용종을 토벌하는 기갑수룡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학원 판타지.
다들 처음에는 주인공의 할아버지가 남긴 유산, 전차를 골렘으로 오인하고 주인공 일행을 무시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멤버를 모아 전차를 조작해 당당히 적을 해치워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한다. 검과 마법이 아닌, 전차로 적을 해치운다는 참신한 발상이 흥미로운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