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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두 가지
1부 첫 번째 질문: 도대체, “성공이란 무엇인가?” 1장 :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답에 관하여 2장 : 행복하면 곧 성공한 삶일까 : 가장 쉽게 나오는 답에 관하여 3장 : 지위, 명성, 부 : 사회가 우리에게 부과하는 답에 관하여 4장 : 의미 있는 일을 찾아서 : 영혼이 일러주는 답에 관하여 2부 두 번째 질문: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5장 : 능력을 정확히 평가하라 :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에 관하여 6장 : 내면의 자신감을 키워라 : 실패하는 법을 배운다는 것에 관하여 7장 : 의미 있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라 :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는 법에 관하여 8장 : 에너지와 열정을 소환하라 : 지속가능한 동기를 발견하는 법에 관하여 9장 : 타인에게 영향력을 발휘하라 : 관계, 신용, 상호작용에 관하여 에필로그 : 지금, 누가 당신의 인생을 쓰고 있는가 감사의 말 |
G. Richard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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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인재 수천 명의 진짜 인생을 찾아준 와튼스쿨 최고의 인생학 강의!”
“나는 성공의 의미를 리처드 셸 교수에게 배웠다!” 앤절라 더크워스, 펜실베이니아대학 교수, 《그릿》 저자 “인생이라는 게임에 대한 환상적인 안내서!” 마셜 골드스미스, 《트리거》 저자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하지 못했던 두 가지 질문! 리처드 셸 교수는 성공학 강의를 시작하는 학기 초, 학생들에게 “성공한 인생이란 무엇인가?”, “성공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이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답을 찾기에 앞서 제일 먼저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자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작업을 이루어진 다음에 비로소 성공한 인생이 무엇인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으로 들어간다. 리처드 셸은 그 답을 찾기 위해 먼저 여섯 종류의 삶을 제시하고 그중 자신이 원하는 삶을 고르는 연습을 한다. 이때 제시하는 여섯 종류의 삶은 ‘능력 있는 고등학교 교사’, ‘장애가 있는 딸을 키우는 은행가’, ‘영향력 있는 정치가들의 경제 자문을 담당한 부유한 투자가’, ‘평생 자기 일에 신념을 갖고 종사해온 가난한 석공’,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프로 테니스 선수’, ‘소외된 이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 중역’ 등으로, 서로 다른 직군에 근무하며, 사회적 지위, 가족 구성원, 경제적 수입과 지출, 삶의 지향점 등이 다른 삶이다. 자신이 원하는 삶이 어디에 가까운지 고르는 이 연습을 통해 흥미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삶이 응답하는 사람에 따라 ‘가장 성공한 삶’이나 ‘가장 성공하지 못한 삶’이라는 평가를 동시에 받는다는 점이다. 게다가 놀랍게도 여섯 종류의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중에서 자신의 자녀가 어떤 삶을 살기를 원하는지 선택하라고 하면 자기 삶을 대입했을 때와 다른 선택을 한다는 점이다. 이는 스스로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성공적인 삶과 실제의 삶이 어떤 괴리를 보이는지 평가하는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에 매우 중요하다. 이처럼 이 책은 ‘성공한 인생’의 올바른 정의와 그것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방법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막연하게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성찰과 연구를 통해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행복해질 수 있으며,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증명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좀 더 분명하게 듣고 앞으로의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발견하는 데 이 책은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각자의 삶에 맞는 성공 목표와 기준을 찾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공이나 행복을 주제로 하는 많은 책들이 우리가 도달해야 할 인생의 궁극적 목적이 하나인 것처럼 종용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치 불변의 성공 법칙과 원칙이 있으며 그것이 우리를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한다. 그러나 《와튼스쿨은 딱 두 가지만 묻는다》는 기존의 책들과 다른 방법으로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먼저, 이 책의 저자 리처드 셸은 출세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기업가도, 언론에서 활약하는 유명 인사도 아니다. 더욱이 자신이 직접 만든 ‘시스템’을 적용하여 성공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어 하는 동기부여 전문가도 아니다. 그는 이 책에서 “지금 성공을 보장해주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딱 잘라 말한다. 그리고 성공에 관해 조언하면서도 막연한 신비주의나 성공중심주의를 배제하고 있다. 성공하기 위한 ‘특별한 비결’이나 살아가면서 반드시 찾아야 하는 ‘유일하고 진실한 목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성공의 근본적인 요소는 이미 내 안에 내재 되어 있고, 다음에 달성하려는 커다란 목표는 팔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다고 강조한다. 목표를 볼 만큼 정신이 맑다면 말이다. 저자는 우리 자신에게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를 떠나 현재 서 있는 자리에서 성공을 향해 출발하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성공, 행복, 인생의 해답을 찾아 고군분투한 생생한 삶의 체험이 녹아 있으며, 지난 50여 년간 성공을 주제로 열성적으로 공부해온 결과가 담겨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각자의 삶에 맞는 성공 목표와 기준을 찾는 방법을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자주 자신의 삶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뒤돌아보게 된다. 하지만 그때마다 똑 부러진 답을 찾지 못하고 다시 앞을 향해 달려가기를 반복한다. 제대로 된 방향타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당신에게 확실한 인생의 방향타가 되어 줄 것이다. <추천사> “우리가 《와튼스쿨은 딱 두 가지만 묻는다》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성공을 정의하고 달성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풍부한 연구와 공정성은 물론 인문학적인 통찰을 담고 있기에, 더욱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의 마음과 책장에 자리 잡을 만한 가치가 있다.” _800-CEO-READ “리처드 셸은 와튼스쿨에서 유일하게 ‘성공의 의미’를 다루는 강의를 개설했고, 수차례 우수강의상을 수상한 교수다. 그 강의를 몸소 체험했던 학생으로서, 나는 이제 그가 그 엄청난 가치를 지닌 통찰을 독자들과 나눈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는다. 리처드는 당신이 성공이란 정말 무엇인지 숙고하도록 도울 것이며, 내가 아는 한 그는 그 작업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안내자다.” _앤절라 더크워스, 펜실베이니아대학 교수, 《그릿》 저자 “인생이라는 게임에 대한 환상적인 코칭! 자기 인생의 소명을 달성하는 일은 사업적인 소명의 달성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알려 준다!” _마셜 골드스미스, 《트리거》 저자 “오랜 경험과 지혜가 이 한 권의 통찰력 있는 책에 녹아 있다. 독자들은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변화시키는 데 나서게 될 것이다.” _캐럴 드웩, 스탠퍼드대학 교수, 《마인드셋》 저자 “이 책에서 리처드 셸은 성공을 성취의 목표가 아닌 삶의 태도로 받아들이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사고방식은 당신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놓을 것이다.” _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