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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피어시 서문서문도입. 실재1장. 혼란 2장. 퍼즐3장. 실화 4장. 두 가지 장애물5장. 줄거리 1부. 하나님6장. 태초에 7장. 두 가지 반증8장. 물질-주의 9장. 정신-주의10장. 선택지 2부. 인간11장. 아름다운12장. 망가진13장. 상실14장. 악15장. 진노 3부. 예수16장. 역사17장. 신인18장. 구출 4부. 십자가19장. 발자취20장. 교환21장. 신뢰5부. 부활22장. 네 가지 사실23장. 그 사이에24장. 완전한 정의25장. 완전한 자비 에필로그주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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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 Kou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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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인가, 현실인가저자는 누구나 머릿속에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세계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과 믿음이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지를 그 세계에 기초해 결정한다. 하지만 현실에 비추어 그 세계가 유효하지 않을 때도 생긴다. 그때마다 우리는 머릿속 세계를 실제 세계에 맞추어 수정한다. 그렇다면 과연 누구의 머릿속 세계가 가장 현실에 가까울까. 그렉은 이를 위해 뛰어난 이야기(와 세계관)라면 갖추어야 할 네 단계―시작(창조), 갈등(타락), 갈등 해소(구원), 결말(화해)―를 제시한다. 시작과 갈등만 그럴싸하고 갈등 해소와 결말이 현실적이지 않다면, 우리는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왜냐면 우리가 ‘현실’ 속에 살면서 그런 이야기(와 세계관)는 실제로 힘을 못 쓴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기 때문이다. 그렉이 간명하게 제시하는 기독교의 다섯 가지 핵심 개념은 각 단계와 매우 설득력 있게 맞물린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망상인지, 현실인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그렉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무엇을 원하는가.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이것은 당신의 이야기다. 혹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도, 역시 당신의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종교적 동화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세상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이제 당신 앞에는 갈림길이 놓여 있다. 실재가 아닌 이야기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유일한 실화를 선택할 것인가. 이 선택으로 인해 심판 날에 당신이 맞이할 세상은 달라질 수 있다. 나는 바로 지금, 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의 사면을 받아들이고 돌이켜 예수를 따르라고 당신에게 권하고 싶다.특징- 탁월한 복음주의 변증가 그렉 쿠클의 대표작이자, 2017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Book Awards 수상작.- 기독교의 핵심 개념을 신자와 비신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저자 특유의 명료하고 쉬운 문체로 서술한다.- 성경에 기초한 정통 신학을 현대의 언어로 재구성하여 이 시대에 유효한 진리로 제시한다.독자 대상-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기독교에 대해 해결되지 않는 의문을 지닌 그리스도인이나 비신자- 새로운 기독교 입문서를 찾고 소개하기 원하는 이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최근 한국 교회가 놓치고 있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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