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와이와이 하와이
나 홀로 훌쩍 떠나는 하와이 & 오아후 섬 개정판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혼자서라도 돈이 없어도 맥주병이어도 하와이에 가고 싶다고!
처음 하와이에 가는 사람을 위한 페이지
와이와이 하와이 등장인물

오아후 섬
이미지 속 하와이, 오아후 섬

Part 1 하와이를 먹다
하와이안 B급 푸드
전통 하와이안 푸드
엘루아 레스토랑 & 와인 바
하와이안 헬시 푸드
하와이의 철판 요리, 새우와 훌리훌리
다국적 레스토랑
먹자골목, 카파훌루 거리
로열 그로브에서 식도락
일요일의 카피올라니공원
와이키키 커뮤니티 센터, 파머스 마켓
에그슨 싱즈에서 아침부터 하와이 철판 메뉴
KCC 파머스 마켓
Chit-chat 하와이에서 팁을 고민하다

Part 2 하와이를 사다
쇼핑 천국: 음식 편
쇼핑 천국: 의류 편
쇼핑 천국: 소품·잡화 편
물가가 비싼 하와이에서 저렴하게 쇼핑하고 싶어!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의복 방랑기
월마트에서 휴대폰을 샀을 때의 훈훈한 이야기
Chit-chat 돈 관리는 어떻게 할까
사진 더 보기: 어딘지 닮았어…

Part 3 하와이를 알다, 즐기다
비숍박물관
투어로 노스 쇼어에 가다
무료 컬처 레슨에 도전
오늘도 하와이 어딘가에서 “Hi!” 하며 영어 회화 레슨
다이아몬드 헤드에 오르다
트와일라잇 투어에 어른 한 명이 홀로 참가
쿠마 쿠마가 추천하는 와이키키의 볼거리
다운타운과 차이나타운을 터벅터벅
포스터식물원에서 대흥분!
라니카이, 카일루아 비치
하와이의 낙원, 하나우마 베이
와이키키 비치도 나쁘지 않아
아바사 와이키키 스파
Chit-chat 하와이의 등불 띄우기
사진 더 보기: 튜브데이(TUBE-DAY)

Part 4 하와이의 일상
하와이, 정말 안전해?
오아후 섬은 교통이 편리♪
짝퉁 핑크 팰리스
훈훈한 하와이의 공항
사진 더 보기: 와이키키의 핑크

하와이 섬
머물러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곳

Part 5 관광의 거리, 코나
100% 코나 커피 정복 로드
양동이에 담아 파는 코나 칩 공장 & 직영점
길에 취하고, 맥주에 취하다, 코나 브루잉 컴퍼니
킹 카메하메하스 코나 비치 호텔
마우나케아 산 정상 & 천체 관측 투어
치유의 스피리추얼 투어
셔틀버스 타고 코나를 여행하다
숨어 있는 절경, 그린 샌드 비치
Chit-chat 하와이에서는 흡연자들이 괴롭다고?
사진 더 보기: 먹을 수 있는 용암

Part 6 비의 마을, 힐로
한 바퀴 훌쩍 돌아보는, 반얀 드라이브
엉클 빌리즈 힐로 베이 호텔
하와이에서 가장 맛있는 쿠키, 빅 아일랜드 캔디스
1일 쇼핑 천국 힐로 쇼핑센터
홀로 다운타운을 걷다
힐로 파머스 마켓
시크릿 오브 푸나 투어
용암 하이킹 투어 1
용암 하이킹 투어 2
Chit-chat 힐로는 계속 힐로인 채로
나 홀로 하와이도 나쁘지 않다. 다음에도 분명…

저자 소개

저자 : 쿠마 쿠마
일러스트레이터. 현재 잡지와 웹을 중심으로 활약 중. 저자만의 독특한 시각이 두드러진 여행 시리즈 [메키메키 멕시코], [서어서어 서울], [바바바바 방콕] 등으로 정평이 나 있다. 최신판인 [행복이란 이런 것이었구나!], [혼자서 할 수 있는 기도 생활 추천]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65g | 128*188*20mm
ISBN13
9788925551579

출판사 리뷰

30대 여자 혼자 하와이에 가면 궁상맞고 쓸쓸해 보인다?
수박 겉핥기식이 아닌 속속들이 먹고, 사고, 알고, 즐기는 리얼 하와이 체류기!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반겨주는, 신혼여행자의 지상낙원 하와이. 그런 하와이에 혼자 가는 사람이 있다면?
지은이 쿠마 쿠마는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 애인도 없고, 영어도 수영도 못하는 ‘그냥 사람’이다. 그런 그녀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섬 하와이.

그러다 우연히 하와이 사람에게 영어를 배우게 되면서 신혼여행객뿐만 아니라 ‘모두의 낙원’이 되어줄 수 있다는 하와이에 흥미가 생겼다. 그리고 그렇게, 쿠마 쿠마 홀로 당당히 떠난 길고 긴 하와이 체류가 시작된다.
저자는 하와이에서 현지인처럼 살며 보낸 하루하루를 묶어 책으로 냈다. 하와이 먹거리의 대명사 훌리훌리 치킨의 맛 비교부터 레이 만들기 레슨, 중고 숍 투어까지 잠깐 하와이를 다녀온 사람들은 절대 느낄 수 없는 진짜 하와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각 에피소드는 그녀가 직접 그린 센스 넘치는 일러스트, 다양한 사진과 함께 엮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을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사람냄새 나는 하와이.
남들과 똑같은 여행은 싫다면? 같이 갈 사람이 없으면 어떻고 영어를 못하면 어떤가?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집어 들고 ‘모두의 낙원’ 하와이를 ‘당신의 낙원’으로 만들어 보길 추천!

리뷰/한줄평2

리뷰

5.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