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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색의 나라
부록|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 색 2. 거울에 비친 바나나 부록| 반사의 마법, 만화경 3. 원기둥 거울 속 사자 부록| 원기둥 거울로만 보이는 그림 4. 보이지만 진짜가 아냐 부록| 굴절이 만든 신기루 5. 해적 창고를 엿보다 부록| 거울을 품은 카메라 6. 빛이 꺾이는 비밀 부록|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7. 망원경 수리 작전 부록| 상을 확대하는 망원경 8. 볼록 렌즈로 빛을 모아 부록| 인체 렌즈 교정술, 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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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빛의 직진·반사·굴절을 각도와 함께 이해한다 빛과 색이 모두 사라진 거울 속 나라에 빨려든 향이와 빛나. 거울 속 나라에서 만난 까칠한 마법사 스넬리우스와 함께 잃어버린 빛의 조각을 찾아 나선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두 번째 이야기, <각도로 밝혀라 빛!>에서는 세 명의 주인공이 빛의 성질을 이해하고 빛을 찾는 놀라운 모험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진다. 거울과 렌즈를 이용해 빛의 직진, 빛의 반사, 빛의 굴절을 알아내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촘촘히 담겨 있다. 특히 빛의 성질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각도’의 개념을 함께 이야기에 녹여 ‘빛’과 ‘각도’의 개념을 구체적·입체적으로 풀어냈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2013년 2월, 삼각형의 빗변에서 가속도를 이끌어 내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아 화재를 모았던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체계적으로 과학과 수학을 융합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가 2013년 6월, 그 두 번째 이야기 <각도로 밝혀라 빛!>을 선보인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은 주입식 과학 교육과 문제 풀이 위주 수학 교육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수학과 과학의 연결 고리’에서 찾았다. 과학에 다가가는 디딤돌이 되는 수학, 수학적으로 바라보면 훨씬 명쾌한 과학. 수학이나 과학 과목을 두려워하는 어린이·청소년 독자의 책장에, 이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선사하는 입체적인 기획이다. 무엇보다 독자의 눈높이 맞춰, 다양한 실례와 적합한 비유를 통해 여러 각도로 다양한 방식으로 개념을 제시한다. 과학과 수학의 교점에서 입체적인 융합을 짚어낸다. ◆알짜 스토리텔링을 이끌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의 등장인물들은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나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 자연스럽게 과학과 수학이 도구로 쓰인다. 소재가 아닌 맥락을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호기심.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 속에서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해 궁리하는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이야기 속 생각거리와 대화 속에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강점! 사고력과 수리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알짜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으로 과학보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