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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1장 참된 해방 2장 “새로운 피조물” 3장 두 가지 성품 4장 확신의 첫걸음 5장 “다윗과 요나단” 6장 성령 충만 후 7장 “요한복음” 8장 신의 직장 9장 십자가 10장 “모세와 아론” 11장 “나의 사라” 12장 부흥의 바람 13장 세 형제 14장 “세례 요한” 15장 부르심 16장 애즈베리신학교에서 17장 “전도폭발” 18장 교회 19장 최초의 선교사 20장 태국에서 21장 박사과정 22장 “나의 바나바” 23장 서울신학대학교 24장 부흥회 25장 체력 관리 26장 소그룹 27장 교제 28장 기념 여행 29장 교회 개척 30장 사명감 31장 연구소 32장 안식년 33장 비전 투어 34장 석좌교수 35장 애즈베리신학교 교수 36장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37장 선교 여행 38장 애틀랜타의 제자들 39장 가르침 40장 저술 41장 복음 전도 연대기 인물 색인 저술 목록 성구 색인 |
홍성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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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전도자에서, 선교사로, 목회자로, 신학박사로,
한국 신학계 최초, 전임 전도학 교수와 석좌교수까지! 기독교를 무시하며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혔던 내가 25살에 그리스도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했다. 그 후 많은 교육과 훈련을 거쳐서 50살에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또 25년이 흘러서 나는 정기적인 사역을 마무리하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였다. 그분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어떻게 내가 예수님을 만났고, 어떻게 목회자를 훈련하는 신학교에서 가르쳤고, 또 어떻게 한국에서는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었겠는가? 정기적인 사역을 마친 후에도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또 저술 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두말할 여지 없이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인생이며 사역이었다. 그런 나의 인생을 문자화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았다. 구태여 억지로라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해서 은혜로 끝났다고 하면 충분했다. 그런데 내 생각이 바뀌는 일련의 과정 때문에 나의 인생을 문자화했다. 바울 사도의 간증을 인용하여 감히 나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참으로 영광일 것이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전 15:10). 바울 사도처럼 나도 ‘나의 주님My Lord’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나의 주님’으로 인하여 ‘나의 인생My Life’의 방향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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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도행전?29장이라는 말을 요즘 많이 써왔다. 사도행전에서 일어났던 성령의 역사에 의한 사도들의 행전이 진행되었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에게도 임하여서 사도행전적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용하는 말이다.?이?21세기에 과연 사도행전 29장이 쓰인다면 이 홍성철 박사를 사용하신 이야기가 포함 편집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는 자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분명 각자에게 은혜와 축복이 있을 것을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이강천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바나바훈련원 초대 원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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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젊은 시절 세상적인 모든 야심과 욕망을 버리고 성령님의 중매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한 청년이 어떻게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종으로 헌신하면서 감격스럽고 벅차고 생동감 넘치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얼마나 풍성하고 더 풍성한 열매를 맛보게 되었는지를 진지하고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는 책이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신혼 시절 남편과 남편의 가장 친밀하고 사랑하는 친구와의 밤새 나누는 이야기를 옆방에서 방문을 열어 놓고 귀를 기울이면서 은밀한 부흥회에 참석하는 것과 같은 흥분과 감동으로 가슴이 뛰는 경이롭고도 설레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을 기도하며 기대해 본다. 저자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 주님께 ‘주님의 은혜가 너무 커요’라는 감사와 감격으로 ‘주님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면서…. - 양은순 (박사, HIS University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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