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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 1부 세상을 위하여 1장 성령으로! 2장 삼위의 역사 3장 성령의 강림 2부 불신자를 위하여 1장 책망 2장 회개 3장 믿음 3부 구원을 위하여 1장 칭의 2장 중생 3장 양자 4부 구원의 확신을 위하여 1장 인침 2장 내주 3장 증언 5부 새로운 신분을 위하여 1장 성령의 전 2장 성령의 세례 3장 성령의 보증 6부 승리의 삶을 위하여 1장 고상한 갈등 2장 성화 3장 영화 참고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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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최초의 전도학 박사이자,
한국 신학계 최초, 전임 전도학 교수가 전하는 “구원을 위한 성령의 역할” 내가 성령에 대해 집중하게 된 계기는 죠이선교회 여름수련회에서 경험한 성령의 충만이었다. 그 수련회는 참으로 냉랭했는데, 마지막 날 밤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셨다. 그날 온종일 여러 청년과 상담하느라고 식사를 하지 못했다. 그런 나에게 설교하라는 명령이 떨어졌고, 얼떨결에 요한복음 8장을 중심으로 설교했는데, 성령이 회중 가운데 역사하시어 부흥이 일어났다. 그렇게 부흥이 일어나자 회중은 4시간여 동안 기도를 했는데, 많은 청년이 자진해서 뜨겁게 기도했다. 혹자는 그들의 죄를 회개하면서 통곡했고, 혹자는 그들을 찾아오신 성령을 찬양했다. 그 기도회 후에 간증 시간을 가졌는데, 자그마치 6시간 동안 이어졌다. 그곳에 운집한 250여 명의 청년들이 깨끗해졌고, 충만했고, 그리고 주님께 헌신했다. 그 이후에도 시시때때로 성령이 강권적으로 역사하시는 은총을 경험했다. 나는 성령 충만의 경험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없었는데, 성령에 대해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의 『성령』The Holy Spirit이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야말로 나의 눈을 크게 열어준 귀한 책이었다. 성령에 관한 한 그 책은 나에게 지침서요 교과서였다. 시간이 제법 흐른 후 또 다른 책을 만났는데, 영국 청교도를 대표하는 존 오언John Owen의 『성령: 은사와 능력』 The Holy Spirit: His Gifts and Power이다. 저자는 그 책에서 성령의 역사에 대해 광범하게 다루었는데, 그 가운데 “새로운 창조, 곧 중생을 위한 성령의 역사” (The Work of the Holy Spirit in the New Creation, by Regeneration)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몇 번 성령의 충만을 경험한 후에 두 책을 통해 이론적으로도 정립이 되자, 나의 마음에 서서히 “구원을 위한 성령의 역할”이란 제목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간단했다! 구원만을 위한 성령의 역사를 다룬 책이 없기 때문이었다. 평생을 복음 전파에 바친 나는 사명감에 사로잡혔고 불타올랐다. 많은 기도와 연구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을 쓰는 동안 성령님은 나에게 『구원을 위한 성령의 역할』을 깊이 깨닫게 해주셨다. 그 제목으로 성령님이 이모저모로 역사하시는 여러 국면을 정립하게 되었다. 이처럼 중요한 제목으로 책을 쓸 수 있도록 인도하신 분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성령님이시다. 그리고 그 성령을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받아 세상에 보내신 분은 구원의 주인공인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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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여정” 가운데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많은 이들이 이미 잘 안다고 생각하는 주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고마운 것은 우리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아 온 것을 총체적으로, 세세하게, 그리고 온전하게 이해하도록 정리해 준다는 것입니다.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 책은 구원과 관련된 개념들을 빠짐없이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령님의 역할을 깔끔하게 그리고 실천적으로 설명해 줍니다.이 모든 과정을 통해 그동안 주먹구구식으로 이해했던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그리고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어 줍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신선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와 닿게 설명해 준다는 것입니다.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주려면, 그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남달라야 한다는데, 정말 홍 교수님은 이 책을 통해 본인이 구원의 여정에서 순간순간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참으로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분을 충만하게 경험해 왔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계십니다.그래서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목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구원의 문제를 고심하는 저에게는 “늘 곁에 두고 참고하고 싶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 이혜진 (아틀란타 벧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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