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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8
서론 16 1장 성령 강림을 위한 준비 31 보충 해석 1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42 2장 성령 하나님의 시대로! 47 보충 해석 2 : 베드로 62 3장 최초의 기적 67 보충 해석 3 : “그 선지자” 80 4장 거룩한 교회, 담대한 증언 85 보충 해석 4 : “혼” 96 5장 걸림돌과 디딤돌 101 보충 해석 5 : 천국의 확장 112 6장 스데반의 순교 117 보충 해석 6 : 순교와 선교 130 7장 징검다리 135 보충 해석 7 : 베드로와 요한 146 8장 이방인의 사도 151 보충 해석 8 : 기적 164 9장 첫 이방인의 회심 169 보충 해석 9 : 레마 182 10장 안디옥교회 187 보충 해석 10 : 두 교회 198 11장 제1차 전도 여행 203 보충 해석 11 : 마가의 결별 216 12장 불화에서 일치로! 221 보충 해석 12 : 할례 232 13장 제2차 전도 여행 237 보충 해석 13 : 전도자 대 목회자 250 14장 제3차 전도 여행 255 보충 해석 14 : “도” 270 15장 복음의 ‘죄수’ 275 보충 해석 15 : “주님” 284 16장 복음의 변명 289 보충 해석 16 : 셋 298 17장 복음을 로마로! 303 보충 해석 17 : +와× 314 성경 지도 1. 바울과 바나바의 제1차 전도 여행 214 2. 바울의 제2차 전도 여행 249 3. 바울의 제3차 전도 여행 268 4. 바울의 로마행 313 참고 도서 318 |
홍성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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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누가가 기록한 복음서는 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셨는지를, 그리고 어떻게 죽은 지 삼 일 후에 다시 살아나셨는지를, 차례로 묘사했다. 그렇다! 그분은 세상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그처럼 구속의 죽음을 마다하지 않으셨고, 삼 일 후에 죽음의 장벽을 뚫고 능력으로 부활하셨다. 이제 죄인들은 그분 앞에 나와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그러나 그처럼 놀라운 사실을 전해야 하는데, 그것은 주님이 삼 년이나 훈련하신 제자들의 몫이었다. 그 제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기만 하면 구원의 메시지를 능력 있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었다.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 마침내 그들에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시자, 그들은 생명을 걸고 그 놀라운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어떻게 성령으로 충만했는지, 어떻게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람들이 그 메시지를 통해서 변화되었는지, 사실 그대로 가감 없이 기록한 책이 바로 『사도행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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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은 『사도행전 탐구』를 저술하면서 다음의 몇 가지의 남다른 통찰력을 보였다. 첫째, 예루살렘교회의 구제 갈등은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비롯된 걸림돌이었지만, 사도들의 지혜로운 대응으로 오히려 위임과 지도자 배출이라는 디딤돌로 바꾸었다. 둘째, 스데반의 죽음은 사울의 회심과 교회의 세계적 확장을 가능하게 한 전환점이 되어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셋째, 사마리아인과 에디오피아 내시의 구원은 유대와 이방 사이를 연결하는 하나님의 징검다리였다. - 문정선 (목사, 미국장로교한인교회 전국총회 NCKPC 사무총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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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바울의 전도적 열정과 바나바의 목회적 포용을 ‘삶의 전수’라는 그릇에 담아 우리를 ‘사도행전 29장’의 주인공으로 초대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은 선교적 사명과 복음의 야성을 회복하길 열망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뜨거운 심장을,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람을 세우는 ‘삶의 전수’를 고민하는 목회자와 리더들에게는 명확한 제자도의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한 복음의 ‘도’를 개척해 나갈 현장의 선교사들에게는 든든한 변증적 토대와 영적 전략을, 고난과 위기 속에서 하나님의 신비로운 섭리와 위로를 발견하고자 하는 사명자들에게는 다시 일어설 담대한 확신을 안겨 줄 것이다. - 이철희 (목사, 삼송중앙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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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성철 목사님의 『사도행전 탐구』는 일반 주석서나 강해집처럼 성경의 장과 절에 따른 서술이 아니고 주제별로, 그것도 가장 흥미로운 주제들에 집중해서 설명한 것이 인상적이다. 주제에 따른 설명도 구석구석 심도 있게, 광맥 깊은 곳에서 캐낸 보물들을 보여주듯 보여주는 점이 특이했다. - 황찬홍 (대표이사, (株)進進, 영락교회 은퇴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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