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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과 철학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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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장 소크라테스의 질문
제2장 아르키메데스적 점
제3장 토대: 안녕
제4장 토대: 실천 이성
제5장 윤리이론의 스타일
제6장 이론과 편견
제7장 언어적 전회
제8장 지식, 과학, 수렴
제9장 상대주의와 반성
제10장 도덕, 그 특이한 제도

후기

저자 소개2

버나드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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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 Williams

영국의 철학자. 1929년 영국에서 태어나 2003년 사망했다. 분석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면서 칸트적 윤리와 공리주의 윤리 양자를 비판하며 도덕철학에 자아의 문제와 인본주의를 도입함으로써 현대 도덕철학의 활기를 되살린 학자로 평가받는다. 《타임스》와 《가디언》 등의 언론에서 그의 죽음을 전하며 그를 “당대의 가장 탁월한 도덕철학자”로 칭한 바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1967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으며 1979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 칼리지의 학장으로 임명되었다. 1986년 미국으로 떠나 1989년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았으며 19
영국의 철학자. 1929년 영국에서 태어나 2003년 사망했다. 분석철학 전통 안에서 연구하면서 칸트적 윤리와 공리주의 윤리 양자를 비판하며 도덕철학에 자아의 문제와 인본주의를 도입함으로써 현대 도덕철학의 활기를 되살린 학자로 평가받는다. 《타임스》와 《가디언》 등의 언론에서 그의 죽음을 전하며 그를 “당대의 가장 탁월한 도덕철학자”로 칭한 바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1967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으며 1979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 칼리지의 학장으로 임명되었다. 1986년 미국으로 떠나 1989년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았으며 1990년 영국으로 돌아온 후 옥스퍼드 대학교의 도덕철학 교수로 1996년까지 있었다. 1971년 영국학술원 회원이 되었고 1999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Morality: An Introduction to Ethics》(1972), 《Problems of the Self》(1973), 《Moral Luck》(1981), 《Making Sense of Humanity》(1995), 《Truth and Truthfulness: An Essay in Genealogy》(2002)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李珉烈,이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교수이자 변호사이다. 시민교육센터 대표이기도 하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본권 제한 심사에서 공익의 식별」, 「교육의 정치적 중립과 표현의 자유: 헌재 2014. 8. 28. 2011헌바32 등 결정을 중심으로」, 「경영권은 기본권이 될 수 있는가」, 「가치와 규범의 구별과 기본권 문제의 해결」, 「기본권 보호 의무의 구조와 보호권」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탈학교의 상상력』(삼인, 2000), 『학교를 넘어서』(민들레, 2003), 『철학이 있는 콜버그의 호프집: 통념을 깨는 윤리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교수이자 변호사이다. 시민교육센터 대표이기도 하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본권 제한 심사에서 공익의 식별」, 「교육의 정치적 중립과 표현의 자유: 헌재 2014. 8. 28. 2011헌바32 등 결정을 중심으로」, 「경영권은 기본권이 될 수 있는가」, 「가치와 규범의 구별과 기본권 문제의 해결」, 「기본권 보호 의무의 구조와 보호권」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 『탈학교의 상상력』(삼인, 2000), 『학교를 넘어서』(민들레, 2003), 『철학이 있는 콜버그의 호프집: 통념을 깨는 윤리학』(미토, 2006), 『너의 의무를 묻는다: 살아가면서 읽는 사회 교과서』(뜨인돌, 2010), 『이것이 공부다: 허당선생의 공부 뒤집기』(민들레, 2012), 『정의란 무엇인가는 틀렸다』(미지북스, 2012), 『삶은 왜 의미 있는가: 속물 사회를 살아가는 자유인의 나침반』(미지북스, 2016), 『기본권 제한 심사의 법익 형량』(경인문화사, 2016), 『법학방법론』(공저, 세창출판사, 2017), 『중간착취자의 나라: 비정규 노동으로 본 민주공화국의 두 미래』(미지북스, 2017), 『철인왕은 없다: 심의민주주의로 가는 길』(미지북스, 2018)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성장을 멈춰라』(이반 일리치, 미토, 2004), 『계급론』(에릭 올린 라이트, 한울, 2005), 『포스트민주주의: 민주주의 시대의 종말』(콜린 크라우치, 미지북스, 2008), 『이반 일리치의 유언』(이반 일리치 외, 공역, 이파르, 2010), 『사치 열병: 과잉 시대의 돈과 행복』(로버트 H. 프랭크, 미지북스, 2011),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데이비드 베너타, 서광사, 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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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152*225*30mm
ISBN13
9791157832729

책 속으로

그것은─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는─사소한 질문이 아니라고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또는 소크라테스가 그렇게 말했다고, 플라톤은 이 주제에 관해 쓴 첫 번째 책들 중 하나에서 전한다. 플라톤은 철학이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소크라테스처럼, 플라톤은 철학만이 달성할 수 있는 이해를 통해 사람들이 삶의 방향을 정할 수 있기를, 필요하다면 삶의 방향을 재설정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다시 말해, 일반적이고 추상적이며, 합리적으로 반성적이고, 다른 종류의 탐구들이 밝혀낸 것들을 검토하는 사유를 통해 삶을 인도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도덕철학의 목적은 소크라테스의 질문의 운명에 결박되어 있다.
--- p.14

기존 자아와 사회에의 진실성이 반성, 자기 이해, 비판과 어떻게 결합되어야 하는가는 철학 자체로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이러한 종류의 질문은 반성적 삶을 통해 답할 수밖에 없다. 그 답은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과정의 결과로 발견하거나 확립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과정은 모호한 방식이 아니라면, 본질적으로 답을 미리 정식화할 수는 없다. 철학은 그 과정에 기여할 수 있다. 질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360

추천평

“윤리학뿐만 아니라 철학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공헌 중 하나." - 존 맥도웰 (《마인드》)
“지성과 문체로 반짝이는 탁월한 책.”
- 토머스 네이글 (《저널 오브 필로소피》)
“다양한 도덕 이론에 대한 훌륭한 설명, 그리고 인생 도중에 마주치는 주제에 대한 풍부하고 재치 있는 관찰을 담고 있는 책.” - 필리파 풋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우울할 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묻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이 책을 읽는 것은 바로 그런 질문에 대한 매력적이고, 회의적이며, 종종 씁쓸할 정도로 재치 있고, 비범한 전문가의 가장 정교한 토론을 이해하는 것이다.” - 로널드 드소자 (《뉴욕타임스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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