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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밍업 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초간단 심리 테스트
프롤로그 사소한 단서만 잘 읽어도 상대의 속마음이 훤히 보인다 PART 1 이론편 사소한 단서로 상대를 꿰뚫는 보이는 심리학 Chapter 1 사람은 입이 아니라 몸으로 말한다 / 몸짓과 행동의 심리학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책상의 심리학 어딜 보는지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보인다 다리 동작을 보면 진심을 알 수 있다 불안한 마음은 손동작으로 드러난다 손동작만으로 알 수 있는 YES 혹은 NO의 마음 팔짱에는 2가지 의미가 숨어 있다 표정은 거짓말을 해도 몸짓은 거짓말을 못 한다 발동작과 얼굴 표정으로 알아보는 거짓말의 심리학 TIP 중요한 이야기일수록 넓은 장소에서 하라 말버릇이 곧 성격이다 말실수는 결코 실수가 아니다 돈 쓰임새를 보면 잠재 욕구가 보인다 TIP 사람의 마음을 읽어 내는 3가지 방법 Chapter 2 외모와 취향은 겉으로 드러난 마음이다 / 외모와 취향의 심리학 정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옷차림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얼굴형을 보면 성격을 알 수 있을까? 눈과 귀가 포인트다 코를 보면 자부심, 대범함, 행복도가 보인다 입을 보면 행동력, 분별력, 연애 방식이 보인다 여성은 헤어스타일로 자신을 드러낸다 남성은 넥타이로 자신을 드러낸다 TIP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안경 연출법 구두와 가방으로 간파하는 남성의 심층 심리 남성의 출세욕을 엿볼 수 있는 우산의 심리학 장신구는 그 사람의 잠재의식을 반영한다 좋아하는 색을 알면 그 사람의 욕구를 알 수 있다 싫어하는 색을 알면 그 사람의 과거를 알 수 있다 당신은 ‘커피파’인가, ‘녹차파’인가 수첩 습관으로 간파하는 상대의 인간성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책을 좋아하는 사람 Chapter 3 감정 표현에는 그 사람만의 패턴이 있다 / 희로애락의 심리학 사람의 감정은 어떻게 행동으로 드러날까 분노의 유형과 상황별 대처법 분노의 유형은 5세 이전에 결정된다 체형이 다르면 화내는 방식도 다르다 TIP 외향적인 사람 vs 내향적인 사람 상대의 감정을 알 수 있는 표정의 심리학 감정과 행동이 정반대인 사람에 대처하는 법 사람의 본성은 위기 상황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줏대 없는 사람 vs 분위기 파악 못 하는 사람 TIP 중요한 회의 직전에 갑자기 배가 아픈 이유 사과에 능한 사람, 사과에 서툰 사람 TIP 사과할 때는 편안한 색의 옷을 입어라 감정이 동요할 때 보이는 행동 좌절감에 빠졌을 때 보이는 행동 병은 아니지만 주위에 피해를 주는 이상 성격 유형 10가지 더 늦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노년의 심리 유형 5가지 PART 2 실천편 실전에서 바로바로 써먹는 보이는 심리학 Chapter 4 상대의 마음을 꿰뚫는 사람이 성공을 얻는다 / 비즈니스의 심리학 책상 거리가 달라지면 커뮤니케이션이 달라진다 강력한 리더십에는 2가지가 필요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과 꾸중의 심리학 꾸짖는 모습으로 파악하는 상사의 유형 거만한 왕고참 여직원의 은밀한 속마음 TIP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바짝 쫓아오는 경쟁자에 대처하는 법 출세하고 싶다면 상사의 동작을 따라 하라 변명으로 알 수 있는 성격 유형 3가지 양날의 칼, 파벌의 심리학 집단 심리와 팀워크의 방정식 대화의 시작과 끝, 타이밍이 중요하다 Chapter 5 고도의 심리전도 그 시작은 단순하다 / 연애의 심리학 첫 데이트에서 알 수 있는 것들 연애 스타일에도 궁합이 있다 피터팬이 신데렐라를 만났을 때 ‘밀당’ 고수들의 연애법 TIP 지하철 ‘화장녀’와 ‘민폐 커플’의 심리 직장 불륜 남녀가 착각하는 사랑의 심리학 애인의 변심에는 이유가 있다 친구와 연인 사이를 가르는 6가지 기준 결혼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결혼하면 이혼하기 쉬운 커플 유형 Chapter 6 마음을 잘 읽는 사람은 가정도 행복하다 / 가족 관계의 심리학 아이는 스킨십을 먹고 자란다 유아기의 성욕이 평생 성격을 결정한다 첫째와 둘째의 성격 차이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동성 형제의 숙명, 카인 콤플렉스 첫째와 외동은 왜 유난히 외로움을 탈까 외동을 위한 긍정 심리학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 TIP 마더 콤플렉스는 왜 생길까 아이의 거짓말에 대처하는 법 당신도 학대하는 부모가 될 수 있다 가깝고도 먼 고부 관계의 심리학 부록 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층 심리 테스트 14 |
Shibuya Shozo,しぶや しょうぞう,澁谷 昌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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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가 깔끔하게 정리된 사람은 완고한 성격이다. 의리가 있으며 사람을 좁고 깊게 사귀는 경향이 있다. 한편 책상 위는 깔끔하지만 서랍은 지저분하다면 개방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이다. 책상 위의 물건 배치를 자주 바꾸는 사람은 자기 계발 욕구가 강한 유형이다. 다만 변덕이 심하고 감정 기복이 커서 책상 앞에서는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pp.18-19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책상의 심리학」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할 때 표정이나 상반신의 움직임에 신경을 쓴다. 하지만 다리의 움직임까지는 쉽게 숨기지 못한다. 다리에는 의외로 많은 표정이 숨어 있다. 다리의 움직임을 잘 관찰하면 상대방이 미처 숨기지 못한 진심을 읽어 낼 수 있다.--- p.22「다리 동작을 보면 진심을 알 수 있다」 도쿄에 있는 신바시 센터 빌딩의 남자 화장실에서 관찰 조사를 한 결과, 옆으로 나란히 늘어선 변기 다섯 개 가운데 제일 앞에 자리한 것의 이용 빈도가 가장 낮았다. 즉, 화장실이 비었을 때 다른 사람이 들어올 가능성이 낮은 맨 끝 쪽에 있는 변기를 가장 선호한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는 무리에서 멀리 떨어져 자신의 개인 영역(personal space)을 지키려는 심리의 표현이다.--- p.34「중요한 이야기일수록 넓은 장소에서 하라」 제복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는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늘 격식을 갖춘 정장을 선호하는 사람은 복장의 힘을 빌리고자 하는 의식이 강하며 권위주의적인 경향이 있다. 격식을 갖춘 옷차림은 그 자체만으로 사회 권력(social power)을 기대할 수 있다. 정장을 입은 사람의 말이 편한 복장을 한 사람의 말보다 설득력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런 사회 권력의 효과 덕분이다.--- p.47「정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프로이트의 이론에 따르면 우산은 남성, 그리고 아버지의 권위를 상징한다. 일례로 중심 권력이나 인물의 아래에 형성된 조직 또는 무리를 ‘산하(傘下)’라고 한다. 우산을 쓰면 자신의 모습은 감춰지고 우산 자체가 그 사람이 되듯이 우산은 권력과 권위를 상징한다. 이런 까닭에 가지고 다니는 우산을 보면 남성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p.66 「남성의 출세욕을 엿볼 수 있는 우산의 심리학」 회사 등의 조직에는 ‘왕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있다. (…) 이런 고참 여사원은 얼핏 기가 세고 자신감이 넘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로 열등감에 사로잡힌 경우가 많다. 실력과 인품을 갖추었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거만하게 굴지 않아도 존경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p.134 「거만한 왕고참 여직원의 은밀한 속마음」 걷는 모습에서도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 함께 거리를 걸을 때, 상대방은 횡단보도를 어떤 식으로 건너는가? 신호가 바뀌는 순간 곧바로 걸어가는 사람은 성격이 급하고 시간관념이 철저한 유형이다. (…) 한편, 다른 사람들이 건너기 시작한 후에 인파에 섞여서 길을 건너기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비겁해 보일 정도로 신중한 유형이다. --- pp.156-157「첫 데이트에서 알 수 있는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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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지 마라!
당신의 눈치 지수, 호감 지수가 높아지는 실전 심리학 지식 일, 연애, 가정, 친구 등 우리 삶의 대부분은 인간관계로 이루어져 있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생활의 많은 부분이 기계화되었다 해도, 여전히 사람을 상대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따라서 인간관계는 평생토록 우리를 따라다니는 중요한 화두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중요한 만큼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기도 하다. ‘나는 왜 이렇게 눈치가 없을까?’ ‘어떻게 하면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 《상대의 속마음이 보이는 심리학》에서 답을 찾아보자.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대방의 심리를 잘 읽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소개팅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다면 눈치 없이 들이대다 망신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 직장 상사의 심중을 잘 헤아려 행동한다면 빠릿빠릿하고 유능한 사원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사소한 단서만 잘 읽어도 상대의 속마음이 훤히 보인다 수십 년간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기초로 사람의 심층 심리를 연구해 온 저자는 ‘사람의 심리는 눈에 보이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고 말한다. 즉 몸짓, 행동, 표정, 말투, 옷차림, 헤어스타일, 소지품 등에 그 사람의 성격이나 마음 상태가 자기도 모르게 반영된다는 것이다. 만약 소개팅 중에 상대방이 다리를 문 쪽으로 향하고 앉아 있다면, 미안하지만 상대는 당신이 하는 얘기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이다. 거래처와 협상을 할 때 상대방이 양손을 꽉 맞잡고 있다면 그는 당신의 제안을 거절할 가능성이 높다. 장신구를 자주 착용하는 사람은 불안한 상태이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화려한 무늬의 넥타이를 매는 사람에게는 적극적인 성격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다. 책에는 이처럼 사소한 단서로도 사람을 꿰뚫어볼 수 있는 심리학 지식이 가득하다. 책을 읽고 그동안 그냥 지나쳤던 깨알 같은 단서들에 주의를 기울이면, 안개 속 같던 상대의 속마음이 훤히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쉽다고 얕보지 마라! 실용성 100퍼센트 지식만 담은 알찬 심리학 책 이 책은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시각적인 구성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Part 1 이론편에서는 몸짓과 행동, 외모와 취향, 감정 표현을 통해 상대를 파악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Part 2 실천편에서는 이론편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연애, 가족 관계 등 실제 인간관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심리학 지식을 소개한다. ‘꾸짖는 모습으로 파악하는 상사의 유형’, ‘친구와 연인 사이를 가르는 6가지 기준’, ‘결혼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 ‘아이의 거짓말에 대처하는 법’ 등 실용성 높은 지식들을 엄선했다. 쉽게 읽히면서도 심리학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폭넓게 다루어, 심리학 초심자에게는 입문서로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책의 앞부분에 수록한 워밍업 심리 테스트는 간단한 문항으로 나에 대한 상대방의 호감도를 알아낼 수 있는 테스트다. 평소 관심 있는 상대가 있다면 이 테스트를 활용해 마음을 알아보자. 또한 부록에는 자신과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심층 심리 테스트를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