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심훈 작품집
그 날이 오면 (외)
심훈정종진
종합출판범우 2022.09.16.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 7

시 - 13

발간사 · 15
머리말씀 · 17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 19
어머님께

서시 · 25


봄의 서곡 · 26
봄의 서곡 | 피리 | 봄비 | 거리의 봄 | 영춘 3수 | 나의 강산이여 | 어린이날 | 돌아가지이다 | 필경 | 명사십리 | 해당화 | 송도원 | 총석정

그날이 오면 · 43
그날이 오면 | 통곡 속에서 | 생명의 한 토막 | 너에게 무엇을 주랴 | 박군의 얼굴 | 조선은 술을 먹인다 | 독백 | 조선의 자매여

짝 잃은 기러기 · 56
짝 잃은 기러기 | 고독 | 한강의 달밤 | 풀밭에 누워서 | 가배절 | 고향은 그리워도 | 추야장 | 소야락 | 첫눈 | 눈밤 | 패성의 가인 | 동우 | 선생님 생각

태양의 임종 · 74
태양의 임종 | 광란의 꿈 | 마음의 낙인 | 토막생각 | 어린것에게 | R씨의 초상 | 만가 | 곡 서해

거국편 · 90
잘 있거라 나의 서울이여 | 현해탄 | 무장야에서 | 북경의 걸인| 고루의 3경 | 심야과황하 | 상해의 밤

항주유기 · 101
항주유기 | 평호추월 | 3담인월 | 채련곡 | 소제춘효 | 남병만종 | 누외루 | 방학정 | 악왕분 | 고려사 | 항성의 밤 | 전당강상에서 | 겨울밤에 내리는 비 | 기적 | 뻐꾹새가운다

수필 · 118
조선의 영웅 | 2월 초하룻날 | 적권세심기 | 봄은 어느 곳에? | 7월의 바다

절필 · 135
오오,조선의 남아여 !

시집『그날이 오면』에 수록되지 않은 작품들 · 136
농촌의 봄 | 근음 3수 | 원단잡음 | 비오는 밤 | ‘웅’의 무덤에서 | 야구 | 산에 오르라 | 서울의 야경 | 가을 | 3행일지 | 행화촌 | 전당강반에서

단편소설 - 155

황공의 최후 · 157
여우 목도리 · 180

수필 - 185

단재와 우당(1) · 187
단재와 우당(2) · 190
필경사 잡기 · 194
무전 여행기 · 201
수상록 · 203
원시적 본능과 청년수 · 206
여름의 추억 · 208
꽃 필 시절 이르면 · 211
몽유병자의 일기 · 214
결혼의 예술화 · 221
독서욕 · 227
남가일몽 · 228
나의 아호·나의 이명 · 230

평론 - 233

「문예평론」
무딘 연장과 녹이 슬은 무기 · 235
1932년의 문단 전망 · 241
토월회에 일언함 · 248
내가 좋아하는 작품·작가·영화·배우 · 252
새로운 무용의 길로 · 256

「영화평론」
문예작품의 영화화 문제 · 260
영화 독어 · 266
우리 민중은 어떠한 영화를 요구하는가? · 273
아동극과 소년영화 · 292
조선 영화와 토오키 · 298
1932년의 조선 영화 · 302
여명기의 방화 · 305
서커스에 나타난 챠플린의 인생관 · 308
영화의 본질과 상도 · 312
[홍염] 영화화 기타 · 318
영화 단편어 · 320
상해 영화 [양자강] 인상기 · 323

일기·서간문 - 327

해설 | ‘그 날’을 위한 비분강개 - 409

작가 연보 · 423
연구 논문 · 425

저자 소개 2

본명 : 심대섭(沈大燮), 호 : 海風

1901년 9월 12일, 노량진 현 수도국 자리에서 조상 숭배 관념이 철저한 아버지 심상정과 어머니 파평 윤씨 사이에서 3남 1년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조선조 말 중류 가정 출신으로 온후한 성품과 뛰어난 재질을 지닌 여인이었다고 전해진다. 심훈의 본명은 대섭이고 소년 시절에는 금강생, 중국 유학 때는 백랑, 1920년 이후에는 훈이라고 썼다. 1915년 심훈은 경성 제일고보에 입학하였으며, 1917년 3월 왕족인 전주 이씨와 혼인하였다. 제일고보 4학년 재학중(19세)에 3·1만세 운동에 가담했다가 3월 5일 피검되어 7월에 집행유예로 풀려 나왔다. 이어 중국
1901년 9월 12일, 노량진 현 수도국 자리에서 조상 숭배 관념이 철저한 아버지 심상정과 어머니 파평 윤씨 사이에서 3남 1년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조선조 말 중류 가정 출신으로 온후한 성품과 뛰어난 재질을 지닌 여인이었다고 전해진다. 심훈의 본명은 대섭이고 소년 시절에는 금강생, 중국 유학 때는 백랑, 1920년 이후에는 훈이라고 썼다.

1915년 심훈은 경성 제일고보에 입학하였으며, 1917년 3월 왕족인 전주 이씨와 혼인하였다. 제일고보 4학년 재학중(19세)에 3·1만세 운동에 가담했다가 3월 5일 피검되어 7월에 집행유예로 풀려 나왔다. 이어 중국 망명길에 올라 남경과 상해를 거쳐 향주에 이르러 지강대학 국문학과에 입학했다. 여기에서 안석주와 교유하여 후일 '극문회'를 만들기도 했다고 한다.

1942년 이후 [동아일보]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아내 이해영과 이별하였다. 1930년, 심훈은 19세의 무희인 안정옥과 결혼하여, 『독백』『그날이 오면』등의 시를 발표했다. 그 후 장남 재건과 같이 충남 당진에 내려가 창작에 전념하였다.

1933년 심훈은 장편 『영원의 미소』를 탈고하여 [중앙일보]에 연재하고, 이해영에 대한 회고적 작품 『직녀성』을 발표하여 그 고료로 부곡리에 자택을 짓고 '필경사'라고 불렀다. 이 필경사에서 심훈은 『상록수』를 쓰고 또 그것이 [동아일보]현상모집에 당선되어 일약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상록수』는 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현상 모집에 당선되어 상금 500원을 탄 작품으로, 농촌 계몽 운동을 일으킨 큰조카 심재영과 최용신을 모델로 쓰여졌다. 가난한 농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작품들은 대개 애향심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계몽주의 문학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심훈의 다른 상품

충북 출생. 충남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 받음.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역임. 현 청주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로 《한국현대시론사》(1988) 《문학사 방법론》(1989) 《한국현대문학의 성묘사 전략》(1990) 《한국작가의 생태학》(1991) 《힘의 문학으로 가는 길》(1992) 《한국의 속담 용례사전》(1993) 《한국현대시의 이론》(1994) 《한국현대문학의 성표현 방법》(1997) 《한국현대문학과 관상학》(1997) 《시로 쓴 한국현대시론》(1998) 《한국현대문학 이색강의》(1998) 《한국현대시 12강의》(1999) 《한국현대시 그 감동의 역사》(1999)
충북 출생.
충남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 받음.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역임.
현 청주대학교 명예교수.

저서로 《한국현대시론사》(1988) 《문학사 방법론》(1989) 《한국현대문학의 성묘사 전략》(1990) 《한국작가의 생태학》(1991) 《힘의 문학으로 가는 길》(1992) 《한국의 속담 용례사전》(1993) 《한국현대시의 이론》(1994) 《한국현대문학의 성표현 방법》(1997) 《한국현대문학과 관상학》(1997) 《시로 쓴 한국현대시론》(1998) 《한국현대문학 이색강의》(1998) 《한국현대시 12강의》(1999) 《한국현대시 그 감동의 역사》(1999) 《그날이 오면》(편저,2005) 《한국의 성 속담사전》(2005) 《한국의 속담 대사전》(2006) 《닭이 어찌 인간을 두려워하랴》(2017) 《야생에 다진 몸이 최첨단이다》(2019) 《속담우화집》(2021) 《생로병사의 지혜, 속담으로 꿰뚫는다》(2023) 《정치야 속담에서 깨우쳐라》(2023) 《돈과 재물, 속담 속에 길이 있다》(2024) 등이 있다.

정종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430쪽 | 153*225mm
ISBN13
9788963654584

출판사 리뷰

심훈은 1901년에 태어나 일제 암흑기로 접어들던 1936년까지, 36년의 짧은 생애에서 10년간 작품 활동에 전념했다. 이 기간에 그는 시 99편, 소설 8편(장편 6편과 단편 2편), 시나리오 3편, 평론 17편(문예평론 5편 그리고 영화평론 12편), 수필 20편, 서간문 5편, 일기 105일간의 분량을 집필했다. 소설 작품을 기준으로 심훈의 거의 모든 작품에 등장하는 애정 문제에서 제시되는 사회주의 사상은 일제 식민지하에서 지식인으로서 취할 수 있는 차선의 방책이었다. 이처럼 최선의 대의명분보다 차선의 명분을 취하는 것이 일제하 많은 작가의 공통점이었다.

그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심훈은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전 분야에 걸친 작품 활동을 통해 자신이 살았던 시대를 성실히 증명해낸다. 심훈은 일제강점기에 눈앞의 상황을 감당하려는 작가의 임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문학 전 분야에 걸쳐 수준을 높이려 했고, 민족 구성원들에게 생기生氣를 주고자 했다. 『심훈 작품집』에 수록된 작품을 통해 해야 할 말을 할 수 없는 시대에 그럼에도 자신이 놓인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말을 끊임없이 중얼거리고 내뱉은 작가의 강한 민족의식과 저항, 비판 정신과 민족을 생각하는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