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4
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월요일: 배달 창업을 준비하는 올바른 자세 1. 조급함은 독…15 2. 배달 창업에 1,000만 원 이상 투자하면 미친 짓…19 3. 매출은 함정, 이익은 부자의 지름길…24 4. 정답을 찾고 시작하자…31 5. 메모 습관이 부지런한 사장을 만든다…35 화요일: 배달의 민족 활용법 1. 가게 관리…41 2. 공지와 사장님 한마디 작성하기…48 3. 메뉴 관리…52 4. 광고 관리…57 5. 혜택 관리…60 6. 통계 관리…64 7. 요기요를 배달의 민족처럼 활용하기…68 수요일: 프랜차이즈 선정 방법 1. 프랜차이즈가 당신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77 2. 원가표를 보여줘!…81 3. 자율권을 줘!…86 4. 선택해야 하는 프랜차이즈…90 5. 프랜차이즈 창업 시 반드시 탈출구를 마련해두자…96 목요일: 점포 선정 방법 1. 좋은 점포의 기준…101 2. 월세의 중요성…104 3. 상가 보증금 지키는 방법…108 금요일: 돈 벌면서 시작하는 배달 창업 1. 신용카드로 꼬박꼬박 돈 벌기!…113 2. 통신사야 돈 좀 줘!…116 3. 냉장고는 서비스로 지원해 줘!…120 토요일: 잘되는 가게 운영 노하우 1.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방법…125 2. 배달 대행 VS 배달 직원…129 3. 성공하는 사장님의 습관…132 4. 가게 마감 후 일 정산…136 5.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양심을 지키는 사장…139 일요일: 뒤에서도 돈 벌기 1. 사장도 고용보험, 산재보험 가입할 수 있다…145 2. 일반과세자로 전환?…148 3. 숨은 고객 찾기(아동급식카드)…152 PART 2. 배달 사업자 세금 공부,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월요일: 배달 사업자의 매출 관리 1. 누락하기 쉬운 배달 매출…159 2. 음식값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다…163 3. 쿠폰으로 결제한 치킨의 매출 신고…167 4. 국세청이 매출 누락 잡아내는 방법…171 화요일: 배달 사업자의 매입 관리 1. 꼭 기억해야 할 영수증 두 가지…177 2. 돈을 쓰는 방법이 열쇠다…180 3. 비용 처리가 중요하다…184 수요일: 배달 사업자의 일정 관리 1. 창업 시기, 언제가 좋을까?…191 2. 반드시 피해야 하는 점포…195 3. 배달 사업자의 사업자 등록…198 목요일: 배달 사업자의 직원 관리 1. 근로기준법,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203 2. 인건비를 제대로 신고하자…207 3. 배달 직원을 고용할 때 알아야 할 팁…210 금요일: 배달 사업자의 장부 관리 1. 꼭 기억해야 할 장부 두 가지…217 2. 돈 버는 사장의 비법 노트…222 3. 장부만 잘 기록해도 돈을 번다…225 토요일: 배달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1. 쉽고 편한 간이과세사업자의 부가가치세…231 2. 배달의 민족 카드 매출, 신용카드 매출세액 공제 가능하다…235 3. 배달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239 4. 부가가치세 환급, 남들보다 빨리 받자…243 일요일: 배달 사업자의 종합소득세 1. 종합소득세의 함정…249 2. 추계신고와 기장신고의 구분…252 3. 배달 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신고…256 4. 대박 식당 절세법…262 부록: 2023년, 달라지는 사업자 세금…269 |
오봉원의 다른 상품
택스코디
최용규의 다른 상품
|
100퍼센트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수천만 원에서 몇억 원까지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니, 미친 짓에 가깝습니다. 가진 모든 돈을 투자해서, 심지어는 빌리기까지 해서 시작하는 것은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첫 창업이라면 최대한 욕심을 덜어내고 가볍게 시작해야 합니다.
---「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월요일: 배달 창업에 1,000만 원 이상 투자하면 미친 짓」중에서 월세(고정비)가 적어야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오래 버티면 본인 생각대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고정비를 감당하지 못해 서비스와 할인을 남발하며 매출을 높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서비스와 할인을 남발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더라도 고정비를 감당하는 데에 부담을 느끼게 되면 장사 철학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고정비에 따라 매장 운영 방식과 수명이 좌지우지됩니다. ---「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목요일: 월세의 중요성」중에서 사장이 직접 분류별 매출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으면 위 사례처럼 매출 누락이 발생하고 이것이 쌓이면 생각보다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단순히 정산하지 않아 현금 3만 원이 누락되었다면 여러분은 3만 원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3만 원과 고객에게 조리해서 보낸 음식의 원가까지 손해 보게 됩니다. 게다가 배달 대행 업체를 이용했다면 대행 비용까지 손해 보게 됩니다. ---「PART 1. 배달 창업,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가게 마감 후 일 정산」중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방문 고객이 줄면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려는 사업자들이 많습니다. 어려워진 경기로 인해 PC방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기존에 판매하던 음식을 배달한다면 세무서에 추가로 신고할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구청 허가가 필요 없는 사업을 운영하다가 허가가 필요한 음식 배달과 같은 사업을 하고자 한다면 먼저 관할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상 업종을 추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PART 2. 배달 사업자 세금 공부,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월요일: 배달 사업자의 매출 관리」중에서 장사를 시작하면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추후 내야 할 세금이 달라집니다. 세금에 대해 잘 알고 매장을 운영하면 영업 외 이익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달 창업 전 세무 지식은 필수입니다. 세금은 아는 만큼 줄어듭니다. ---「PART 2. 배달 사업자 세금 공부,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화요일: 비용 처리가 중요하다」중에서 상반기와 하반기의 부가가치세 신고가 끝나면 식당의 매출과 비용 대부분을 세무서에서 파악하게 됩니다. 자료는 종합소득세 신고와도 연결됩니다. 매년 1월 25일은 전년 하반기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으로 5월 종합소득세 신고와도 연결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PART 2. 배달 사업자 세금 공부,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토요일: 배달 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중에서 |
|
일단 차려놓으면 뚝딱 잘될 줄 알았다면 오산!
살아남는 데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스펙이 더 높아지며 삶이 각박해진 탓인지 요즈음 ‘은퇴하고 사업할까’하는 농담은 중년층만의 것이 아니다. 청년들도 숨 쉬듯이 창업을 꿈꾼다. 이들이 꿈꾸는 사업자는 출퇴근 시간 및 업무 시간이 자유롭고 따라야 하는 규칙은 없으며 벌어들이는 수입은 크다. ‘욜로(YOLO)’와 ‘플렉스(flex)’도 밥 먹듯이 한다. 하지만 현실의 사업자도 그러한가?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즉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공부와 노력, 그리고 실행할 용기가 필요하다. 돈과 명예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이 책은 2주 만에 창업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10년 차 사장님의 노하우와 배달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세금 문제까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공한 사장님의 현실적인 창업 비법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사업이 급속도로 발달하기 시작했다. 배달 사업 역시 이 기류에 탑승해 수많은 성공 신화를 만들어냈다. 이때 많은 이들이 배달 음식점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모든 사람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수십만 개의 음식점이 영업 중이다. 그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아니, 생존에 그치지 않고 대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시작해야 할 것이고, 돈을 아낄 곳과 지출할 곳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개업 당시에 그칠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연구해야 하고, 다른 가게와의 차별점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한 가지, 2020년대에 배달 음식점으로 살아남으려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2022년 기준 배달 애플리케이션 1위를 달리고 있는 ‘배달의 민족’을 기준으로 하여 그 시스템과 구성, 관리법 등을 실속 있게 소개한다. 예를 들어 가게 소개에 움직이는 사진, 즉 GIF 파일을 첨부하는 방법이나 고객 만족과 좋은 리뷰로 이어지는 서비스 방법 등이다. 뿐만 아니라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있는 할인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과 그로 인한 매출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하게 사업을 이어가는 방법을 공유한다. 이처럼 저자가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며 경험하고 깨달은 것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보 창업자는 물론이고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도약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또한 아낄 줄 알아야 한다. 즉 우리에게는 세금 문제가 남아 있다. 이 책의 PART 2에는 초보 창업자, 그리고 현 사업자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세금 상식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반드시 내야 하는 세금, 하지만 아낄 수 있다면 아껴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절세, 인건비, 세금 신고 방법, 환급 팁 등이 담겨 있으니 빠짐없이 습득해 하루빨리 성공한 사업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