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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레, 오늘 아일랜드식탁에서1옐로우 파프리카 커넥션옐로우 파프리카 커넥션어떤 채식가의 큰 고기 잡는날오븐이 없는 삶한 그릇 식사무맛이 아닌 무맛꼭대기 먼지 닦아내기팔로 산토끓고 있는데 뜨겁지 않은2프라이빗 키친프라이빗 키친키스를 부르는 핫초콜릿 컵세 번 젓는다, 내 오트밀은너는 왜 담대히 죄를 짓지 못하느냐아이스크림 한 통이면 되었어쓰레기가 되는 기한3개의 유자에 대한 기록스스로 어른의 음식다프트 펑크그날의 주스가 그날의 내가 된다대충해라3할마이의 버섯집할마이의 버섯집껍질이 더 풍요롭게 아름답게살아있다 여름자연스레 되는 것냄새에도 크기가 있다개기일식5퍼센트의 밀가루몸이 투명해지는 죽청소꽃은 피었는데4지우개 사나이지우개 사나이천천히 뭉근하게 화나지 않게곡물유희라흐마니노프로 산책을 시작하면 기분이 썩 괜찮다24개의 매듭, 8개의 엮임, 2개의 돌림못그리스식 커피U턴해서 가면 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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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가 되는, 좋은 생각의 연결 다리가 되는 책하루의 식사를 준비하고, 차를 마시고, 가볍게 와인 한잔을 마시는 시간! 오롯이 나의 일상에 집중하며 정성을 다해 하루를 보냅니다. 소리 없이 조용히 사는 듯하지만, 좋아하는 일들에 집중하며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아일랜드식탁』은 ‘옐로우 파프리카 커넥션’, ‘프라이빗 키친’, ‘할마이의 버섯집’, ‘지우개 사나이’의 4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파트를 대표하는 그림들과 함께 25개의 글들이 개별적인 듯하지만 하나로 연결되어 ‘아일랜드식탁’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진정한 자유로운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식탁’을 통해 저자가 전하는 고독하지만 자유로움 속에서 일상을 유희하는 글들과 그림을 통해 진정한 나만의 삶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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