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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교리교육
황희상
지평서원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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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추천의 글
■ 프롤로그

PART 1. Why 왜 지금 교리인가
01 존 녹스 이야기
02 교리가 밥 먹여 주나요
1. 테러의 시대 - 9.11 테러
2. 민폐의 시대 - 다큐 찍는 한국 교회

PART 2. How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01 가르치는 방법이 중요하다
1. “아마 안 될 거야” 사상 깨기
2. ‘생각하도록’ 해 주기
3. “가슴 뛰는 교리교육” 현장 보고서
02 제발 ‘본문’을 잘 보자
1. 숲 보기
2. 나무 보기
3. 문맥 따라가기
03 삶으로 가르쳐야 한다
1. 교리는 삶이다!
2. 십계명 따라잡기
3. 삶으로 접근할 때 주의할 점

PART 3. What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01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의 ‘시대 초월적’ 가치
02 주요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 이것만은 꼭 알자!
03 교리문답 증거구절의 신빙성에 대하여
04 교회 현장에 적용할 때, 이것을 주의하자!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저자는 대학 시절 기독교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한국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 대안을 건전하고 체계적인 교리교육에서 발견하였다. 이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교리와 역사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교회 청년부를 수년간 지도하면서 실험적인 방식으로 교리를 가르쳐왔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제 현장의 원고를 묶은 것이다. 저자는 청년들이 교리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이 책의 출간을 결심했다고 한다. 2011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한국 교회에는 교리교육의 돌풍이 불었다. 이후 저자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석사(M.A.)과정을 마치고 6년간 모교에서 강사로 섬기는
저자는 대학 시절 기독교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한국 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목격했다. 그리고 그 대안을 건전하고 체계적인 교리교육에서 발견하였다. 이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교리와 역사 분야의 책을 탐독했고, 교회 청년부를 수년간 지도하면서 실험적인 방식으로 교리를 가르쳐왔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제 현장의 원고를 묶은 것이다. 저자는 청년들이 교리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이 책의 출간을 결심했다고 한다. 2011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한국 교회에는 교리교육의 돌풍이 불었다. 이후 저자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석사(M.A.)과정을 마치고 6년간 모교에서 강사로 섬기는 등, 종교개혁과 그 유산에 대한 강의와 집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지금 시작하는 교리교육(지평서원, 2013)』과 『특강 종교개혁사(흑곰북스, 201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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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75g | 145*210*20mm
ISBN13
9788964970409

책 속으로

비록 많은 사람들이 교리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했지만,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교회에서 교리를 함께 공부한다는 것은 여전히 힘든 일입니다. 가르치는 쪽에서 준비가 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교리가 좋은 것이고 필요한 줄은 알지만, 그것을 어떻게 가르치고 배워야 좋을지 갸우뚱하는 분위기입니다---p.14

교리를 가르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대로 된 교리가 하나님 앞에서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하기 때문입니다. 교리를 잘 가르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p.33

삶에 대한 교회의 지속적인 무관심은, 세상 앞에 아무것도 대답하지 못하는 ‘벙어리 그리스도인’을 양산했습니다.---p.42

본문을 ‘잘’ 보는 방식으로 세 가지 원리를 제안합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고, 문맥을 보라.---p.75

머릿속에 전체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받아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어느 부분이 부족해서 이런 질문이 나오는지를 곧바로 알 수 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교육 계획을 잡을 수 있습니다.---p.105

교리입니까, 삶입니까, 둘 다 놓칠 수 없습니까? 답이 무엇일까요? 보통 이런 문제를 내면 대부분 3번이라고 답합니다. 그러나 문제 자체가 틀렸습니다. 함정입니다. 3번이라고 대답하는 순간, 교리와 삶이 서로 다른 것이라는 오해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p.140

교리는 ‘속 편한 상황’에, 탁상공론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교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이단과 싸우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렇다 보니 역사적으로 가장 치열하게 싸울 때, 가장 순수하고도 정교한 교리들이 탄생 하였습니다.---p.171

좋은 교사란 먼저 성도로서 철저히 살아가는 자입니다. 그것만 되면, 교사로서 99% 이상 준비된 사람입니다.

---p.210

출판사 리뷰

특징

1. 사실상 한국 개신교에서 처음 출간된 ‘교리교육 지침서’이다.
2. 한국 교회의 교리교육의 안타까운 현주소를 향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을 가득 담고 있는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교리교육을 향한 열망을 품게 만든다.
3. 왜? 어떻게? 무엇을?’의 형식으로 전개되어 문제제기에 머물지 않고 그 방법과 대안을 제시한다.
4. 교리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다룬다.
5. 교리교육 학습서의 저자이자, 다년 간 일선에서 활동한 교사가 쓴 책으로 매우 실제적이다.
6. 목회자나 교사에게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하면서도, 새신자도 읽어도 될 만큼 쉬운 언어와 전개 방식을 채택했다. 그러므로 교리를 가르치고, 배우기 시작하는 사람이 함께 읽기에 좋다.
7. 저자 특유의 재치가 넘쳐 결코 지루하지 않다.
8. 크기, 가격, 디자인이 선물용으로 사용하기에 좋다.

추천평

탁월한 교리교육 입문서가 나왔습니다. 교리의 필요성에 의문이 있는지요? 망설여지고 주저된다면 이 책을 읽으십시오. 진리를 향한 배움의 용기,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읽는 이의 가슴을 가득 메울 것입니다.
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화평교회 담임 목사)
이 책은 교리교육의 필요성에서부터 시작해 교리교육의 방법론까지 매우 구체적인 실제를 제공합니다. 본서의 자세한 배려가 교리에 생소한 성도들에게도 매우 유익하고 효과적으로 그 필요성과 실제를 알려 주리라 기대합니다.
송태근(삼일교회 담임 목사)
바른 성경 공부는 항상 좋은 교리 공부이고, 좋은 교리 공부는 항상 좋은 성경 공부입니다. 이를 잘 드러낸 것이 종교개혁입니다. 부디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좋은 가르침의 비법이 모든 사람들에게 잘 전수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은 어떻게 성도들이 교리에 흥미를 느끼며 교리교육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여 주며, 또한 누구라도 교리교육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정현구(서울영동교회 담임 목사)
우리 모두가 사모하는 삶과 실천을 위해 성경의 진리를 잘 요약하고 가르쳐 주는 교리에 대한 바른 지식과 정리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의 시대적 필요와 요구에 잘 부응하는 수작입니다. 즐겨 읽고 가까이하기를 바랍니다.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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