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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세트
전3권
김재훈 글그림 서정욱
카시오페아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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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고대 철학편』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중세·근대편』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서양 현대 철학편』

저자 소개 2

글그림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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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정보를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만화로 재가공하는 능력이 탁월한 작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TV만화 [올림포스 가디언]의 미술감독, 중앙일보 문화 카툰 연재,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카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문화, 철학, 역사, 과학 등 글과 기호로 이루어진 지식을 그림과 영상매체에 적합한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지은 책으로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 『친애하는 20세기』, 『더 디자인』, 『디자인 캐리커처』(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라이벌: 세기의 아
지식과 정보를 직관적이고 흥미로운 만화로 재가공하는 능력이 탁월한 작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TV만화 [올림포스 가디언]의 미술감독, 중앙일보 문화 카툰 연재,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카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문화, 철학, 역사, 과학 등 글과 기호로 이루어진 지식을 그림과 영상매체에 적합한 콘텐츠로 재가공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지은 책으로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어메이징 디스커버리』 시리즈, 『친애하는 20세기』, 『더 디자인』, 『디자인 캐리커처』(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라이벌: 세기의 아이콘으로 보는 컬처 트렌드』(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플레이』, 『과학자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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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배재대학교 심리철학상담학과 명예교수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을 위한 철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만화 서양철학사〉(모두 3권), 《플라톤이 들려주는 이데아 이야기》, 《아리스토텔레스가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소크라테스, 구름 위에 오르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로 철학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소를 타다》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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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896쪽 | 1458g | 130*210*40mm
ISBN13
2511464896507

출판사 리뷰

철학은 어렵다? 만화는 쉽다! 문제는 내가 아니라 어려운 철학책!
만화 구성으로 진입 장벽은 낮추고 3분 만에 서양철학사의 핵심은 완벽하게!


우리는 철학을 왜 배워야 할까? 사실 해외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철학을 기초 교양 과목으로 설정하고 청소년기부터 가르친다. 철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기본적인 상식이나 지식의 범위를 넓히고 싶어 다양한 콘텐츠를 섭렵하지만 갈수록 잡다해질 뿐 깊이가 생기지 않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철학이다. 철학의 기본기를 다져놓으면 우리는 대부분의 지식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아는 상식과 상식을 연결해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고 그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철학에 접근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다. ‘철학’은 우리가 배우기엔 너무 본격적이고 어려운 학문이 아닐까? 유명 석학의 강의를 들으면 당시는 재미있지만 그래서 내가 어느 부분을 어떻게 배웠는지 잘 모르겠다. 기초부터 차근히 알고 싶은데 글로 된 철학책이나 인문학책을 펼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고 입문자에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철학책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좀 더 쉽게 기초 철학을 익힐 방법은 없을까?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시리즈는 바로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만화라는 도구로 접근성은 낮추고, 지식의 깊이는 더했다. 만화라는 매체의 특성상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다. 쉽지만 유익하다. 한마디로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철학을 처음 접하는 ‘철린이’들이 철학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누구나 쉽게 철학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책”
최고의 지식 교양 만화가 김재훈과 배재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정욱이 만나
10년간 연구하고 개선한 끝에 이 책이 탄생했다!


어려운 철학적 지식을 만화로 담아낸 만화가 김재훈은 대학원 시절 철학·사회학·인류학 전공자들과 함께 강의를 수강했다. 그러다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기에 골치 아픈 텍스트를 그림과 도해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고, 강의마다 과제로 만화를 들고 갔다고 한다. 뜻밖에도 반응이 아주 좋았고, 그 경험이 이 책을 기획하는 계기가 되었다. 배재대학교에서 강의를 이어온 서정욱 교수 역시 마찬가지다.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배워야 한다는 굳은 생각으로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철학에 대한 허들을 낮추는 일이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었다.

누구나 철학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같다. 그러나 초심자를 위한 책조차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 입문자들이 혼자서도 더 쉽게 철학을 배울 방법은 없을까? 같은 책을 몇 시간씩 붙들고 있지 않아도 편하고 재밌게 철학을 배울 방법은 없을까? 그런 저자의 고민 끝에 기획된 이 만화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10년 동안 집필되었다. 서정욱 교수가 입문자가 꼭 알아야 하는 철학자들에 대해 토대가 되는 글 원고를 썼고, 김재훈 작가는 그 원고에 지식의 깊이를 더해 만화로 풀어냈다. 더 쉽게, 더 단숨에 이해할 수 있도록 칸 만화를 컷 만화로 바꾸고,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등 수없이 많은 수정과 개선을 거쳤다.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풍부한 유머를 넣어 지루할 틈이 없는 것은 덤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철학사의 흐름을 잡아줄 시리즈의 특별한 구성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라캉 등등
한 번쯤 들어봤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철학자의 사상을 시원하게 짚어준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라캉 ….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와 철학 사조는 모두 중·고등학교 윤리 교과서에 등장하는, 철학사를 배울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인물들이다. 여기에 철학사에서 많이 거론되는 핵심적인 논쟁과 사조를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게 차례를 구성했다. 모든 챕터는 철학자들이 주장한 핵심 사상을 설명하고 철학사적 의의를 짚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고대 철학편』에서는 ‘세상의 원리’를 밝히려 하고 근대 철학의 태동을 연 고대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하고,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중세·근대편』에서는 신앙을 학문으로 정비했던 중세 철학자들과 긴 암흑의 시대를 지나 현대 사회의 밑바탕을 그려낸 연 근대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한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서양 현대 철학편』에서는 실천적 사상과 전환적 사유로 인간 역사에 깊이를 더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다.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우리는 지식의 기초를 다지는 것뿐 아니라 삶을 조망하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의 전환 역시 배울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사회는 복잡다단해지고 보다 높은 수준의 교양과 지식을 요구한다. 이런 때일수록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관점을 전환하도록 도와주는 철학이 일상적으로 필요한 학문이다. 이 시리즈 만화를 통해 독자들이 철학이 단순히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

저자의 말

철학이라는 단어는 어디에서나 통용되지만,
철학이라는 학문은 누구에게나 앎의 기회를 흔하게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철학은 내 삶에 애착을 갖고 내가 속한 세계를 더 이해하려는 이들을 위한 특권이며,
나의 공간에 더 나은 길을 열고자 하는 이들에게 마련되는 특별한 이정표입니다.
그렇게 철학의 진면모를 알게 되면 문과의 협소한 범위인 줄로 알았던 철학이
실은 사유하는 인간 문명의 모든 분야를 향해 가지 뻗은 허브라는 깨닫게 됩니다.
그런 철학을 보다 재미있게 소개하고픈 마음으로 쓰고 그린 〈3분 철학〉 시리즈가
입문서를 찾는 독자들 사이에서 나름 유의미하게 회자되는 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이 반갑습니다.
특히 국어 공부에서 비문학의 중요성이 높아진 지금,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예스24에서 준비한 특별한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이 철학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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