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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가치중심 리더십(Value Based Leadership)
01│리더의 실천이 답이다 02│핵심가치로 조직 성공의 DNA를 만든다 03│What이나 How보다 Why가 우선이다 04│가슴 뛰는 비전이 조직을 이끈다 05│가치관 경영으로 위기를 극복한다 2장. 진성 리더십(Authentic Leadership) 06│신뢰가 심리적 계약을 강화한다 07│긍정성과 진정성이 조직 몰입을 이끈다 08│리더의 시간은 중요한 경영자원이다 09│따를 줄 아는 자가 이끌 수 있다 3장. 소통과 코칭 리더십(Facilitative Leadership) 10│도전과 실패는 인정이 아닌 허락하는 것이다 11│다름을 포용할 때 다양성이 생긴다 12│리더에게 소통은 곧 경청이다 13│팀원들은 질문의 크기만큼 성장한다 4장. 변화와 도전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 14│잘 나갈 때 위기는 시작된다 15│변화하지 않으면 죽는다 16│결국 실행이 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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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성과로 말한다. 아무리 학력, 학벌이 우수하고, 경력이 화려하더라도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반면, 학력이나 경력이 일천하더라도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면 입지전적인 인물로 추앙받는 곳이 바로 기업이다. ---p.25
실행은 결국 리더의 몫이다. 이 책의 목표는 리더의 리더십 회복과 혁신을 돕는 데 있다. 이 과정에서 여러분은 많은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변화에 자발적으로 도전하려는 사람이 성공하고, 창의와 열정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다. ---p.27 조직이 비전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처럼 개인도 비전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개인의 비전은 그 내용의 옳고 그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있고 없음이 중요하다. 아무리 사소해 보이고, 우습게 보이는 비전이라 하더라도 비전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과 비전 없이 사는 사람은 결국 그 끝이 크게 다르다. ---p.78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지만 리더다운 리더가 되는 것은 어렵다. 다시 말해 심리적 자유를 줄 수 있는 환경과 유대 관계를 맺고 있는 리더가 구성원들의 행복감을 높여주는 리더다.---p.107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체계적으로 이용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시간’이라는 요소는 늘릴 수 없고, 저장할 수도 없다. 따라서 성공하려면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결국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p.135 사람들은 회사를 선택할 수 있어도 상사를 선택할 수는 없다. 하지만 상사와 함께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원하는 성과를 거두느냐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의 입장에서 리더와 뜻을 같이 하는 팔로워를 육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152 Y형 리더는 직원 하나하나가 능력이 있고 자발적으로 동기를 부여하는 존재로 본다. 또한 직원들은 업무를 즐길 줄 알고 자기관리를 통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Y형 리더는 직원들을 존중하고, 신뢰와 과정을 중요시하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실패도 인정한다. ---p.172 피드백은 조직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코멘트와 부정적인 코멘트의 적절한 조화인데, 연구에 의하면 5~6번 정도의 칭찬 코멘트에 꾸지람 한마디는 들어가야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p.184 질문이 바뀌면 답이 바뀌고, 질문이 바뀌면 경영 전략이 바뀌며, 질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질문으로 핵심을 찌르고 스스로 깨우치도록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p.198 코칭은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리더 중심에서 팀원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리고 코칭 스킬의 핵심은 대화 기술을 바꾸는 것이다. 팀원에게 질문을 던지고, 팀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팀원을 칭찬하고 격려하면 조직의 성과는 극대화될 것이다. ---p.217 리더가 되면 게임의 룰이 바뀐다. 리더가 되기 전까지는 리그전이다. 하지만 리더가 되고 나면 리그전에서 토너먼트로 바뀐다. 토너먼트는 리그전과 달리 무승부가 없다. 무승부가 되면 승부차기를 해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결정을 내야 한다는 말이다. ---p.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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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위기의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패러다임에 주목한
현장형 리더십 지침서! 지속적인 성과 및 조직의 성공을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관점과 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1. 왜 리더십 턴어라운드해야 하는가? 위기의 시대,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과거 100년 전의 리더가 아닌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 최근 많은 경영자와 리더들이 조직 경쟁력의 원천은 조직 구성원 자체에 있으며, 그들이 만드는 조직 문화가 기업의 성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단기간의 성과가 아니라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원천은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내부 요인, 즉 조직 구성원이나 조직 문화에 있다는 사실을 과거의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시대와 환경이 바뀌면 경영목표와 전략이 바뀌어야 하고, 전술, 전투, 개인기도 바뀌어야 하는 것처럼 리더십도 바뀌어야 한다. 20세기와 현재는 사람과 조직을 보는 관점이 판이하게 다르다. ‘관리’와 ‘통제’만이 성과를 창출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고 있던 과거의 리더들은 구성원의 행복에 가치를 두고 있지 않으며, 이들이 지닌 ‘나를 따르라’ 식의 원맨 중심 리더십은 더 이상 조직 구성원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 오늘날의 리더들은 성과창출의 방정식이 자율과 소통에 있으며, 획일성과 일사불란함이 아닌 유연성과 다양성에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리더는 관리중심이 아닌 인간중심의 리더십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당근과 채찍으로 동기를 부여하는 시대는 가고 신뢰와 인정 그리고 격려와 같은 내재적 동기 부여가 중요한 시대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에 걸맞은 리더십을 갖추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2. 리더십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 - 리더는 조직이 추구하고 있는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조직, 팀,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구체화시켜 한 방향으로 이끌 것인지에 대한 원칙을 세워야 한다. - 리더가 구성원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으려면 모든 일에 솔선수범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진성 리더십이다. -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팀원들은 리더가 믿어 주고 아끼는 만큼 리더를 따르게 마련이다. 따라서 리더는 ‘호통’과 ‘티칭’이 아니라 ‘소통’과 ‘코칭’으로 팀원들을 이끌어야 한다. -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도전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기업은 리더를 키우고, 리더는 기업을 키운다. 그래서 기업은 리더가 중요하다. 결국, 리더가 답이다! 위기의 시대, 리더는 성과로 말해야 한다. 최근의 경제ㆍ경영 위기 속에서도 사상 최대의 경영 성과를 올리는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기업들의 성장과 성과가 외부 환경의 변화를 내부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는 결국 ‘조직의 성장과 퇴보는 조직 내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의 문제로 귀결되는데, 이 문제의 키를 쥐고 있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며, 이를 실행에 옮기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다. 리더가 답인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기존의 관리 중심의 리더십에서 인간 중심의 리더십으로 ‘리더십 턴어라운드하라’고 말하고 있다. 관리와 통제는 단기간의 성과를 이룰 수 있지만,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변화의 시대, 상시 위기의 시대를 살아야 하는 리더에게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리더가 기업을 키우는 데는 가치 중심 리더십, 진성 리더십, 소통과 코칭 리더십, 변화와 도전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하다. 리더십은 곧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 내는 경영 실천 능력이다. 이 책은 리더가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요건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데 필요한 방법들에 대해 설명한다. 리더십은 실천이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경영자를 비롯한 임원 및 팀장 등 리더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리더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지식이나 정보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리더들에게 부족한 것은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하고자 하는 열정과 이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추진력이다. 이 책은 리더들이 무엇을 실천해야 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리더십을 통해 조직의 성과를 올리고자 하는 리더들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