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그릿 GRIT
잠재력을 실력으로, 실력을 성적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공부법
김주환
쌤앤파커스 2013.11.25.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6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그릿, 진짜 공부 잘하는 법
1장. 공부에 대한 오해와 착각
공부에 대한 당신의 편견
공부에 대한 당신의 오해가 자녀의 공부를 방해하고 있다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진짜 공부를 잘한다는 것
첫 번째 오해, 지능과 성적은 유전된다?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건 부모의 머리가 나빠서인가
스트레스도 유전될 수 있다
두 번째 오해, 지능은 평생 변하지 않는다?
능력성장믿음 VS 능력불변믿음
일부러 공부 안 하는 아이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을 잘하는 이유
세 번째 오해, 일찍부터 선행학습을 시켜야 유리하다?
학년이 오를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영재

2장. 그릿, 성취의 원동력
무엇이 성공을 이끌어내는가
그릿이란 무엇인가
그릿, 노력할 수 있는 능력
자기소개서에서 가산점을 줘야 하는 항목
그릿, 성공적인 삶의 필요조건
공부를 잘하려면 그릿부터 키워라

3장. 그릿을 시작하는 힘, 자기동기력
그릿은 동기에서 비롯된다
자율성, 자기동기력의 핵심
이적 어머니의 자식 서울대 보내는 교육비법
한국 학생들이 중학교 때까지만 공부를 잘하는 이유
자율성으로 자기동기력을 키워라
동기부여와 ‘도파민’의 보상체계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동기는 강해진다
자기동기력의 비밀, 현실과 미래의 격차를 줄여라

4장. 그릿을 완성하는 힘, 자기조절력
그릿은 집념으로 완성된다
장점은 보고자 해야 보인다
집념의 원천, 자기조절력
자기조절력,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눈앞의 만족인가, 미래의 보상인가
당신의 뇌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자기조절력의 가장 큰 적, 스트레스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만병통치약
고3병에 안 걸리는 방법
친구 많은 사람이 공부도 잘하는 이유
모든 능력의 원천, 소통

5장. 시험 잘 보는 법, 그릿을 발휘하라
시험에도 그릿은 필요하다
자기조절력으로 시험불안증 극복하기
시험불안증은 왜 생겨나는가
기억 인출을 방해하는 시험불안증
규칙적인 운동으로 자기조절력을 키워라
시험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시험에서 실수하지 않는 법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자기동기력
시험 보기 직전에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가
긍정적 정서와 문제풀이능력
시험도 결국 ‘소통’이다
시험과의 소통 훈련, 자가 피드백
등수가 아닌 계획을 목표로 삼아라

부록
서울대 경영대 합격생 선유가 말하는 공부전략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Joohan Kim,金周煥

연세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언론홍보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내면소통, 마음근력, 명상, 회복탄력성, 소통능력, 설득과 리더십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뇌과학과 뇌영상 분석 기법을 이용해 내면소통과 명상의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들의 연구 모임인 대한명상의학회에서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부터 연세대학교 야구부 멘털 코치를 맡아 명상 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2024년 7월 파리올림픽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3개월간 내면소통 명상에 기반한 마음근력 훈련을 실시해 올림픽 사상 최초로 5개 전 종목 금메달 석권에 일조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2
연세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언론홍보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내면소통, 마음근력, 명상, 회복탄력성, 소통능력, 설득과 리더십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뇌과학과 뇌영상 분석 기법을 이용해 내면소통과 명상의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들의 연구 모임인 대한명상의학회에서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부터 연세대학교 야구부 멘털 코치를 맡아 명상 훈련을 시키고 있으며, 2024년 7월 파리올림픽에서는 양궁 국가대표팀을 대상으로 3개월간 내면소통 명상에 기반한 마음근력 훈련을 실시해 올림픽 사상 최초로 5개 전 종목 금메달 석권에 일조하기도 했다.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장자와 반야심경에 심취하여 명상 수행을 시작했다. 미국 쿤달리니요가 전문가과정(Guru Singh, LA Kundalini University: RYT 200)을 수료했으며, 과학적 명상 연구를 선도하는 MLI(The Mind and Life Institute)의 SRI(Summer Research Institute)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대한 조계종 출가학교를 졸업(50기)했고, 하트스마일명상 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 국제 케틀벨 코치(레벨1)이며, 대한우슈협회 우슈(태극권) 7단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정부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볼로냐대학에서 움베르토 에코 교수에게 기호학을 사사했으며, 연세대에 오기 전까지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내면소통》, 《회복탄력성》,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논문 쓰기》, 《디지털미디어의 이해》 등이 있으며, 역서로 《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사물의 투명성》, 《셜록 홈스 기호학자를 만나다: 논리와 추리의 기호학》, 《드라이브》 등이 있다.

김주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56g | 152*224*30mm
ISBN13
9788965701811

책 속으로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무작정 공부를 많이 한다는 뜻이 아니라, 학업성취도가 높다는 뜻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시험을 잘 본다는 얘기고, 성취력이 뛰어나다는 뜻이다. 이 성취력의 근원이 바로 그릿이다.
냉정하게 말해서 공부를 많이 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잘 보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가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 보면 100점 맞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물론 공부를 열심히 많이 하는 아이가 시험을 잘 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공부를 열심히, 많이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건 아니다. 속된 말로 무조건 많은 내용을 머리에 때려 넣는 것이 능사가 아니란 말이다. 공부를 잘하려면 투입과 산출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즉 그릿을 적절히 발휘하여 공부할 내용을 머릿속에 잘 집어넣고, 이를 시험 때 잘 꺼낼 수 있어야 한다. ---「진짜 공부를 잘한다는 것」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편견이 부모라면 모름지기 아이에게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굳게 믿는 것이다. 잘못된 믿음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일류 대학에 가기를 원한다. 그런데 일류 대학에 갈 만큼의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중고교 시절에 공부를 집중적으로 열심히 해야 한다. 그것도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상당한 멘털 에너지를 발휘하면서 ‘자발적’으로 열심히 해야만 가능하다. 고3 때까지 계속 강제로 공부를 ‘시킨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얘기다. 중학교 1,2학년 때까지야 어떻게든 강제로 시킬 수도 있겠지만, 그 이후는 거의 불가능하다. 아이 스스로 열심히 해야만 한다. 그렇게 스스로 열심히 하려면 높은 수준의 자기동기력과 자기조절력을, 즉 그릿을 길러줘야 한다.---「일찍부터 선행학습을 시켜야 유리하다?」

비인지능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그릿(grit)이다. 그릿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그릿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위해 열정을 갖고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이다. 그릿은 스스로에게 동기와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힘, 즉 ‘자기동기력’과 목표를 향해 끈기 있게 전진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조절하는 힘, 즉 ‘자기조절력’으로 이루어진다.
그릿은 간혹 투지, 기개, 용기 등으로 번역되기도 하는데, 모두 그릿이라는 말의 원래 의미를 제대로 담아내지는 못한다. 나는 이 책을 쓰면서 ‘그릿’이라는 말을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까 오랫동안 고민하던 끝에, 차라리 그냥 번역하지 않고 그릿이라 부르는 편이 오해의 소지를 최소화하는 길이라 판단했다. 그릿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것은 스스로 노력하면 더 잘할 수 있으리라는 능력성장의 믿음(Growth Mindset), 역경과 어려움을 오히려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회복탄력성(Resilience), 자기가 하는 일 자체가 재미있고 좋아서 하는 내재동기(Intrinsic Motivation), 목표를 향해 불굴의 의지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끈기(Tenacity) 등이다.
이 네 가지 요소의 앞 글자를 따면 역시 그릿(G.R.I.T)이 된다. 이 네 가지 요소는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끊을 수 없는 긴밀한 관계다. 능력성장믿음(G)과 내재동기(I)가 있어야 자기동기력이 생겨나고, 회복탄력성(R)과 끈기(T)가 있어야 자기조절력이 생겨난다. 그릿은 자기동기력에서 시작해서 자기조절력으로 완성되며, 그릿을 발휘해야 구체적인 성취를 이뤄나갈 수 있다.---「그릿이란 무엇인가」

중3 정도까지는 부모와 교사가 강압적으로 공부를 시킬 수 있는 나이다. 배우는 내용 또한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내재동기(학업흥미도)나 자율성(자기주도학습능력)이 높지 않아도 억지로 머릿속에 넣을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학업성취도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내재동기와 자율성이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이러한 한국식 ‘강제학습’은 효과를 발휘하기 힘들어진다. 실제 우리나라 중학생의 학력수준은 세계 최고이지만 대학생의 학력수준은 형편없이 낮다. 중학교 3학년 이후부터는 급격하게 학업성취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내재동기와 자율성을 길러주지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강압적으로 공부를 시켜 일단 성적만 올리는 데 성공했을 뿐, 장기적으로 스스로 무언가를 성취할 그릿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부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꾸준히 발휘하려면 자기동기력이 있어야 하고, 그러려면 “내가 원해서, 내가 하고자 해서, 내가 택해서, 나의 의지로 공부한다.”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확고하게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말이다.---「한국 학생들이 중학교 때까지만 공부를 잘하는 이유」

중상위권에서 늘 맴돌던 학생이 최상위권으로 성적을 대폭 올리려면 상당한 초월적 행동을 해야 한다. 늘 해오던 습관과 주변 환경에 의해 결정되어온 자신의 행동을 능동적으로 확 뜯어고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상당한 정도의 신념과 행동의 변화가 필요하다. ‘내 실력은 이 정도겠지’, ‘나는 지금 이 정도밖에는 공부할 수 없어’, ‘이 정도면 많이 한 거야’, ‘이쯤 했으니 이제 딴짓 좀 해야지’ 등등의 고정관념에서 확 벗어나야 한다. 고정관념은 우리가 가진 일종의 습관이다. 누구에게나 나의 오늘은 나의 어제와 제일 비슷하고, 나의 내일은 나의 오늘과 매우 비슷하게 마련이다.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일상의 관성을 깨고 생각과 행동의 습관을 확 바꾸려면 초월적 행동이 요구된다. 자신이 마음먹은 일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인 자기조절력은 초월적 행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집념의 원천, 자기조절력」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릿이 필요하다. 그런데 공부할 때 이상으로 시험 볼 때도 그릿이 필요하다. 시험이라는 긴장되고 제한된 시간 안에 그동안 공부했던 내용을 효율적으로 인출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려면, 자기조절력과 자기동기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릿은 긴장된 시험의 순간에 침착하고 차분하게 평정심을 유지하며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을 가져다준다. 그릿으로 인해 열정과 집념이 활활 타오르는 사람은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그릿은 용기, 기개, 투지를 가져다준다. 반면 피동적으로, 강압에 의해서, 하기 싫은 공부를 마지못해 하는 아이들은 시험을 두려워하게 마련이다. 스스로 즐거워서가 아니라 엄마 아빠에 대한 의무감 때문에 공부하는 아이에게 시험은 한없이 두려운 존재가 된다. 시험이라는 괴물 앞에서 한없이 나약하고, 작아지고, 위축된다. 많은 학생들이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릿이 부족해서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시험에도 그릿은 필요하다」

시험에서 강력한 그릿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목표설정을 제대로 해야 한다. 등수나 점수를 목표로 삼는 것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등수보다는 점수를 목표로 삼기를 권한다. 등수나 점수에는 모두 운이 따른다. 내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사항을 목표로 세우면, 자연히 마음이 불안해진다. 따라서 등수나 점수가 아니라 ‘내가 세운 시험공부계획의 100% 달성’을 학업목표로 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좀 무리다 싶을 만큼의 공부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하루하루 실천해가는 것 자체를 목표로 삼으면 된다. 스스로 세운 계획을 지키는 것은 굳은 의지로 노력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달성할 수 있다. 학습계획 자체를 목표로 삼아야 스트레스 없이 즐겁고 신나게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법이다.

---「등수가 아닌 계획을 목표로 삼아라」

출판사 리뷰

“기필코 정상에 오르는 사람들의 비밀!”
지능,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모든 성취의 원동력을 밝힌 책
인간은 누구나 유능한 존재다. 지능이나 재능은 잠재된 능력이며, 실제로 그러한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근력이 필요하다. 그릿(GRIT)은 바로 끝까지 노력할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이자, 모든 성취의 근원이다.
그릿을 키운다면 학생은 공부를 더 잘하게 될 것이고, 어른은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될 것이다. 내 안의 능력을 200% 끌어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라. 그릿이야말로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하든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그릿을 키우면 공부는 스스로 된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오르질 않아서 고민이야.”,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해서 문제라니까.”, “왜 공부만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러한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시험을 앞둔 학생부터 자녀를 키우는 부모,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직장인까지, 공부를 잘하는 것은 모든 이들의 바람일 터. 그러나 말처럼 공부가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
혹시 자신의 실력을 전부 발휘하지 못해서,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안타깝고 억울했던 적은 없는가? 어째서 똑같이 노력했는데,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 대체 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릿(GRIT)’의 차이 때문이다.
그릿은 한마디로 끝까지 해내는 힘이다. 즉 온갖 어려움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마음의 근력이다. 이 책은 그릿을 키움으로써 ‘진짜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해 밝힌다. 과학적 연구결과와 실제 사례를 토대로, 그릿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릿을 강화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내 안의 능력을 200% 끌어내고 싶은가?
이제 노력할 수 있는 능력, ‘그릿’에 주목하라!
이 책의 저자는 《회복탄력성》으로 유명한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 이미 ‘회복탄력성’으로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성취력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인 ‘그릿’에 주목한다.
인간은 누구나 잠재된 능력을 갖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제로 발휘할 수 있느냐는 것. 공부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머리가 좋다고, 선행학습을 한다고, 남들보다 오랫동안 공부한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거듭 강조한다. 실패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그릿을 발휘해 결과로 증명해야만, 진짜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실제 고등학생인 딸에게 그릿을 가르쳐 놀라운 성적 향상을 경험한 그는, 더 많은 이들이 공부를 즐기고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릿》은 공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낱낱이 파헤치는 한편, 단순히 공부 잘하는 법을 뛰어넘어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을 거머쥐게 한다. 이 책의 장점은 또 있다. 무조건 열심히 하라거나 내가 해보니 이렇더라는 개인적 견해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 저자는 전문가들의 과학적 연구결과와 수많은 사례를 토대로, 어떻게 해야 그릿을 발휘해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그릿은 단순히 학생의 공부에만 적용될 수 있는 힘은 아니다. 어른이 된 후에도 입시나 시험 등의 경쟁은 끊임없이 계속되며, 우리의 인생은 성취력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되는 크고 작은 도전의 연속이다. 어렸을 적부터 제대로 된 공부를 통해 그릿을 몸에 익힌 사람은 그러한 도전에서 훨씬 더 뛰어난 성과를 이뤄낼 것이고, 자신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잘 이끌어갈 것이다. 따라서 그릿은 단기적인 학습전략이나 공부법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근본적인 힘이라 하겠다. 이 책을 통해 그릿을 배우고 실천하다 보면, 공부는 물론이고 어떤 분야에서 무엇을 하든 뛰어난 성취를 이루게 될 것이다.

왜 똑같이 열심히 공부하는데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은 공부를 못하는 것일까요? 과연 타고난 지능이나 재능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일까요? 이 책에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숨어 있습니다. 저자 김주환 교수는 전작 《회복탄력성》에 이어 신비한 인간 내면의 힘을 전합니다. 바로 그릿입니다. 그릿은 한마디로 ‘끝까지 해내는 힘’입니다. 《그릿》은 결코 얄팍한 공부법이나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진정한 성취감을 맛보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제대로 노력하는 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평범한 당신이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 문용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집념,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 그릿은 성취를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능력의 결정판이다. 그릿을 공부 잘하는 법으로 풀어낸 저자의 내공이 놀랍다. 지금보다 더 공부를 잘하고 싶고, 더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최고의 동기부여가 되어줄 책이다.
? 조서환, (주)세라잼 H&B 대표이사,《모티베이터》저자.

교육자로서, 부모로서, 책을 읽는 내내 머리를 끄덕이며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나는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고 실천하면서 그릿을 키워보길 바란다.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는 자신을 보며 놀라게 될 것이다.
?정종진, 대구교육대학교 교육학과교수,《내 아이의 속마음》저자

추천평

왜 똑같이 열심히 공부하는데 어떤 사람은 공부를 잘하고, 어떤 사람은 공부를 못하는 것일까요? 과연 타고난 지능이나 재능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일까요? 이 책에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숨어 있습니다. 저자 김주환 교수는 전작 《회복탄력성》에 이어 신비한 인간 내면의 힘을 전합니다. 바로 그릿입니다. 그릿은 한마디로 ‘끝까지 해내는 힘’입니다. 《그릿》은 결코 얄팍한 공부법이나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저자는 진정한 성취감을 맛보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제대로 노력하는 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평범한 당신이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문용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명예교수)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집념,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 그릿은 성취를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능력의 결정판이다. 그릿을 공부 잘하는 법으로 풀어낸 저자의 내공이 놀랍다. 지금보다 더 공부를 잘하고 싶고, 더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최고의 동기부여가 되어줄 책이다.
조서환 ((주)세라잼 H&B 대표이사,《모티베이터》저자)
교육자로서, 부모로서, 책을 읽는 내내 머리를 끄덕이며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 나는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고 실천하면서 그릿을 키워보길 바란다.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는 자신을 보며 놀라게 될 것이다.
정종진 (대구교육대학교 교육학과교수,《내 아이의 속마음》저자)

리뷰/한줄평58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3

  • 예스24, 제15회 ‘올해의 책’,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1위
    예스24, 제15회 ‘올해의 책’,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1위
    2017.12.15.
    기사 이동
  • 예스24, 2017년 북 트렌드 키워드는 ‘JUMP UP-도약’
    예스24, 2017년 북 트렌드 키워드는 ‘JUMP UP-도약’
    2017.12.04.
    기사 이동
  • 예스24, 2017년 상반기 출판 트렌드 키워드 ‘DREAM’
    예스24, 2017년 상반기 출판 트렌드 키워드 ‘DREAM’
    2017.06.02.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3주 연속 1위로 도깨비 신드롬 이어가
    <어쩌면 별들이…> 3주 연속 1위로 도깨비 신드롬 이어가
    2017.02.16.
    기사 이동
  • 김훈 <공터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등 신간 인기
    김훈 <공터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등 신간 인기
    2017.02.09.
    기사 이동
  •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등 영어 공부 도서 인기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등 영어 공부 도서 인기
    2017.02.02.
    기사 이동
  • 문재인 <대한민국이 묻는다>, 출간과 동시에 1위
    문재인 <대한민국이 묻는다>, 출간과 동시에 1위
    2017.01.26.
    기사 이동
  • <너의 이름은>, 원작 소설 2주 연속 1위
    <너의 이름은>, 원작 소설 2주 연속 1위
    2017.01.19.
    기사 이동
  •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동명 원작 소설 1위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동명 원작 소설 1위
    2017.01.12.
    기사 이동
  • [MD 리뷰 대전] 노력의 가치를 다시 입증하다
    [MD 리뷰 대전] 노력의 가치를 다시 입증하다
    2017.01.06.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4주 연속 1위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4주 연속 1위
    2017.01.05.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tvN 드라마 ‘도깨비’ 인기에 힘입어 3주 연속 1위
    <어쩌면 별들이…> tvN 드라마 ‘도깨비’ 인기에 힘입어 3주 연속 1위
    2016.12.29.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인기 힘입어 2주 연속 1위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인기 힘입어 2주 연속 1위
    2016.12.22.
    기사 이동
  •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등장하며 곧바로 1위
    <어쩌면 별들이…>, tvN <도깨비> 등장하며 곧바로 1위
    2016.12.15.
    기사 이동
  • <노르웨이의 숲>, <미움받을 용기> 등 리커버 에디션 인기
    <노르웨이의 숲>, <미움받을 용기> 등 리커버 에디션 인기
    2016.12.08.
    기사 이동
  • <대통령의 글쓰기> 2주 연속 전자책 1위 차지
    <대통령의 글쓰기> 2주 연속 전자책 1위 차지
    2016.12.01.
    기사 이동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3주만에 1위 재탈환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3주만에 1위 재탈환
    2016.11.24.
    기사 이동
  •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2부 각각 1,3위로 인기 과시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2부 각각 1,3위로 인기 과시
    2016.11.17.
    기사 이동
  •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예약 판매 중에 1위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예약 판매 중에 1위
    2016.11.10.
    기사 이동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총 13주간 1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총 13주간 1위
    2016.11.03.
    기사 이동
  • 김제동 <그럴 때 있으시죠?> 정식 출간하자마자 2위
    김제동 <그럴 때 있으시죠?> 정식 출간하자마자 2위
    2016.10.27.
    기사 이동
  • 나른한 봄 나태함 극복하려면
    나른한 봄 나태함 극복하려면
    2015.03.19.
    기사 이동
  • 머리가 좋아야 공부를 잘한다? 아니!
    머리가 좋아야 공부를 잘한다? 아니!
    2014.01.15.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