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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계로 풍덩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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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개들의 별 바온 행성』
『티라노사우루수나』
『지구는 고양이들이 지킨다』

저자 소개 4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고 싶어졌어요.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면서 동화를 쓰게 되었고, 제24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받으며 오랜 시간 간직하던 꿈을 이루었지요. 재미있으면서도 울림이 있는 동화를 쓰려고 늘 아이들 세계를 탐구하고 상상하기를 즐겨요. 펴낸 책으로는 단편 동화집 『버릇없는 노랑이를 신고합니다』와 장편동화 『귀신 강아지 초롱이』, 『어느 날, 우리 집 고양이가 말했다』, 『골드가 금이라니!』, 『냥냥이 박스 카페』 등이 있습니다.

박정안의 다른 상품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15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상상하는 일은 늘 즐겁고, 글이 책이 되는 과정은 마냥 설렌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학교 다모임』 『교육을 엿보다: 선생님의 열두 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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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원혜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만화를 인생의 교과서로 삼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어달리기』의 「몸살」 편으로 만화가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고, 『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 상을 받았다. 그동안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장보고』, 『오천원은 없다』, 『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교과서보다 엄청 똑똑한 수학 이야기』, 『내 안에 어떤 재능이 숨어 있을까?』, 『신비한 바닷속으로』,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참으로 당돌한 학교』, 『아멜리아 에어하트』, 『이혼 대비 비밀 노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프랑켄슈타인과 철학 좀 하는 괴물』, 『나는 태극기입니다』, 『거꾸로 환경시계 탐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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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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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전시회와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 화가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변신 공룡」 시리즈,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와 『티라노사우루수나』, 『바위를 껴안은 호텔』, 『새집의 첫 번째 거미』,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가 있습니다. www.brushf.com에서 더 많은 그림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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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736g | 150*210*26mm
ISBN13
97911605146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1. 개들의 별 바온 행성

바온 행성은 아주 특별한 곳이다. 그곳에서는 개들이 사람처럼 진화했다. 반면에 사람은 몸집도 작아지고 말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개들은 사람을 희귀한 동물로 여겼다. 잡아서 기르거나 해서는 안 될 실험을 사람에게 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냥 무리가 인간을 잡기 위해 동굴 앞에 숨었다. 운 좋게도 대장 개 혼자서 어린 인간을 붙잡았다. 대장은 어린 인간을 아무도 몰래 숨겨 두었다가 비싼 값에 팔기로 결심했다. 과연 어린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2. 티라노사우루수나

누군들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평범하기 그지없는 5학년 여학생이 화만 나면 사악하고 포악한 티라노사우루스로 변한다는 사실을. 우리 누나는 화만 나면 몸이 점점 부풀어 집채만 해진다. 손톱과 발톱은 날카롭게 돋아나고, 입에는 뾰족하고 커다란 이빨들이 자라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난다고 사람이 공룡이 되는 게 말이 되는 일인가 싶지만 정심이네 오빠도 화만 나면 트리케라톱스로 변한다고 한다. 시험만 보면 100점 맞는 내 친구 고정심이 예리하게 포착한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상하게 생긴 사탕을 먹는다는 것!?

3. 지구는 고양이들이 지킨다

언젠가부터 지구에는 온통 빌딩과 아파트만 가득했다. 동물들이 살 곳은 점점 줄어들었다. 게다가 사람들은 동물들을 무조건 잡아들였다. 식량난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개로 행성에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했다. “슈퍼 곡물 씨앗을 드릴 테니 우리가 지구에 도착하기 전에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을 보이지 않게 해 주세요.” 하지만 고양이들은 결사대를 결성해 잘도 도망 다녔다. 다사랑 아파트 110동에 있는 비밀의 공간이 발각되기 전까지는. 고양이들은 이 위기를 과연 잘 넘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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